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무꽃입니다.

강랜 대승으로 2박4일의 카오 출정기를 간단히 올려볼게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글솜씨가 없으니 장문이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27일 출발하여 금일 아침에 도착하여 한잠자고 글올립니다.

1일차

나름 비장한 각오를하고 25,000홍달과 원화 500만원을 들고 집사람 과

동행하여 쉐라톤에 여정을 풀고 야참도 먹을겸 카지노 구경갑니다.

여기도 사람이 엄청 많네요.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5천불 칩 교환하고 그림만 처다보고 다니는데

300불 ~ 3천불 까지 다양하게 테이블이 놓여있네요..

리스보아는 칩이 꽤크던데 여긴 강랜칩하고 같네요.

일단 서두는 생략하고 ㅎㅎ

돌아다니다가 500다이 1천 스타트 바로 승합니다

바로 엎어치기 공략 승 다시 엎 내리 3번 먹습니다.

바로 손에 12.000 생깁니다..잠시 한템포 쉽니다..

아쉽네요 재사 생각한 그림이 나와서 못내 벳안한걸 후회하며

다음벳을 2천으로 내려갑니다 바로 죽네요.

그렇게 내리 3번 죽고 자리 옮깁니다.

이리 저리 그림보고 다니다가 카드 발급하는곳이 있어서 카드 발급받습니다.

뭐 어저고 저쩌고 떠드는데 통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300불짜리 뭔 티켓 주는데

가지고 다니다 분실하고 카드들고 탐색하다 좋은그림 발견하고 착석.

6천손에 쥔걸로 차분히 하면서 한 3만정도 만듭니다.

몸도 피곤한데 어지하다보니 넘 즐겁고 쪼이는게 너무 좋네요 ㅎㅎ

그렇게 시간간줄 모르고 놀다보니 벌써 손엔 7만 약간 넘게 있네요..

아.. 오늘 되는구나 하고 야무지게 벳하면서 난생처음 강벳 해봅니다.

앞전에 처음으로 16,000벳 해본게 첨인데 1만불 가서 먹은걸 바로 엎해서 2만 먹습니다.

이때부터 이성을 잃습니다 ㅠ.ㅠ

한번 1만벳 2만벳 을하다보니 이젠 만불칩이 돈이 아니라 그냥 당구장 칩이되었네요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죽하다가 7만정도 이겼던 칩은 어디간데 없고 지갑에

2만불 마저 칩 교환하고 겜중입니다..

그렇게 먹죽하다 오링이 되고 시간을 보니 이런 ㅠ.ㅠ 오후 5시가 넘었네요...

허허.. 새벽 2시에 와서 잠도안자고 지노와서 놀다보니 오링되고 잠도못자고

호텔비 날리고 이건 멈미 ㅋㅋㅋ 똘아이 됐습니다.

집사람 눈치보며 후회를 엄청합니다..(참고로 저희 안사람은 저를 믿고 무엇을하든 믿고

따라줍니다..노름을 하던 바람만 안피면 됩니다 ㅎㅎ)

그렇게 오링되고 포인트 얼마나 모였나 보는데 에러가 자꾸떠서 프론트가보니 ㅋㅋ

겜을 많이해서 빨간카드로 엎글해야 한답니다 ..그렇게 닷 색깔 체인지하고

저녁 7시에야 호텔방으로 올라갑니다..( 속이아파 죽것습니다 ㅠ.ㅠ  막 뒤집어 집니다 ㅡ.ㅡ;;)

안사람과 대화하며 쪽팔리지만 카오에 있는 동생한테 톡합니다..달러좀 교환 하자고...

동생 올동안 샤워좀 하고 142에 25,000 교환하고 닷 비장한 마음을 먹고 5천 들고 내려갑니다.

오늘은 이것만 하고 지면 자고 일어나서 2만으로 승부 본다고 마누라하고 약속하고

전쟁터로 내려갑니다..

일단 1차전은 25,000불 오링입니다.

손가락 아프니 차한잔하고 2차전 올릴게요 ㅋㅋ

눈 아프시줘 ? ㅋㅋㅋ 잠시 휴식입니다 ㅋㅋ

힘드네요 2차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