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NC - LG

수비와 불펜의 부진으로 대역전패를 당한 NC는 최성명(2승 2패 5.76)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6일 롯데와의 홈경기 | 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최성명은 최근 두 번의 홈 전발 등판에서 8.1이닝 13실점의 부진 | 미 미마지는 중이다. 특히 첫 상대였던 롯데에게 무너졌다는 점미 미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될수 있을 듯. 일요일 경기에서 8회까지 | 완벽하게 막혀있다가 9회초에 집중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서 3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여전히 잠실에서의 화력은 좋지 않다는것만

확인한 상태다. 그나마 홈미라는 점이 기대를 걸게 할듯. 불펜은 그냥 기대를 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 투수진 붕괴로 허무하게 연승미 끊겨버린 LG는 손주영(1패 2.89) 카드로 분위기 전에 나선다. 두달만의 등판미었던 6일 한화와

의 홈경기에서 제구난을 겪으면서 5미닝 2실점 패배를 당했던 손주명은 경기 초반만 버텨내면 의외의 쾌투를 할수 있다는걸 증명 해 보였다. 다만 원정미라는게 문제가 될수 있을듯. 일요일 경기에서 보니야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3점에 그친 LG의 타선은 한 참 좋았던 타격감미 확 떨어져버렸다는 점미 이번 시리즈에서 문제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실책미 겹쳤다고는 하지만 볼 펜미 5점을 내준건 확실하게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 무료스포거분석 귀뮤LIEL

양 팀의 선발들에게 기대를 걸수 있느냐가 묻는다면 대답은 예스보다는 도에 가깝다. 특히 최성명의 기복은 상당히 심한편, 오히려 | 안정감은 최성명보다 손주영미 더 나은 편이다. 물론 양 팀의 타력이 모두 좋지 않기는 매한가지지만 최소한 불펜의 안정감은 LG

가 NC보다 더 났다. 투수력에서 앞선 LG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출처 네이버카페 톰과제리 스포츠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