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랜이 생각나서 오후 3시경 츌발합니다 급할것도 없어서 천천이 갑니다 사북에 2박 요금을

지불하고 TV좀 보다가 샤워한판하고 시골밥상가서 밥먹고 22시경 입장합니다 10월말경 출정했을때

30테이블에서 엄청 말많은 아저씨옆에서 게임하면서 많이 잃어서 이번에는 귀마개라도 준비할까

생각도 했네요 월초라서 사람들 많네요 그래도 배팅하려면 뒷전배팅이지만 가제트 팔처럼 쭉 늘어지

면서 이모. 사장님을 부르면서 배팅을 부탁합니다 새벽 2시 약 50만원 승리중!!!10일 예약번호는 300번대

피곤하기도 해서 모텔로 와서 잠이듭니다 아침 9시경 기상 샤워하고 사북로타리 가서 택시 기다리는데

30대 중반정도 보이는 여자분이 같이 타자합니다 제가 택시비 부담했더니 그여자분이 콤프로 커피를

사주네요 혼자왔고 분당에서 왔다고 합니다  입장후 바카라 30테이블 착석 합니다  오후 3시까지 거의 

본전 입니다 빠져도 90만원  이겨도 50만원 입니다 피곤하더군요 그래도 테이블 분위기는 좋은편 입니다

가끔 농담도 하구요 오후 8시경 좋은 그림을 만나서 약 300만원정도 승하고 아웃합니다 

11일은 예약번호 600번대 입니다  30 테이블 착석 합니다 이상하게 게임하러 오면 잠을 자도 몸이 피곤

합니다  저만 그럴까요?? 오후 두시경 약 120만원 승하고 있습니다  늦게 출발하면 길이 혼잡할것 같아서

출발하기로 합니다  그래도 이번 출정은 큰 고비 없이 승할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