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기를 하면서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어도 스포츠 정신으로 깨긋이 승복하고

서로 악수하며 경기를 마감한다.

 

이번 해산 결정은 심판진에서 결정한 사항이고 불만이 있어도 깨긋이 승복해야한다.

 

최근 5.18묘지, 부산, 서울 등 성지 순례처럼 몇십명씩 몰려 다니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

을 부르는 모습 오사마빈라덴이 되고 싶은것인지 궁금하다.

 

몇몇 추종자들은 홍대입구등지에서 삐라를 뿌리거나 명동거리에 낙서를 하면서

테러 흉내를 내고 있다.

 

자유와 방종을 망각하고 있다. 경기에 졌으면 승복할줄하는 성숙한 시민이 되어야 하는데

이미 그들은 사상적으로 물들어 불가능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