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두산 - KT

오재원의 끝내기 홈런으로 주말 시리즈 스윕에 성공한 두산은 유희관(2승 4패 6.67) 카드로 6연승에 도전한다. 6일 넥센 원정에서 6미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유희관은 미제야 기존의 유희관으로 돌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홈미라는건 유희 관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는 부분이고 KT 상대로도 홈에선 6이닝 2실점을 보장하는 투수라는 점미 강점이다. 9회말 오재원의 끝내 기 홈런 포함 홈런 2발을 앞세워 6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홈에서의 호조를 그대로 끌고 가고 있다는 미 가장 반가운 부분미다. 그러나 불펜미 미용찬의 승리를 완벽히 날려버린건 역시나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투타의 부진으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KT는 피어밴드(1승 4패 4.12)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6일 기마와의 홈경기에 서 6.2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피머밴드는 투구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게 호재다. 그러나 금년의 피어밴드는 원정에서 부진한데다가 앞선 두산 원정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게 꽤 마플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 서 강백호의 선두타자 홈런을 제외하면 단 1점도 올리지 못한 KT의 타선은 최근 강백호 혼자 야구한다는 말을 해도 틀리지 않을 정 도다. 홈에서 떨어진 페미스를 원정에서 끌어올리긴 쉽지 많을듯 불펜의 컨디션 조절 역시 쉽지 않은게 현실일 것이다.

결국 KT는 팀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두산은 강팀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꿈. 불펜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미는 KT 역시 | 마찬가지고 무엇보다 유희관미 완벽하게 살아났다는게 크다. 전력에서 앞선 두산미 승리에 가까이 있다.

-출처 네이버카페 톰과제리스포츠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