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기 - 오늘 게임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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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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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34 2박3일 간단후기 1 new
[레벨:100]오링방자팬
1013 2018-12-18
슬롯만 이틀 와이프랑 돌렸네요 이틀 90찾아서 46남았네요 좋은그림도 잡아보고 잭팟 옆자리도 앉아보고ㅋ 돌리면서 느낀점은 2대돌리니 안나올때는 소액이라도 쭉빠지네요. 여행경비 .숙박 다해서 100도 안되지만 1년뒤에나 오던가 ...  
6233 마카오 간단 후기 3 new
[레벨:59]레스닉
1664 2018-12-17
14일 마카오 출발 16일 1시 새벽 비행기....공항으로 출발하는 11시까지 시드 2만5천 중에 7천남음 ㅋㅋㅋ 오링베팅하기위해 다이 둘러봄 딱 눈에 들어오는 다이있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베팅 ㄱㄱ 결론 3깡 성공 14,000~~28,000...  
6232 와 강랜 이제 못가겠네요... 2 new
[레벨:26]박아라고수
2202 2018-12-16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 너무 많아서 게임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ㅠㅠㅠㅠ 이제 진짜 강랜은 못가겠네요.... 그냥 필리핀이나 다닐랍니다... 시드 200 가져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정신없어서 어떻게 빨리는지도 모르게 다 빨렸...  
6231 강랜출정 1박2일 2 new
[레벨:43]공공
1454 2018-12-16
어제 저녁 직장동료들과 망년회를 했습니다 회식후 소소하게 동료들과 훌라를 하고 놀던중 동료가 술먹고 개매너플레이를 합니다 잃던 따던 게임중에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가 게임의 즐거움인대 기분이 상하더군요 먼저 간다고 하고...  
6230 도박을 삶으로 선택한 4 new
[레벨:47]레알도마
1921 2018-12-16
글을 안쓰겠다고 다짐해놓고 마음이 심난하여 며칠도 안되어 강친에 다시 로그인 했습니다 현재 금주 중이라 술을 못들이키니 더 힘이 듭니다 도박을 삶으로 선택하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결혼생활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었습...  
6229 베네시안 마카오 룰렛 후기 3 newfile
[레벨:45]마이너스손
2067 2018-12-14
10월초 6만불정도 달성하고 한달 조금 넘겨서 11월 12일 출정을 하였습니다. 이번엔 가볍게 프리룸을 제공받아 4인식구가 함께 갔지요. 비행기값만 10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총 14,000불 가지고 그중 4,000 불정도는 음식이나 경비...  
6228 시작일때 끝을 알았더라면..... 19 new
[레벨:100]wa0
2682 2018-12-13
12월10일 월요일에 집사람한테서 전화가왔다. 장사할 자리를 봤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통화후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다음주 수요일에 가계 계약서를 쓸려고한다. 보증금 1억5천에 권리금 1억 부가세포함 월세 550 한달 관리비 약 ...  
6227 강랜후기 1박2일출정 5 new
[레벨:43]공공
1926 2018-12-13
지난주 토요일 ars신청했더니 678번이네요 와이프에게 당첨됐다 다녀올게하니 밥은 먹고놀아합니다 주말을 강랜에서 지내겠구나하고 토요일8시에 출발 3시간 30분걸려서 12시 쯤 도착합니다 일요일은 당첨되었으니 입장걱정은 없고 경비...  
6226 강랜 후기 3 new
[레벨:29]염린
1835 2018-12-12
2018년 12월 10일 아침 9시반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2시간 반을 달려 주차장 도착 전 소액 유저이기 때문에 항상 100만원을 원컷 시드로 들고 입장권을 끊어 입장합니다. 가장 먼저 5층을 가서 10만 다이 예약을 한 후 4층에 ...  
6225 마닐라후기 2 update
[레벨:49]그림판독기
2132 2018-12-10
안전빵빵 형님 뵙고 인사 처음 드렸네요. 사실 눈팅만 했지 회원분들과 만남을 갖는다거나 그런것 생각조차 한적 없었는데. 글을 자주 읽다보니 한수 배우고자 인사 드리게 되었네요. 5월경에 오카다에서 크게 패하고 휴식중이었는...  
6224 랜드 13연승ㅎㅎ 3 file
[레벨:52]그때그남자
2912 2018-12-08
갑자기 급 추워진 날씨로 전일 차 사이드를 내려도 뒷 브레이크 라이닝 한쪽이 계속 붙고 풀리지 않아 아침 일찍 정비소를 방문, 관련 부품이 없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은 왠지 느낌이 좋진 않았네요.. 달리고 달려 제천에 ...  
6223 한기계어서 6시간~~~ 3 update
[레벨:27]마닐라승부사
3024 2018-12-08
솔레어에서 바카라도 안되고 해서 기계에 해보았는데 제가 시작할때 majol잭팟 98000시작 시작 이만페소 하다보니 보너스도 많이 나오고 잭팟도 십만 풀로 차더라고요 곧 나소겠다는 기대가 높아져. 계속 했지요 이만페소에서 최고 ...  
6222 겜이 무서워 지네요 5 update
[레벨:27]마닐라승부사
3380 2018-12-06
연승 하다가 두번 무너지니까 그동안 먹은것 거의 바닥 나네요 무너질때 조금만 죽자고 생각했는데 결국 있는것 다 털릴때까지 하게 되네요 그리고 다시 도전 조금 먹고 도망가자 이렇게 생각 하는데 자꾸 전에 죽은 기억이. ...  
6221 마카오 베네시안 프리룸 8 file
[레벨:47]레알도마
4074 2018-12-04
저의 고향 대구에도 마카오 취항 노선이 생겨서 그저께 밤에 그거 타고 도착했습니다 저는 항상 프리룸을 제공 받는데 이번에는 그저께부터, 내일, 모레, 그 다음날 모레 까지 베네시안 호텔 South Suite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6220 MacauK의 원정-1차 14 update
[레벨:49]MacauK
3220 2018-12-04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날짜는 공개할 수 없지만... 마카오 원정을 다녀 왔습니다. 새벽 1시 도착 프리룸으로 받은 코타이 지역 호텔중 한곳으로 갑니다. 물론 이전의 게임 실적으로 받은 프리룸은 아닙니다. 그냥 특정 호텔...  
6219 시작일때 끝을 알았더라면..... 9
[레벨:100]wa0
2990 2018-12-04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외로운 생바이기에 솔직히 승리할때는 글도쓰고 싶지만 패배할때는 글이 잘안써지더이다. 매일 이길수있다면 좋으련만 한달에 손에 꼽을정도로 이기고 질때가 훨씬 많다보니 정말 지는날의 로스컷이 더욱더 ...  
6218 랜드 12연승ㅎㅎ (feat 마카오... 3 file
[레벨:52]그때그남자
3822 2018-12-02
먼저 마카오.. 목-금 마카오 원정에서 시드 21000달 중 첫날 도착하자마자 5400 승하다 담날에 탈탈 털려서 2000갖고 10000불 복구해서 전일 귀국했네요; 쉐라톤 1000다이 그림이 죄다 개떡같고 500다이가 그림이 나름 괜찮았네요...  
6217 천천히 9
[레벨:57]한방룰렛
2885 2018-12-01
룰렛 마니아인데 올해는 카오 13번 강랜은 3번 갔네요 카오가 제로가 하나 있어서 에지가 적은편이고 한방이 있어서 먹을땐크게 먹는 장점이있고 잃을때는 머 아시다시피 감당 안됩니다 카오는 9승 4패 강랜은 1승 2패 올해전적...  
6216 재미있은 마카오 원정 3
[레벨:44]우평
3370 2018-11-30
11월 25일 마카오에 온지 만 하루가 지났다. 23일 광저우에서 출장을 마치고 거래처에서 광저우 남역 까지 승용차로 태워줘 도착하였는데 고속열차 역 규모가 엄청나게 크다. 물어물어 주해공베이로 가는 열차표를 70위엔에 발급...  
6215 다이사이 2
[레벨:18]자연인이다
2852 2018-11-28
저는 다른게임은 안하는편임니다 온리 다이사이 11월 3일 오후2시입장 시드200 30다이 세군데 그림보니 거의다가 대 12 11 소 9 10 그림이암튼 배당 안좋은 그림이라 그냥구경모드로 한시간돌다 4층 음료수 다이옆 30다이 소그림...  
6214 이번출정복기 2 4
[레벨:100]식객.
2594 2018-11-27
에구 전에도 그러더만...이어서는 안되는거같고 별수없이 2편요... 아침에 눈뜨니 몸이 만신창이 ㅠㅠ 빠이주 세긴세네여 한 일곱 여덜잔 마신거 같은데...어쨌든 일정은 이박삼일 하루 더있어야 되는데 담당 영업직원은 회신이 없고...  
6213 이번출정복기 2
[레벨:100]식객.
2556 2018-11-27
후기란에는 글쓴지가 오래된거 같은데 그냥 함 씁니다. 복기도 잘 안하는데 짐 혼술 또 하고 있는 바람에 ㅋ 시드 삼만이천홍딸. 지난주 목.금 연차내고 목욜 11시 좀 넘어 카오공항도착. 에어마카오 지대로 뜨고 지대로 내리네...  
6212 도박할 자격이 없네요..휴 5
[레벨:75]oneshot
4507 2018-11-26
다신 안하겠다 다짐 또 다짐 하고 금요일 저녁 마카오 행 비행기 구매 ㅡㅡ;;;; 이거참 예전 김유신 말이 저절로 술집가서 말을 죽인 일화가 있는데 이노무 손가락을 잘라야 ... 난 그대로 있는데 손가락은 감귤항공 앱으로.. ...  
6211 마닐라 17연승 7
[레벨:27]마닐라승부사
3501 2018-11-25
저는 시스템 하다가 200만페소 망가지고 오래 쉬다가 촉으로 합니다 시작은 15000페소 지면은 15000추가 그냥 5000-10000정도 먹을까 생각하고 조금씩 하는데 의외로 승룔이 좋네요 솔레어에서 자주하고 가끔 시오디나 오카다 갑니...  
6210 랜드 11연승ㅎㅎ 6 file
[레벨:52]그때그남자
3066 2018-11-24
지난주와 비슷하게 24일 오후 5시 100 출금 후 입장 바로 2층으로 갑니다 오늘도 역시나 그림이 전반적으로 족같습니다; 뱅에 20 던집니다 첫판부터 죽습니다ㅠ 이번에 플에 20 던집니다 또 죽습니다ㅠ 개인적으로 첫판에 지면 ...  
6209 마닐라 씨오디 후기 16
[레벨:87]강친재미나
4340 2018-11-20
토요일 출정, 이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밤비행기 보다 확실히 낮에 타고오면 피로도 덜하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짐풀고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연말 휴가로 이틀을 받아 이번에 다녀오긴 했지만 여유를 가지고 일정을 잡았...  
6208 지노 출입 6년 바카라 꿈나무... 5
[레벨:13]철새
3498 2018-11-20
월 3번이상 지노(해외포함)를 출입하면서 저같은 의문이 생기신 분들이 계실가요? (자기 소개가 먼저 일텐데 죄송합니다 본인 나이는 36 평범한 직장인) 초보적인 질문인지라 답변조차 무의미하다고 느끼실가요.. 저는 강랜 및 필립...  
6207 카오 16일~19일후기(내인생2번째... 17
[레벨:28]-호랭이-
4020 2018-11-19
안녕하세요 호랭이입니다. 제인생에 카오2번째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가기전 홍딸3500으로 어느카지노에서 놀면좋을까요 라고 질문드렸었는데 성심성의껏 답변주셔서 작은돈으로 잘놀다왔습니다. 16일 한국에서 출발 17일 새벽에도착하...  
6206 드래곤볼 토일 후기 (역전승~) 1
[레벨:100]드래곤볼
2721 2018-11-19
드래곤볼입니다 촉이좋은날...따듯한 어느날에....ㅎ 토요일 저녁부터게임하였습니다 토요일 8시쯤입장하여..사람 후덜덜 5400명... 근데 룰렛쪽에는 그리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낯선분들이 많이 계신 토요일 이었습니다 토요일 게임...  
6205 랜드 10연승ㅎㅎ 2 file
[레벨:52]그때그남자
4433 2018-11-18
17일 오후 5시 100 출금 후 입장 바로 2층으로 갑니다 20 던집니다 죽 또 던집니다. 또 죽 다시 던져봅니다; 계속 죽 와 오늘 쉽지않겠는데.. 하며 던집니다 죽.. 뱅이 강세구나 하며 뱅으로 던져봅니다 드디어 먹! 지금부터...  
6204 11월 17일 카오 후기(과유불급... 4
[레벨:100]avisusa
3251 2018-11-18
11월 16일 진에어 출발 18일 도착후 잠시 자고 복기해봅니다. 16일 회사외근 뻥치고 오후에 나와 집에서 잠시 쉬다 물고기방가서 스타게임을합니다. 물고기방가도 할게임이없어 스타만 하는데 승률은 30%정도...ㅋ 이날은 10판정도...  
6203 어느 초보자의 네 번 째 이어... 3
[레벨:50]즐김
2896 2018-11-18
이제 탐색에 들어갈 차례다 과연 마카오의 게임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천천히 가족과 한 번 휙 둘러본다. 우선 먼저 블랙잭부터 본다 이상하게 중국글씨로 써져있는 곳도 있고 하여튼 강랜과는 무언가 조금씩 다르다는 느낌이...  
6202 카오 슬롯 후기 3
[레벨:48]사억원
3760 2018-11-17
11월14일부터 16일 까지 제주항공으로 다녀 왔습니다. 1년에 두세번 정도 가는데 항상 홀리데이인을 이용합니다. 오후3시에 체크인하고 바로 1층 카지노로 갑니다. 소소하게 놀다 오려고 시드는 만삼천원 가자고 갔습니다. 처음앉은...  
6201 어느 초보자의 세번 째 이야기 1
[레벨:50]즐김
3196 2018-11-16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성지로 불리는 마카오에 가게 된것은 순전히 딸 때문이었다. 얼마전 딸아이가 식구들 중에 아빠만 홍콩 안 가봤으니까 이번에 엄마랑 아빠랑 함께 가자는 것이었다, 그동안 나는 직장생활이 너무 ...  
6200 무서운 마카오 후기~ 4
[레벨:17]단도안됨이겨
5098 2018-11-16
후기는 첨으로 쓰네요~~ 11월11일일욜 10시 뱅기에 올랐다~ 여태껏 패만 맛보았길래 이기는법을 공부해서 출발했다 나는 룰렛 바카라 다이사이 쓰리카드 캐리비안 홀덤 머신인까지 그날의 조금씩 해보구 올라오는 쪽으로 시스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