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란에는 글쓴지가 오래된거 같은데 그냥 함 씁니다.  복기도 잘 안하는데 짐 혼술 또 하고 있는 바람에 ㅋ


시드 삼만이천홍딸. 지난주 목.금 연차내고 목욜 11시 좀 넘어 카오공항도착.  에어마카오 지대로 뜨고 지대로 내리네여. 바로 택시잡아서 윈팰로 직행. 열두시가 좀 않됐으니 당근 바로 체킨은 안되고 좀기다리라 하네요 방 세팅되면 문자로 알려준다고. 이게 담당마다 틀린지 어떨때는 그냥 체킨해주고 어떤때는 세시 넘어야 된다고....이것도 직원들 각자 스탈 아니면 경력차이 뭐 암튼 그래서 그냥 짐은 거다 맡기고 겜장들갑니다. 


예상하고 있던상황이라 짐맡기고 바로 카드 까기시작. 첨부터 빠지더니 시드 반토막까지 ㅠㅠ. 그래도 겜은 계속되야 하길래..체킨 못해서 할게없음 ㅠㅠ...어쨌든 대충 이만 이 삼천정도때 문자가...방준비됐다고.  한 두시쯤? 암튼 문자받고 바로 그냥 방에들가서 좀 쉬었져.


이것저것 짐풀고 담배피고 샤워하고 한 한시간정도 있다 겜장 내려갑니다.  한두어시간 정도 까다보니 따긴땄는데 조금씩 다시 빠지고 있어서 걍 음주도박할라구 아리랑 갑니다. 참고로 민박 않하고 여기저기 안돌아다니는 이유가 제 껨스탈때멘데 중간중간에 연패하고 자신감 떨어지면 올라가 쉽니다.  민박은 아무래도 거리가 있어서 그게쉽지안더라구요. 


아리랑서 한잔하고 맥주 세캔사서 냉장고 채워놓고...딴건몰라도 미니바 먹는건 아까워서...암튼 그리고 내려갑니다.  이때부터 기억이좀..하여튼 원래 첫날 시드포함 십만. 둘째날 시드포함 이십만 ㅋ.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고 업치락 뒤치락 한 총 육 칠만에서 왔다리 갔다리...다시방에가서 글랜피딕 미니어쳐 비슷한거 더하기 맥주세개 먹고 또 아저씨. 해바라기 명장면좀 보다 내려가서 또 깝니다  돈은 더땄는지 아닌지 지금은 기억이 않나고 암튼 또 공방전 이었던거같은....갬장식당서 빠이주 시켰으니...그건 기억이나네요 주문받으신 분이 깜놀....이거 오십이도 짜린데 혼자 먹어도 괜챦냐고.... 다먹을거 아니고 되는데로 암튼 달라고...아줌만지 아가씬지 몰겠으나 엄지척 ㅋㅋ 난생첨 중국분한테 칭찬 ㅋ


한가지 숙제가 꼭 호탤 프리룸은 하루만 주더라구요.  그래서 빠이주먹고 물어본거 같은데 하루 더있겠다고...아직 포인트가 안됂다고 했던걸로 기억...


여기 부터는 기억이 없어요 ㅠㅠ. 아침에 일나니 총 십만 사천불. 아 내가 빠이주먹고 또 깠구나...

일단은 여기까지 해야겐네여...술을 다먹어서 인제 이동해얄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