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번이상 지노(해외포함)를 출입하면서 저같은 의문이 생기신 분들이 계실가요?

(자기 소개가 먼저 일텐데 죄송합니다 본인 나이는 36 평범한 직장인)

초보적인 질문인지라 답변조차 무의미하다고 느끼실가요..

저는 강랜 및 필립을 출입한지는 6년정도 되었습니다.

종목은 오직 바카라...


처음 꿈나무 시절에는 (시드 65~95) 윈컷 80%를

목표로 한 10번을 연속 오링 당하다보니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30다이 시스템 해볼려고 기다리기  전에 오링나길 반복하고 

연승하다보면 지가 잘해서 이긴것마냥 착각하여

꿈나무의 싹이 노래질때쯤 이억울함을  이겨보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현재 시드는 75고정 오링나기전에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꼴때 꼴더라도 꼬는 과정에서 라도 만족하게 꼴자라는 마음 공부의 취지로

시드 90으로 집에서 8목을가지고 약 6개월정도 시뮬레션을 해봅니다.

(실전은 그리 크게 따지도 크게 잃지도 않기를 반복하며 현재까지 약 2000정도 마이너스*경비 별도)

평범한 직장인으로써 큰돈이지만 6년을 출입하며 -2000이라면 좋은 성적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지노를 가기위한 자기 정당화와 위로를 동시에 하고있습니다.


시뮬레이션을 할때도 나름 진지합니다. 마틴이며. 에메할때는 배팅도 안하고 등등


하지만....뭐랄까....지노 스크린에.비치는 그림과 삼매는 현혹의 수단인 것인가

커팅은 의미가 없는것 같으며. 바카라에 베팅조절과 인내 빼고 실력이란 무엇일까..

소액 배터도 카메라 관리를 하는것인가...뱅6은 자연빵 대비 왜이래 많이 나오는 걸까...

자연빵인 날과 탄인 날이 존재하는것인가...나의 의심은 패자로써 자연적인 걸까..

캐포는 기계 강제 셔플로  조정하는것일까..필립 룰렛은 왜 신뢰가 안가는 걸까...

(갑자기 생각났습니다만 강랜다니면서 타이포함 23줄본게 최고이네요..10다이)

이상 아직도 꿈나무중인 소액베터의 시덥지않은 의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