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글 수 1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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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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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잠시 게시판 정리합니다.
[레벨:103]id: 운영자
422 2018-04-19
공지 오프라인 모임은 없나요..?
[레벨:103]id: 운영자
32671 2008-07-08
공지 구라/조작/강제출목등 강친 입장...
[레벨:103]id: 운영자
38945 2016-01-27
10692 비오는 새벽에 1 new
[레벨:69]한번이겨보자
618 2018-04-23
특별히 무리를 한 것도 없는데 피로가 몰려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봄을 시샘하는 비가 새벽 어둠을 적시고 있습니다. 창밖은 검은 장막을 쳐 놓은 것처럼 온통 칠흙같은 어둠 뿐이고, 저 멀리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불빛 만...  
10691 바카라의 묘미 4 new
[레벨:40]여필남
611 2018-04-23
바카라하면서 묘미가 어떤게 있을까유? 많겠지유. 누구는 카드 까는게 묘미라고도 말하고 누구는 뒷발로 한끝차이로 이기는게 묘미라 말하고 누구는 엎어치기 하면서 순식간에 칩이 올라 오는걸 묘미라고 하지유. 지는 여기서 단연...  
10690 뒷발님 무탈 하시죠 5 new
[레벨:34]희망봉
905 2018-04-22
글좀 올려주세요.. 게시판 글이 없으니 넘 잼 없네요.. 조매 글이 거칠지만 솔직히 자신의 내면 모두 까발리는글 첨봣어요 아무나 할수 없는겁니다  
10689 파리후기를 쓰려니 1 new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655 2018-04-22
후기란에 파리후기를 쓰려니 3번연속 날라가서 다음에 언제 시간 날때 다시 올려야겠어요.  
10688 10만원 꽁돈 감사~ 4 new
[레벨:100]acount
808 2018-04-22
어젯밤에 애들재우고 또 열심히 시뮬공부중 ㅇㅋ출목 구경중에 전화가 오네요 본인인증하심 어쩌고저쩌고 3만원 쿠폰드릴테니 10만원 만들면 뽑을수있다고 그냥 네 하고 쿠폰받았는데 어차피구경하나 벳팅하나 똑같을거같아서 몇번해봅...  
10687 에이... 생바시도 텃네요. 2 new
[레벨:100]초보후기
1017 2018-04-22
사업 파토나면 실업자 신세. 좀 지치기도 했고, 대학 졸업한 초년생처럼 바로 취업할 필요도 없고... 계획대로 되면 주머니에 돈은 좀 있고, 생바 한번 해보는건 꿈(?) 이기도 했고. 일단 망해도 참 잘 망해서 계획보다 주머니...  
10686 이번 카오 바카라 계획입니다. 4 new
[레벨:63]lovej
1038 2018-04-21
적은 시드로 출장했을때 느꼈던 경험입니다. 적은 시드로 바카할때마다 엎어치기든 찬스구간에 큰 배팅이 나가지 못하더군요. 생각의 차이가 큰 승리를 가져다 준다는걸 내 나름대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5만불만 승해도 정말...  
10685 알바 2 new
[레벨:69]한번이겨보자
867 2018-04-21
어제 그제는 글쓰기가 그리 싫더니 오늘은 봇물터진 습작 욕구를 자제할 수가 없군요. 그래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젊으신 회원분들이나 여성 또는 큰 욕심 없이 집에서 남는 시간 활용해서 알바하고 싶으신 회원님들께 정보를 제...  
10684 바ㅡㅡㅡ카라 양 3 new
[레벨:66]흑백기원
741 2018-04-21
마닐라베이 ㅡㅡ황혼 호텔의 조그마한 ㅡ 룸 입맞춤 의 향기ㅡㅡㅡㅡㅡ 남아있는 담배연기 브루스 음악이 흐르는가운데 그사람은 맗없이 고개를 숙이고 가고ㅡㅡㅡ가고 가버렷다 더이상 ㅡㅡ돌아오지 않을사람아♡ 카드가 슈통에들어간...  
10683 어긋난 약속 4 new
[레벨:69]한번이겨보자
931 2018-04-21
2월 말 수술 후 이곳 경기도에 내려와 요양을 하면서 즐거움 중 가장 큰 것은 2주에 한 번씩 찾아오는 새끼들하고의 만남입니다. 오늘이 바로 그 날이죠.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마음이 바빠집니다. 녀석들이 뭘 좋아했더...  
10682 바카라에서 고수,초보가 존재하... 2 new
[레벨:100]acount
1088 2018-04-20
전 개인적으로 자본관리 능력과 효율성.. 그리고 젤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질때 잘지는분이 고수라고 생각되네요 100만원 시작해 하룻밤사이 수천,수억을 땄다느니 30연승했다느니 이런글이나 알고지내던사람중엔 딱 한번 봤지만 결과적...  
10681 봄맞이 강랜나들이 2 new
[레벨:100]불꽃처럼
1020 2018-04-20
Kairos님 부탁으로 아래의 글을 대신 올립니다. 봄맞이 강랜 나들이 일시 2018년 4월 21일~22일 일정 21일 토요일 10시~18시 경기 19시 동해이동 저녘만찬 21시 만남의시간 22일 일요일 9시 두타산 무릉계곡 자연속으로 12시 점...  
10680 코타이 mgm 게임하기 어떤가요? new
[레벨:63]lovej
529 2018-04-20
올해는 갤럭시에서 Mgm으로 바꿔서 게임해보려고 하는데요, 분위기 어떤가요?  
10679 젠장 2 new
[레벨:100]MacauK
1009 2018-04-20
2018년 03월 24일 11시24분 53초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봉래터널 500미터 지점 제한속도 80km 주행속도 97km 과태료 4만원 사전납부 3만2천 이런 이천십팔년 같은 ㅠㅠ 싱ㅂㄷㄴㄱ산ㄱ이ㅡㅂ이ㅣㄴㄱㅈㄱ시니실  
10678 생활에서의 고수 3 update
[레벨:40]여필남
913 2018-04-20
고수는 일명 달인이라고도 하는구만유. 생활에서는 어떤 고수가 있을까유? 1. 북치고 장구 치는 사람을 고수라 부른다.(鼓手) 2. 향이 많이 나는 야채의 일종인데 그 향이 독특한 고수나물.(香菜) 3. 영화배우 고수. 고지전이나 ...  
10677 고수와 하수의 기준 2
[레벨:32]형왔다
1094 2018-04-20
전 이 기준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것은.. 언제부터 했는가는 상관없습니다. 그동안 그 노름을 해서 번돈이 단 1원이라도 +라면 고수이고 -라면 하수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난 강랜 단 1번가서 만원벌고 그 뒤로 한번도 안...  
10676 저의 노름은 이렇습니다. 3
[레벨:89]연적비
1235 2018-04-19
카지노가 선택 되면 객장의 흐름을 먼저 느낍니다. 실내의 차분한 조도.게이머들의 말수와 표정.직원들의 분위기 저는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월요일 새벽과 평일 낮시간을 좋아합니다. 마카오의 경우 피하는 곳은...  
10675 게임의 장점
[레벨:100]acount
612 2018-04-19
요즘 일도 한가하고 그래서 틈만나면 바카라게임을 하게되네요~ 예전에 피망으로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놀고 있다가 집사람한테 이걸로 얼마만들면 보내줄거야?식으로 농담 던졌다가 '10억만들면 생각해볼게~' 라는 집사람 농담섞인 ...  
10674 이런 노름꾼이 고수 아닐까요? 6 update
[레벨:89]연적비
1139 2018-04-19
첫 노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전적으로 안정적일때 접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사연으로 깊어지는 노름으로 쓴맛을 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일것입니다. 제 자신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세월의 차이는 있겠으나 노름판을 헤어나오...  
10673 다음주에 마카오 다녀오려구요 5
[레벨:54]수퍼맨
826 2018-04-19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팔꿈치와 손목에 골절상을 입어 3주간 입원했다가 어제 집에 왔는데, 3개월 휴직신청도 해놓은 상태라 할 일도 없고,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바람쐬러 홍콩,마카오 다녀오려구요. 깁스한 상태라 불편하긴하겠지...  
10672 오카다 마닐라 바카라 토너먼트 7
[레벨:100]츠바사
575 2018-04-19
다음달 5/3~5 일정으로 마닐라 오카다 호텔에서 바카라 토너먼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상금 680만 페소에 1등이 3백만, 2등이 150만, 3등 100만, 4등,5등,6등 얼마얼마얼마... 일단 참가제의를 받았는데... 갈까말까 행복한...  
10671 검찰 민원실에서 8 update
[레벨:100]MacauK
1284 2018-04-19
오늘은 외근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외근후 현지 퇴근...ㅋ 역시나 일마치고 퇴근중 입니다 오늘 검찰청 민원실에서 벌금 납부하러 오신분 실랑이 하는걸 봤네요 이야기를 듣자하니 사/설토토 인거 같더군요 사정사정 하...  
10670 노란리본
[레벨:69]한번이겨보자
571 2018-04-19
지난 1970년 대에 발표된 팝송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늙은 떡갈나무에 노란리본을 달아 주오) 이 곡은 기다림의 마음을 노란리본에 담아 표현한 곡이지요. 멀리있는 사람...  
10669 착하게 살아야지.. 3
[레벨:100]돌멩이
838 2018-04-19
5년을 함께한 저의 분신 또다른 내가 사라졌습니다. 저에대한 비하 지난글들을 가지고 욕을 서슴치않던 상대에게 욕한마디 맞받아치지않았지만 비꼼?! 비방?! 에 의한 규정으로 정든 또 다른 내가 사라졌네요. 5년강 강친에서 죽어...  
10668 아침에 눈을 뜨니
[레벨:40]여필남
588 2018-04-19
어제도 하루의 일상을 깔끔히 마마루 짓고 약주 한잔과 더불어 달콤한 잠을 잤네유. 꿈도 없이 아주 잘 잤지유. 어제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거센 비바람이 불었지유. 바다는 울부 짖었고 파도는 성난 군사와도 같았었지유 아...  
10667 서울의 달 8
[레벨:69]한번이겨보자
707 2018-04-19
요즘 오래된 드라마 '서울의 달'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 드라마는 지난 1990년대 초에 본 기억이 나는데, 몇 십 년이 지난 지금 케이블TV를 통해 보니까 또 새로운 맛이 있네요. 한석규, 최민식, 채시라가 공동주연 ...  
10666 안녕하세요.. 강원랜드 소식이 ... 6
[레벨:16]민혁친구
1141 2018-04-19
안녕하세요.... 강랜 안 간지도 10년이 넘었내요... 강원랜드 소식이 궁금한데 혹시라도 유선상으로 강원랜드 소식 알려 주실분 있으시면 쪽지좀 주세요... 이상한 사람 아니고 그냥 소식이 궁금 해서 이것 저것 물어 보고 싶은게...  
10665 급 질문이요 12
[레벨:44]개과천선
955 2018-04-19
제가 벌금 때문에 지명수배가 걸려있는데 문제가 있어서 돈을 못내고있는데 카지노 입장시 제재 받나요??  
10664 로긴한김에
[레벨:100]식객.
659 2018-04-19
그냥 한소리 지껄입니다. 솔직히 지금 할것도없어서.. 출장갔다 귀국하는길 공항에서 탑승대기중이어서. 현재 시간이 새볔 한시십오분이네요 여기시간으로. 일박삼일일정에 미팅은 한시간..그거할려구 여기까지 몸도 피곤 왔다갔다만 총...  
10663 고수님들..... 9
[레벨:42]정석
959 2018-04-18
다들 캐릭터들이 있는 곳이잖아요. 여기 강친이요. 노름도 목숨내놓고 하는것인데 어느한사람 진지하지 않은 회원들이 있겠습니까? 말이 격해지면 오해도 커지는 법입니다. 우리들의 얘기가 다시 서로를 격려하고 걱정해주는 순기능...  
10662 바르셀로나의 유흥 6
[레벨:100]카지노의 기적
964 2018-04-18
유흥을 즐기고 난 후기는 아니구요 바르셀로나도 이탈리처럼 카톨릭 국가라고 하여 합법적인 사창가는 없다고 합니다. 전직 동료가 이런 쪽에는 또 빠꾸미라서 알아 보았는데 콜걸이 장사하는게 있다고 합니다. 원하는 위치로 찾아...  
10661 난 오늘부터 에어부산 주주다. 11
[레벨:63]lovej
905 2018-04-18
요즘 중국 사람 에어부산 많이 이용한다. 마카오도 에어부산 거진 만석이다. 대한항공,진에어 갑질로 여론에 질타 받고 있다. 그래서 내 비자금 8천만원 오늘 아시아나에 몰빵했다. 이젠 나는 에어부산 주주다. 1만5천주 주주다...  
10660 강친 싸움 특징 4
[레벨:100]포이에르바하
1140 2018-04-18
잘한 사람도 잘못한 사람도 없슴. 그냥 서로 생각이 다른거... 물론 잘 못한 사람이 명확할때도 있슴. 근데 그 상황에선 싸움이 안나고 사과하고 화해하고 쓱 지나감.. 몇번 싸워봐서 잘암 ^^  
10659 썼던 글 삭제하니 먹통 1 update
[레벨:69]한번이겨보자
630 2018-04-18
썼던 글을 삭제했더니 금지IP 어쩌고 하면서 글쓰기가 안되네요. 이 글도 등록이 되는지 시험삼아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