93년 뱅기를 첨 타 볼때 기억을 더듬으면 당시도 400불 이상 사오면 걸린다고 했던거 같다.

1만불이상 소지하고 나가면 걸린다고 했다.

거의 내가 알기로만 20년이 넘었다. 지금도 400불이상 구매는 압수, 세금 매긴다.

1만불 이상은 외환거래법에 걸린다.

 

왜 국회의원 심세들은 일을 않하나? 물가도 오르고, 소득도 올랐으니 400불도 오르고

1만불도 올라야 하는거 아닌가? 세비는 꼬박 꼬박 올리면서

 

사실 신정환, 태진아 등이 곤욕을 치르는건 어찌보면 않치뤄도 될일같다. 제대로만 했으면

당시 월급이 40만원인가 기억도 잘 않나지만 지금은 400만원은 될것이다.

이런 계산이면 400불은 4000불, 1만불은 10만불로 올려야 한다.

다른 OECD국가들의 현황을 알고 싶다.

 

이번엔 국회의원이나 담당자들 옥수수도 마져 뽑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