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여기저기 새해 인사를 하고

강친에 접속하여 댓글관리도 좀 하고 있는데

흑백기원님 연락 오시고 저의 호텔에 오셨습니다.

아침식사도 사 주시고 맛사지도 한번 쏘시고 

오늘 너무 고마웠습니다.


비상용으로 현금서비스 50만원 되는 현대카드가 있어서

ATM기에 넣어 보니 2만페소가 나오네요.

그거 들고 흑백기원님하고 같이 리월마로 갔습니다.

함께 게임을 하는데 흑백기원님은 8천페소 먹고 접으시고 

저는 은 좋게 32천페소를 이겼네요.

한량케이님 기사한테 수고비 줄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다시 한량케이님이 있는 뉴월드로 흑백기원님하고 돌아 왔습니다.

거기에서 강친 준회원 한분 만나서 함께 게임을 했는데

또 한번 15천페소를 이겨서 기사분한테 1만페소 주고

다 함께 식사하러 가서 새해의 첫날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흑백기원님은 숙소로 돌아 가시고

저랑 한량케이님은 다시 뉴월드에 가서 게임을 하였는데

저녁 식사 후 또 2만페소를 이기고 이제 방에 왔습니다.


오늘은 이제 게임 접고 푹 쉬고 

내일 다시 흑백기원님하고 

리월마에 가서 게임하려고 합니다.

손에는 75천페소가 남아 있네요.

일단 10만페소만 만들면 만족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귀국하면 220만원이나 되거든요.

죽다 살아나는건데 그게 어디입니까.


내일의 후기는 내일 저녁 공항에 도착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이 돈으로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 좋은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