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전에도 그러더만...이어서는 안되는거같고 별수없이 2편요...


아침에 눈뜨니 몸이 만신창이 ㅠㅠ 빠이주 세긴세네여 한 일곱 여덜잔 마신거 같은데...어쨌든 일정은 이박삼일 하루 더있어야 되는데 담당 영업직원은 회신이 없고(전날 메세지 날렸는데...) 해서 프론트에 물어봅니다.  하루 더 있고 싶은데 되냐고...했더니 잠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된다네요.  글구 좀있다 영업직원 포인트가 모잘라서 안된다는 ㅋ.  그래서 미안한데 그냥 하루연장했다고 하니 그게 원래 프로세스가아니라네요.  뭔얘긴지...


암튼 방연장되니 좀 편해져서 회사일 잠깐 확인하고 다시겜장 내려갔는데 ....카드가  세장으로 보이는 ㅠㅠ.  그래서 좀잃고 다시 방으로...시체놀이 하다가 밥먹고 다시 시체놀이...결국엔 담날 여덟시 몇분 에어마카오라서 한 저녘 열시쯤 정신차리고 전자오락하다 또좀 빠지고 총 십만으로 마무리. 뭐 딸만큼 땄네요 ㅎ


다시 습관적으로 혼노래 왔으니 인제 여기까지요. 


편한밤들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