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도 늦는거 시간당 5만원 배상해주는 제도는 안생기나?

공항도착해서 늘 샛길로 윈에 입성..4000불 승해서 이번엔 홀리데이 인 숙박이라 짐풀고

택시타고 시내 윈에 입성..시내쪽만 오면 그래도 마음이 푸근하네요..

시드는 늘 7만...3만 4만 두번 나눠서 합니다.

지난 10일 일정은 3일하고 8만승해서 오뚜기한테 원금 7만 바로 송금하고..

하루게임 하루놀고쉬면서 만불이상씩 승해 이긴금액 그대로 환전..

그러다 여기가서 조금 저기가서 조금잃다 크리스마스날 왈도가서

죽죽죽하다 찬스벳 두번 죽으니 3만 몇천 아웃..

10일치 경비로만 200 이상쓰고 천불에 현금 80만원 바꾸고..

그러다 약 7000불 환전하고 문무가무님과 귀국..

이틀 남겨두고 4만 몇천불이면 충분히 하는데 긴장을 풀은게 화근이됐네요.

그래도 경비빼고 2만몇천승하고 왔네요..

이번후기 이전에 오늘은님 달려힘찬님 꼬옥 승하시어 들어가시길..

이기고가면 다음에올때 그 어느때보다 편한건 아실테니까...

윈에 와서 맥심봉지커피 하나먹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네요..

역시나 드래곤7은 아줌씨들로 가득하고 나머진 한산하네요.

쭈욱 지켜보다 1000~3000불 가니 먹는데 그후론 죽죽이네요..

먹으면 그대로가든 업든 , 업는데다가 두세개더 가는데 

바로가도 죽 기다려가도 죽  먹죽죽죽  이리되네요..

찬스벳도 7000~8000불이 한번성공 여섯일곱번이 타이 아니면 죽고..

다행히 도이찌로는 5000불이상 승인데..

평균 공항도착 바로가서 승률이 70~80% 는 되는데 

도착해서 만몇천불 잃고 어제저녁 이만 가까이 잃고

밥먹고 쉬었다 타이파 윈에가서 만불가까이 잃고 

현재 2만8천불 있으니 4만2천 잃었네요..

옛날엔 보름내내 게임해도 체력빵빵이었는데..

나이먹어서인지 오래되서 그런지 이제 체력도 떨어지고

순간판단력도 떨어지고 눈은 초롱초롱 머리는 뱅글뱅글

샤삭샤삭 돌아가야되는데 나 자신을 되돌아보네요!

지금이순간 게임하시는분들 평생 두번오기힘든

좋은그림 만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