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기 - 오늘 게임 이랬답니다..

글 수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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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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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99 카오 마무리 정산 ㅠ 2 new
[레벨:53]낙수
854 2018-02-24
출정금 3만불 일정 7박8일 호텔비 7일간 2만 5천불 귀국 선물비용 2천불 식대 마사지 8천불 총치출 3만5천 몇백 씀 춘절 연휴라 방값이 너무 비싸 심리적 불안감으로 망ㅠ 그래도 점점 내용있는 게임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자신...  
5798 돌아올? 동부식 핫도그 5 new
[레벨:100]동부식핫도그
1043 2018-02-23
안녕하세요. 동부식 핫도그 인사 드립니다. 마지막 글을 쓴지 일년이 지났네요. 사실 마지막 후기는 안 썼었습니다. 지난 후기를 보니 마지막으로 글을 남긴게 대략 일년전 5,6천의 승리로 글이 마쳐졌지만 실은 그후에 대패를 ...  
5797 22일 강랜후기 1 new
[레벨:18]구라목손
1631 2018-02-23
이번이 3번째 방문이였습니다. 1차방문 블랙잭뒷전+ 슬롯 -23 2차방문 다이사이 -100 항상주말에 가서 사람바글바글했네요 배팅한번하는데 20분씩걸려 막판에 짜증나서 홀짝 대소 30베팅에 2번연속죽고 올인 3차방문 처음으로 평일방문...  
5796 강랜 후기. 11 update
[레벨:34]바카라하수.
3079 2018-02-20
어제가2번째 엿네요 처음갓을때 20다이 뒷전으로 2틀간 400정도 승하고왓습니다. 뒤에서 하다보니 그림 이쁜곳만가서 배팅하면 되니까 따기 쉽더라구요. 근데 어제 밤12시넘어서 들어가서 뒷전으로 승하다가 30다이 한시간정도 앉앗는...  
5795 술독 바카라신 그분을 영접하다... 12 update
[레벨:100]술독
2079 2018-02-20
각설하고 아작 났네요~몇백나가는동안 오만 지랄을 해도 안되네요 왜냐 하늘의 바카라 신이 저와함께 하나보더라구요~살포시 내 머리에 앉자서 지시하네요 줄가면 뒤지고 플기면 뱅나오고 뱅가몃 플나오고 슈 괜찬다고 싶어서 뛰어들...  
5794 카오 3일차 2 1
[레벨:53]낙수
1643 2018-02-20
센즈 마바리 500불다이 착석 마음속으로 베팅 포지션을 찿아 정수와 역수 코드를 맟추기위한 베팅을 시작한다 500 베팅 승 1000베팅 승 2000베팅 승 4000베팅 승 어짜피 잃어봐야 500불이다 벵커에 .. 8000베팅 승인데 벵커6이다...  
5793 카오 3일차 후기 4
[레벨:53]낙수
2394 2018-02-19
이글이 독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언제부턴가 멤버쉽 카드를 내지않고 매뚜기 전법을 사용 하다보니 센즈 담당자 가 평일은 가능하나 연휴기간에는 프리룸 어렵다 합니다 ㅠ 주해넘어가려고 마누라에게 귀속말로 중국가서 자고오자...  
5792 술독의17일마감후기겸18일 오전후... 6
[레벨:100]술독
2106 2018-02-18
어제 새벽 두시에 자리나서 첫슈 무난히 40.둘째슈70세째슈120이기고 아웃 오전 예약 접수하고 두시간 게임70승.숙소잡고 오후 자리날때까지 힐링중 사람 무지 많은데도 굴곡없이 게임이 잘풀리네요~낼마감할때 까지 잇을껀데 쭈욱~치...  
5791 술독의17일1차강랜후기 6
[레벨:100]술독
2180 2018-02-17
가정사 돌보고 홀가분하게 오전 첫차7시차 타고 강랜 도착후~게임시작 연휴라 스캔을 해보니 기계.머신.다이.쬐다 삼겹이네요~사람에 치여 게임 못할 술독이 아닙니다 팬지 찌게 한그릇 때리고 백페이해서 20다이 파고들어 자리 잡습...  
5790 2월13일 후기입니다 4
[레벨:46]수퍼맨
2285 2018-02-16
회원님들, 설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신지요? 전 오전 일찍 아버지댁에 들른후 홀로 계시는 어머니댁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제 형편이 형편인지라 비싼 선물은 못 드리지만, 두 분께 백화점상품권 선물해드리고오니 기...  
5789 매그너스 이글 후기 2부... 5
[레벨:100]feel2030
2424 2018-02-15
거제도행 버스에 앉았네요..이어 갈께요.. 마감시간이 돼어서인지 주위에 기계도 다 서있고.. 끝난줄 알았습니다..기계가 서있고 작동이 안돼고 중간에 무슨 메시지가 떠있네요.. 처음입니다..이렇게 맞은적은..ㅎㅎ 돌리면서도 있는줄도...  
578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레벨:100]feel2030
1442 2018-02-15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12일부터 20일까지 긴 휴가에 들어갔네요.. 하던일을 바꾸면서 거제도에서 팀을 꾸리면서 일도 하고 살고있네요... 아시다시피 조선업이 불황이라 이번 명절은 좀 길게 쉬네요.. 예전엔 명절 당일에도 ...  
5787 2월9일 후기입니다. 3
[레벨:100]avisusa
2552 2018-02-13
회사에서 업무끝나고 6시에 인천공항출발하여 공항도착하니 7시30분정도입니다. 사이버환전신청한 2만홍딸찾아(141.32) 저녁도 먹고 티켓팅하고 인터넷서핑도하다 진에어타고 카오도착하니 새벽 2시30분정도 되네요. 미리예약한 민박에 짐을...  
5786 3일째후기입니다 2 8
[레벨:29]파라다이스
2217 2018-02-13
직원이 와서 물어봅니다. 어떻게 드릴까요? 하길래 티켓으로 달라고하고 맞은거 사진으로 하나 찍어놓은후 가져온 티켓 받았더니 세금떼고 가져왔습니다. 비과세라고 얘기했더니 출입국기록 2년치 가져오라고하네요. 내일 가져오면 세...  
5785 3일째 후기입니다. 2
[레벨:29]파라다이스
2324 2018-02-13
일요일은 가족들 모임에 참석하여 쉬고 월요일 오전에 목욕탕 들렀다가 공항옆 파라다이스 시티로 갑니다. 제시드는 백만원입니다. 윈컷 30~50사이.. 로스컷 30 윈컷은 그날의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바뀌지만 로스컷은 무조건 지...  
5784 마카오에서 잊혀지지않는 기억 11
[레벨:46]수퍼맨
3602 2018-02-12
한창 마카오다니던 어릴 때이니까 무려 15년도 넘은 일인듯 합니다. 지금은 없어진 것 같던데 중국성 이라는 카지노에서 바카라로 꽤 이겨서 리스보아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라스베이거스 자본이 마카오에 상륙하기 전이...  
5783 술독의 2차전 9.10일후기 18
[레벨:100]술독
2327 2018-02-11
첫날 입성해서 자리예약 포기하고 이슬톡톡에 아사히.처음처럼 쓰리원으로 말아묵고 120개 진 상황에서 한따가리하고 푹잣네요~어차피 아침에 올라가서 예약 대기해봐야 안될껏같아서 아니나 다를까 입장순번 열시에 3100번대 ~전투몰입...  
5782 술독의 1차전 강랜후기 25
[레벨:100]술독
3332 2018-02-10
도착하자마자 예약.예약대기순번 114번재ㅠ흐미ㅠ말이가 빵구가 조용히 헤드 굴려본다~오늘안으로 절대 예약 나올껏 같지않다.그럼 어쩌지? 뒷전에서 양껏 따가자~왜?이겨보자님을 오뎅탕 먹엿으니 내가 복수해주리라.속으로 결심한다 10...  
5781 후기ㅋ 6
[레벨:100]오링방자팬
2436 2018-02-09
호텔 잡아놓고 밥먹으러 처음 택시타고 내려가보네요 가마솥국밥에서 국밥에 곤드래막걸리 묵고 편의점에서 애들 먹을꺼 장보고 올라와서 애들 폰 하라하고 집사람하고 내려갑니다 전 슬롯만하는데 풀배팅도 안하는데 녹아 없어지네요...  
5780 후기입니다~ 3
[레벨:72]acount
2974 2018-02-08
입장하고나서 한참 중후반부를 달리고있는슈들을 둘려보니 제가 조금만 일찍왔다면 로스컷걸렸을 테이블이 보이더군요.. 이거 적신혼거여 이제 졌을슈가 지나갔으니 딴다는신호인지 모르겠으나 후자로 생각하고 게임에 임했습니다 2유닛...  
5779 마카오 오링 벳 13
[레벨:100]불꽃처럼
3478 2018-02-08
지난번 마카오후기입니다. 전 거의 후기를 안 쓰는데 요즘 마카오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혹시나 참고가 되지 않을 까 해서 씁니다.ㅎ 제가 갔을 때가 1월말에서 2월초사이였는데 마카오가 너무 춥더군요. 호텔방도 춥고.....  
5778 신중히 마카오 마지막날 18
[레벨:100]신중히
2757 2018-02-08
11시쯤 하버뷰 체크아웃하고 바로옆 카지노를 답사차 방문했습니다. 호텔 통로로도 갈수 있더군요. 카지노 이름이 레전드. 아마 마카오에서 가장 조용하고 한적한 카지노더군요. 3만 프로모션하면 프리룸을 받든지 1% 현금으로 받을...  
5777 시작일때 끝을 알았더라면..... 30
[레벨:87]wa0
2972 2018-02-07
정말 오랫만에 글올리네요! 지난3달간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사연도 있었고 그만큼의 조그만 성과도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중순이후 아는분의 권유로 강랜에서의 생바를접고 마카오로 갔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몇번 마카오에서 겜...  
5776 2월6일 후기 2연타 대패를 안... 10
[레벨:34]카라아라
2358 2018-02-07
말그대로 744번 입장합니다. 바카라 20다이는 뭐 이미 자리가 풀 30다이는 널널합니다 이번엔 가운데 라인 제일 첫번째 앉습니다. 2구 앉았고 400 출발합니다. 페어랑 타이만 주구장창 가는 이모들 항상 끼면 머리가 지끈지끈 거...  
5775 미국 뉴욕근교 애틀랜틱시티 하... 1
[레벨:62]기절이
1419 2018-02-06
뉴욕여행겸 카지노를 좋아해서 카지노일정 하루를 뺏습니다. 렌트를 하지않은지라 뉴욕에서 애틀랜틱시티 그리고 리조트가는길이 험난하더군요. 혹시 가실분 계시면 꼭 렌트를 하십시오. 각설하고 일단 첫인상은 여느 카지노와 다를 ...  
5774 바카라 겜을 하면서 느낀점 14
[레벨:100]가람
2883 2018-02-06
이번 마카오를 갔다오면서 그동안 바카라를 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흔히들 카지노겜은(바카라는) 좀처럼 이기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장기적으로 말입니다 카지노는 자신만만하게 겜블러를 유혹합니다 온갖 명목의 선물...  
5773 마카오 후기 올립니다 31
[레벨:100]가람
2627 2018-02-06
4일 저녁출발 5일 새벽 1시도착하여 N2버스타고 리스보아로 갑니다 그런데 지난번 F1경주때부터 버스 노선이 좀 바뀐듯 합니다 반도로 넘어가는 다리중 중간에 동쪽다리로 리스보아쪽으로 넘어가서 첫번째 정류소에서 내렸는데 중...  
5772 후기쓰기전에 신중히님께 11
[레벨:100]가람
1717 2018-02-06
5일 저녁에 갤럭시에서 만나기로한 신중히님과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카톡을 하기로했는데 만남의 설레임으로5시경부터 갤럭시 전자바카라에서 기다리는데 카톡이 안오고 카톡 발송도 안된다 왜일까? 공사한다고 칸막이 같은걸로 둘러쳐...  
5771 신중히 2부 23
[레벨:100]신중히
2047 2018-02-06
계산해보니 만약이지만 천불로 엎어엎어 갔으면 사백만불넘게 6억 따는거였음.. 아무도 그렇게 못갔겠지만... 베팅센놈처럼 하지못해 담배피며 내 스스로 머리쥐어박음 시스템베팅 뒤에서 서서보니 지갑에있던 몇천불도 오링.. 2만 3만...  
5770 신중히 마카오 후기 3
[레벨:100]신중히
2092 2018-02-05
4일새벽 1시도착..홀리데이 인 짐풀고 파리지앵 입성 5000 잃음..여러판 지켜보다 자신있다고 생각해서 베팅했는데 죽죽죽 딴돈 뺏어갈려나 겁이나서 스튜디오씨티 그냥 sc 입성 밖에 LCD 화면 춤추는 CG 멋있더군요.. 공룡이 날...  
5769 강랜에서 서울올라가는 버스안입... 14
[레벨:46]수퍼맨
2979 2018-02-05
청량리역에서 어젯밤 11시 25분 기차타고 출발했다 이제 서울 도착하면 밤10시쯤될테니 만 하룻동안의 여정이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몸은 많이 피곤하지만 즐겁게 잘 놀다가 갑니다. 오늘 새벽3시 다 되어 사북역에 도착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