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기 - 오늘 게임 이랬답니다..

글 수 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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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5379 굳세어라 신이시여 3 new
[레벨:79]mygod
188 2017-06-23
이번 마카오 출정전에 정말 자신만의 전략을 지키면서 게임하기로 했다. 하지만 카지노장 안에서 지켜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또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침에 강친 회원님과 식사후 서로 각자 게임하기로 했다. 헤어지자...  
5378 마닐라에서 업자를 만나다 2 new
[레벨:79]mygod
1356 2017-06-22
작년부터 해외원정 도박을 다니다 보니 처음에 업자가 뭔지 몰랐다. 그러다 3월 마카오에서 계좌로 첫 송금을 하게 되여 업자를 불렀고 현지에서 이긴 돈을 환전하는게 국내에서 환전하는것보다 환율이 좋다는걸 알았다. 8월말 마...  
5377 마카오 갔다온 후 바로 간 강... 2 new
[레벨:22]후리지아
1876 2017-06-22
2월 26일 일요일 아침 일찍 강랜으로 출발했다. 졸다가 쉬다가 졸다가 쉬다가 2시쯤 강랜에 도착해서 입장하니 후회가 밀려온다. 인산인해.. 10테이블 예약하고 6시간 정도를 서서 구경만 하고 기다렸다. 마침 자리났다고 연락이 ...  
5376 마카오 후기 2탄 18 new
[레벨:79]mygod
1753 2017-06-21
지난번에 이어 너무 이른 출정이지만 그래도 떠나기로 했다. 항상 끝나고 나면 너무 아쉬웠고 다시하면 꼭 이길것 같았다. 시드머니 2만홍달을 준비하여 떠나려 하였지만 월말에 이래저래 빠져 나갈 돈을 생각하니 15천홍달만 갖...  
5375 6월5일~9일 마카오 후기 12 update
[레벨:78]뱅커사랑
2218 2017-06-20
좀 늦었지만 마카오 후기 올립니다 오랫만에 마카오를 갑니다 시드는 13만 홍콩달러 를 가지고 ,,,,, 마카오는 항상 혼자 갑니다 전 도박판에서 개인적으로 타인과 엮이는것도 싫어해서 입니다 카지노도 주로 한국인이 많이 없는...  
5374 승리 진행중 . 9 update
[레벨:15]지리산
1934 2017-06-20
지금 현재 마카오 베네시안. 현재 금액320,700달러.. .승리 금액 250,000 ㅎㅎ오후 비행기 시간까지만 버티자. 빨리 가자 부산으로..ㅎㅎ  
5373 2월 마카오 후기 마지막 3
[레벨:22]후리지아
1560 2017-06-20
그래서 방에 올라오니 맛사지가고 없다. 그날 밤 부부싸움을 했다. 그리고 나는 니 맘대로 해라 나는 따로 한국 들어갈테니 하고 객장에 내려와서 바카라를 했다. 가진건 ㄹㄹ칲 17000달러.. 예전 같으면 올인이었지만 생각했다....  
5372 강랜 후기 8 update
[레벨:79]mygod
1740 2017-06-20
2015년 초봄의 어느 평일이였다. 직장에서 근무하는데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온다. "여보, 이번 주말에 별다른 계획 없으면 하이원에 갈까" -"하이원이 뭐 하는데야?" "어, 그냥 가족끼리 조용히 휴가 보내는 곳이야" -"거기가 어딘데...  
5371 2월 마카오 후기 2 4
[레벨:22]후리지아
1137 2017-06-19
그렇게 5000달러를 받아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하던대로 하자. 기본베팅 500 먹으면 다시 500 꼭 먹을 꺼 같으면 1000 다음 2000 와이프 손에 있는 칲은 올인될 거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그 테이블에서 1500...  
5370 2월 마카오 후기 1 6
[레벨:22]후리지아
1901 2017-06-19
2월초 마누라가 그동안 너무 힘들게 일했다면서 힐링을 위해 해외여행을 가야겠다고 한다. 그런데 이왕이면 마카오로 가고 싶은데 자기는 안간지 오래됐지만 넌 맨날 들락날락서 잘 알테니 같이 가잔다. 나는 제일 같이 가기 싫...  
5369 마닐라 리월마 후기 5
[레벨:79]mygod
1631 2017-06-18
4월말 거금을 마련하여 야심차게 마닐라에 게임하러 갔습니다. 방도 좋은데 잡고 게임도 계획대로 잘 풀리던 중 느닷없이 그님이 오셔서 갖고 있던 돈 전부를 오링내어 버립니다. 급한 마음에 여기저기서 수혈 받고 해 보지만 ...  
5368 마카오 3박 후기 11
[레벨:79]mygod
2132 2017-06-18
드디여 마카오 10번째 도전의 날이 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채널을 통하여 나름 빈틈없는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드머니는 54천 홍달(저는 이 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준비했고 회사에는 금요일 하루 월차를 냈습니다. 물론 가...  
5367 에구구 3
[레벨:34]한다이
1733 2017-06-18
오늘 패배ㅜㅜ 초반부터 먹죽하더니 5시경부터 내리막.. 총 30중 경비7 빼고 23만 플래이 집에가는길..3만 남았네요ㅜㅜ 20아웃..막판3만 놓으려다가 참고 그냥 나옴.. 이돈으로 대전도착해서 밥이나사먹고 자야긋네요.. 수고요~^^  
5366 정말 기이한? 하루 (마카오 원... 53 update
[레벨:27]gillert
3997 2017-06-17
어제 저녁에 참.. 별 희한한 경우가 생겨 강친에 글까지 올려가며 회원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게 되는..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원래 .. 어제 저녁에 마카오 가게될 뭣시(일정)는 없었습니다. 내일 중요한 가족모임이 예정된 ...  
5365 필리핀 리월마 황당 사례 2 1
[레벨:63]문진철
2253 2017-06-16
머신게임을 하면서 격었던 경험입니다. 카지노가면 머신을 50%정도로 투자할정도로 좋아하는편인데 어떤 머신인지는 모르겠는데 다이아몬드 5개 맞으면 잭팟을 선택해서 맞으면 터지는 게임였습니다. 기본배팅이 최소 40 최대 400 베...  
5364 째팟 1
[레벨:60]블랙민
2148 2017-06-16
아직도 잭팟 슬롯 안터졌나요?  
5363 마카오 초보의 경험담 31
[레벨:27]gillert
3810 2017-06-15
안녕하세요. 강랜만 줄기차게 다니다가 마카오 원정을 다녀오게된 사람인데요. 다들 마카오에 가게 되는 경로가 강랜에서 숱하게 깨지다가 자의 반 , 타의 반으로 출입정지 절차를 밟은 후 비행기를 타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362 필리핀 리월마 황당 사례 1
[레벨:63]문진철
1832 2017-06-15
아래 황당 사례 글 보고 올려봅니다. 제가 격은 황당한 사건은 2년전쯤 필리핀 리조트월드마닐라 카지노인데요. 1층 환전소 앞 바카라 테이블에서 주로 게임을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사람 없는 테이블 찾아 한번 베팅해서 맞으면...  
5361 강원랜드 황당 사례 2
[레벨:79]mygod
3503 2017-06-14
작년에 강원랜드에서 나름 꽤나 잘 나가던 때였다. 테이블 게임은 너무 느려서 전자룰렛만 했었다. 바카라는 배팅액의 한배밖에 안 줘서 시시하게 느껴졌고 그래도 룰렛처럼 한번에 35배씩 맞춰야 짜릿하지 않은가 바카라를 모르던...  
5360 어제 후기 2
[레벨:34]한다이
3232 2017-06-12
결론은 경비 7만+2만승 햇네여 ;,, 어떤분말씀대로 즐기는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직 지진 않앗는데 어제는 진짜 겜 안풀리더군요 이때다 싶어 질르면 트리플.. 다른 다이 가서 한방더 놔봣는데 또 트리플 ㅡㅡ 결국 이...  
5359 착한것과 바보짓 7
[레벨:79]mygod
3728 2017-06-09
지난주 마카오에서 잠깐 사이에 일어난 상황 시스템배팅으로 200달러씩 차분히 먹고 있는데 다음이 그림상으로는 뱅커일수도 있고 플레이어여도 할 말이 없는 상황 그러나 이상하게 육매가 뱅커로 보였다. 고민끝에 뱅커에 200달라...  
5358 마카오 카지노 황당사례 2탄 3
[레벨:79]mygod
4066 2017-06-08
역시나 지난주 깜룡 마바리판에서의 게임중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깜룡 마바리판은 호텔의 2층과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3층은 전부 미니멈 200홍달에 맥심 8만 홍달이고 뱅커 5% 커미션 베이스에 전부 바카라만 운영합니다. 2층...  
5357 뒷전배팅
[레벨:68]러브다이
2757 2017-06-08
그냥 그렇더군요.앞전이 어떤 사람이나 카드는 썩여져있고 주사위는 어디 튈줄 모르고 생각하기 나름인데 오늘 뒷젼 뱃, 몇시간 처녀귀신 만나 온 테이블 다 돌아 다니면 뒷전뱃해보니 앞전보다 편한 뒷전이 있고 내가 뒷전인지 ...  
5356 강랜의 에이스 박아라 꽃뱀 출... 6
[레벨:68]러브다이
4547 2017-06-08
그렇더군요.. 사랑하는이 이도저도 싸우는 상황에 몸매좋고늘힌한 처자가 오빠 힘들어? 하며안겨오는데... 첫터치에 느껴주고 두번터치에 으쓰려주고 힘든 내게 처음다가와 안아줍니다 좋더군요 쉽더군요 빠르더군요 다이는 100장 잃으...  
5355 후기란? 첫글인가요? 아무튼 ... 1
[레벨:68]러브다이
1729 2017-06-08
11시20분 입장 예상못한 다이십다이 미오픈 30다이로 출격 뱃 상황 개판 10다이 30다이 이용 핸디 모두몰려 지가 돈 놓은곳도 모르는 상항 종종 발생 한판이 마누라랑 열열히 사랑나눈? 시간 보다 길게느껴짐. 물론 저는 기본...  
5354 카지노의 황포 1
[레벨:66]hmj5519
3252 2017-06-07
6일 올해처음 23시 40분카지노입성 하여 들러보니 사람이 만원 헌데 5층 바카라 테이블이 4개가 휴면상태 뒤에서도 베팅이어려움 정말 해도 너무한다 싶어 뒤전에서 배팅감행 무조건오링 다음부터 강랜 카지노는 죽어도 안감  
5353 마카오 카지노장 황당사례 9
[레벨:79]mygod
3657 2017-06-07
이번에 깜룡에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만난 몇가지 재미난 사례입니다. 새벽에 한참 게임을 하여 잘 되고 있는데 딜러가 느닷없이 말을 겁니다. 어디서 왔냐고 하기에 한국이라고 하니 당신은 중국말도 잘 하고 좋은데 한국은 ...  
5352 4일 강랜20 블잭 에피소드한편 10
[레벨:83]워아이니
2860 2017-06-07
딜러6바닥 1구 4 4 스플릿 첫4 8 받고 12스테이 둘째 4 장 받아서 14스테이 2구 2 7 에서 따블 2받아서 9 아 탄식과 함께 따블치지말껄 아쉬워하지만 6바닥에 9를 따블안치는 ㅂㅅ은 이세상에 없을꺼임 3구 16스떼이 랜드18...  
5351 바람의소리 출정기03 1
[레벨:100]casher001
1645 2017-06-06
출 정 서 No. 201408 년 월 일 2014년 5월 12일 장 소 강원랜드 유 형 비정기 예 약 636 교 통 동서울 06:30 총 시 드 60 + 18 희망지출 농협 제 1 경기 제 2 경기 제 3 경기 경기시드 50 시간 10:00 ~ 16:00 단계 1 / 2 시드목표 50 구간...  
5350 한고비 넘을 때마다 시련이... 14
[레벨:79]mygod
3384 2017-06-05
지난주 마카오 출정 때도 시드머니에 수혈 받은 돈 합쳐 3만홍달 다 말리고 마지막 1천달러로 4만 만들어 귀국했죠. 중간에 휴대폰 분실후 되찾는 어려움도 있었구요. 가만 생각해 보니 올해 유난히 이런 상황이 많이 생깁니다...  
5349 3일후기
[레벨:40]행운만52
2101 2017-06-05
바카라 뒷전 세겹 크.. 150만페이 플가야지 우와 2초만에 놀자리가없네? 플승 이거 돗대기시장은 양반이네요 밥묵고 다시ㄱㄱ 별 사연없이 오르락내리락 새벽네시반 넘으니 한산?합니다 앉아서도 30여분 놀았으니.. 노랭이 9개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