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신관에서 마지막으로 경주를 하고 나오는데 3인용 의자가 업어지고 세워지고 난리가

났다.

 

가만 들어보니 " 왜 문세영이 들어오는거야. 내가 얼마나 잃었는데"

청소 아주머니도 무서워서 가슴이 조마 조마 했단다.

 

나이는 60초반 결국 경비반장이 보안센터로 데리고 갔다.

 

다들 웃고 혀를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