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도착해서 가볍게 40만 이기고 자리예약후 열한시쯤 30다이 34핏 1번자리 예약 착석

핸디들 죄다 표정 안좋으네요~ 보란듯이 시작 첫슈부터 30씩 쏨.죽죽먹.죽죽먹.기분더럽네요

앉자마자 한슈도 안끝나서 350짤림. 마인드.시스템.생각안남.뚜껑 확열림.

새벽4시에 600깨꼬닥~깝깝해지네요.빨리고 들어가면서 헤어나오지도 못하네요

끝낸 4시~5시 사이 절반 복구.또다시 마감 직전까지 정확하게 650깨꼬닥~

숙소내려와 아침 1500번대.검색대 지나 까치발로 통과.보안 내눈에 안들어옴

첨부터 끝까지 뜀.에스카라에서도뜀ㅋ34핏1번자리.30대다이첫자리 눈으로스킨

7번한자리빔.그자리잡고 언제 앉은 그다이 자리네요.데자뷰도 아니고ㅠ

뒤질운명인갑다.싶어도 승부보기로함.근데 첫슈부터 좋네요.첫슈에 200승

2번째슈~50승~3슈에  줄이 내려오기시작하더니.뱅10개 나왓다가

플12개 나왓다가 쫌 죽더니 또 8개.또 11개ㅋㅋ

어제 그리안되더니 오늘은 완전 죽이네요. 본전찾고 100이김.그러더니 또 빠지기시작

250또 빠지네요.본전 찾고 이길때 튀야 되는데 차시간이 애매해서 또 250빠짐.

부산가는 차가 6시20분인데ㅠ 그러다가 뱅이 또 8개.플이12개.계산해보니 200땃네요

큰소리로 아웃~~ㅋㅋ 사실은 총알택시 타고 갈랫는데 핸디분이 택시타고 다니는 버릇하면

게임 많이 진다고 해서 나도 익히 알고 있는터라 스톱하고 태백까지 감.부산행 벌써 떠낫네요.10분차이로ㅠ

대구가는차 타고 대구에서 기차타고 부산 도착 새벽 4시간 자고 아침 출근

총 시드950.첫날 650빠졋는데 그다이 그자리에서 다음날 찾고 200땀

앞으론 숨좀 쥑이고 게임해야 겠네요.첨에 지고 가니깐 답엏음~

일하는 관계로 이만~~~~~이상 강랜 후기 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