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만 다니다가  몇년만에 강랜출정했습니다.

씨드300.

같이강 동생들 오링돼서 차비,식대,여관비50정도주고

ㅂㅋㄹ뒷전배팅으로 100정도 올랐을때 앉아서 칲 놔주던 여자도박꾼한테 5만원 주니까

밥사달라고해서 밥사주고 그때부터 투핸드.

400올라서 마감하고 집에갈까 더할까 고민하다 27만원주고 하이원호텔투숙

쉬다가 어슬렁거리다가 기계 메가잭팟이 7억9천9백만원이길래

20만원주고 자리사서 생전처음 기계랑 승부

결국 이긴거 다 들어가고 본전만챙기고 좋은경험했다생각하면서 집에 왔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ㅂㅋㄹ테이블이 할만한데 주말시작되니까 테이블에 보통 세겹으로 둘러싸임

할곳이 목되네요

ㅂㅋㄹ 가 주종목이니 한길만 팔껄....

그래도 이런저런 경비 150쓴게 이긴거더라구요

5층은 인테리어도 없고 창고에서 하는거같더라구요..비추

10만원짜리 한테이블에서 뱅커가 시작줄18개와 점찍고 12개 쌍줄내려와서 놀랬습니다

회원님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