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다섯시에 기상.목욕재계후 명품시계.팔찌.반지끼고 어디가시냐고요?ㅎ

3년만의 출장이라 향수꺄지 뿌리고 고한도착.시간남아서 뷔페 맛대가리없는거 흡입하고

3시교육 받고 다섯시에 해지신청후 30다이예약~니미~대기순번 104째.이게 강랜 현실이네요

뒷전플레이~시스템하고 싶엇는데 너무 많아 사람들.걍~촉으로 풀배팅ㅠ안그럼 칩도 놓을수없는듯

적당히하고 숙소잡고 대기 기다릴려고햇는데 닶없네요.왠지.먹죽먹죽.죽죽죽먹또다시 예전 생각이나데요.

200짤리고 짜쯩 익빠이~근데 강친도 많이 봐서 조금은 쉬어가자.다시 본전 올라왓는데 스톱못하고 계속하다가

또 200짤림.도저히 하면 다 짤릴까봐 예약접수확인 저녁열시에 대기순번 62명ㅠ다리도 아프고

반전의 기회가 있어야 될껏 같아서 사북으로 고고~스마트 방잡고 목욕하고 티비보니 눈에 안들어옴

두시간을 견디다가 예약접수 확인~밤열두시에 29명~ 걍~랜드가서 구경하고 시간 때우자 싶어서

열두시반에 입성 배고파서 돈까스 랜드에서 시켜뭇고 이수시고 나오는데 20다이 플2개에타이걸쳐져서

또다시 플에20승근데.앞전 핸디 식사하러 갓다고 어떤 이모연탄 열댓게  가지고 배팅안하고

앉아있네요~첨엔 핸디분인줄.플에먹.먹.먹.먹.먹.먹.먹.먹~깔끔하게16개성공~본전찾음ㅋ

이모고마워서 노랭이 밑으로 한개투척해줌ㅋ그이모 한번도 벳안함.다른뒷전 남자분.저랑 계속

배팅.그남자분도 연탄다섯개받아줌.끝나니 핸디분 오셔서 궁시렁~궁시렁~흡입실가서 보니 본전찾고 

땃네요.그이후로 담배피고 놈~머신구경~짹.~룰렛~전자카라까지 뱃한번없이 구경만함

이기니깐 여유로움.두시에 자리놔서 투입~먹죽먹죽~본전하다가 막슈에 120정도 따고

게임아웃~숙소와서 자고 갈려다가 아침에 오전만 하자 싶어서 랜드 맛사지받고 다시 입성

어제 딴거 아는지 첨부터 내리쳐박음.딴거 오바이트하고 다시 피같은 모도백으로 다시 120만듬

20투척하고 이기든 지든가자. 투척~깨꼬닥~백으로 마무리 오후2시20분 부산행에 몸실어 지금

포항지나고 차안이네요.이기긴 햇지만 뒷전 너무힘드네요.뒤전에서 다죽음ㅠ그래도 기분은 좋으네요

시스템 꼭 해보고 싶은데 첨부터 안하니 끝낸 안되네요.담에 시스템으로 한번 해볼께요

이상~3년만의 강랜 출정기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