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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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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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구라/조작/강제출목등 강친 입장...
[레벨:103]id: 운영자
32040 2016-01-27
9106 오늘은 비가 등을 밉니다 1 new
[레벨:84]마카오노신사
415 2017-07-28
어서 떠나라고 오늘은 비도 내리고 축축하니 송탄 최가네 부대찌개를 점심으로 혹시 근처에  
9105 강랜에서 아이스크림 주네요 10 newfile
[레벨:100]불꽃처럼
894 2017-07-28
오랫만에 강랜 다녀왔어요. 당첨이 100번대로 되서 하루 휴가 내고 다녀왔습니다. 전 블랙잭만 하는데 오늘은 웬지 바카라를 한번 해보고 싶어 30테이블에 덮석 앉아버렸네요 ㅎㅎ 일단 300페이 하고 20은 만원짜리로 바꾸고 5만...  
9104 남자가 어른이 3 new
[레벨:84]마카오노신사
884 2017-07-27
애들 소꿉장난 하듯 삐지고 화해하고 싸우고 또 싸우고 정말 재밌어요 저는 어린시절 철학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신 죄로 성격이 모가 나서 상당히 괴롭습니다 선생님 가르침을 그 이후로 지금까지 흔들림없이 앞으로도 또한 변함없...  
9103 강친 담배 피던 시절이 그립습... 2 new
[레벨:84]마카오노신사
890 2017-07-27
샌드위치 햄버거 먹던 시절이 그리운가요? 백만원짜리 칩이 비아이피뿐 아니라 마바리객장에서 쌓아놓고 폼잡던 시절이 그리운가요? 밤새워 줄서서 번호 받던 시절이 그리운가요 그리움에 사는 지금이 가장 좋을 때입니다 저는 죄...  
9102 사랑합니다님 3 new
[레벨:42]봄이아찌
577 2017-07-27
사랑합니다님한번뵙고싶습니다 뵙고 인생상담도받고 조언도많이듣고싶네요 아직뵙지는못했지만 저랑잘맞을것같네요 언제한번 기회를주시면 영광이겠나이다  
9101 평범한 마틴이긴 한데요. 의견... 8 new
[레벨:98]아키라
755 2017-07-27
강랜용 마틴이구요. 100% 플레이어만 가구요 ( 뱅커6 때문에.. -_- ) 2만 4만 8만 16만 질때마다 2배배팅 먹으면 제자리인데요 뱅커 4줄 나오면 오링당하는 구조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뱅줄4개 나오면 댕나는 무시무시한 ㅡ.ㅡ;;; 뱅...  
9100 생바한번 해보려 생각중. 5 new
[레벨:97]디스플러스
834 2017-07-27
생바를 목표로 갑니다.강랜 카지노는 이미 여러번 다녀왔는데.. 테이블 게임을 히든 전자게임을 하든 흥분도 재미도 없었네요.. 이번에 만든 작품은 내가 테스트하면서 정말 깜짝깜짝 놀라고 소름끼칠때가 많았는데요.. 이방법이면 ...  
9099 인생상담이 필요합니다 1 new
[레벨:42]봄이아찌
535 2017-07-27
저는 30대후반이고 결혼해서 딸하나있네요 저는 노름쟁이인데 결혼후 철저히숨기고있네요 노름도참고있지요 마카오 후기보면서 나름대리만족하고있는데 이제 참기가너무힘이드네요 ㅋㅋ 가정을지킬려면 참아야겠죠 마누라성격이 도박을 경멸...  
9098 오늘은 기분 좋은 날!!! 2 new
[레벨:53]sun33
560 2017-07-27
강친 들어와서 오늘처럼 기분 좋은 날은 없었던거 같네요. 캐셔님과 사랑함다님의 서로의 오해를 속 시원하게 화해가 되버렸으니... 오늘 뭔가 될 것 같은 느낌~~~ 일단 로또하나사고 프로토 오랜만에 한번 질러 볼랍니다... 프로...  
9097 언어는 정말 신중하게 씁시다 2 new
[레벨:89]클래식오너
556 2017-07-27
클래식오너 입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고 눈이 900냥이라니 말씀이 눈보다 더 귀한건데요 사람도 죽였다 살리잖아요 교회를 다니는건 아니지만 성경에 말이 많으면 허물을 감출수가 없다고 계속 실수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  
9096 사과드립니다 사랑함다님 이하 ... 8 new
[레벨:100]casher001
771 2017-07-27
한점 부끄럼없이 살고자 했는데 한순간 경솔함과 방심이 잘못을 저질렀군요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담을수없고 한번 내뱉은 말은 되돌릴수없으니 그에 대한 책임을 통감합니다 그 어떠한 말에도 고개못들 부끄럼을 느끼며 할말이 없군...  
9095 휴가.. 1 new
[레벨:100]조쿠로
681 2017-07-26
휴가철이 다가오니.. 겜블 전쟁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마카오쪽은 최고의 성수기라고들 하죠.. 강랜도..미어 터질것이고.. 아주 옛날.. 강랜 다이에서 담배피던시절.. 휴가피크 8월 첫째 토요일.. 4시 근무조중 그 때.. 음료다이 ...  
9094 현재 처한 위치 29 new
[레벨:70]모두 사랑함다
1650 2017-07-26
도박생할 15년. 카지노 입문 4년하고 7개월. 바카라 시작한지 15개월. 작년 하반기에 바카라로 순식간에 무너져서 1. 퇴직금 3천만 날라 가고 2. 15년 들었던 종신보험 해지하고 3. 승용차 두대 중 한대 처리하고 4. 모든 적금...  
9093 마카오팁항공권.숙소.식사유흥팁 ... 10 new
[레벨:49]콜라815
1102 2017-07-26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지니스항공권 에대해 저한테문의가 많이들어오는데요 간단히 몃자 적어볼테니 많이참조하시길바랍니다 특히 마카오다니지는 5년정도 넘었구요 저토한첨에 갈때는 많이 당항스럽고 유흥을다니고 싶어도현지인들이 영어...  
9092 난 프로다 7 new
[레벨:67]난프로다
826 2017-07-26
일 때리 치았습니다ㅠ 오늘 아침 올라갑니다 잠안오네요  
9091 요 근래 정말 행복합니다+질문 12 new
[레벨:84]윤242
892 2017-07-26
급여도 올라갔고 새로운 포지션에도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현재의 삶에 굉장히 만족합니다 해외에서 12시간씩 일하니 하루에 많이써야 만원 출근 일하고 퇴근 운동하고 자고 가계부까지 쓰면서 살고있습니다 식사 후 쉬는시간엔 명상...  
9090 부산 출발 강랜 간다는 글 6 update
[레벨:46]트로피카나
942 2017-07-25
에다가 답글을 각각 남겼는데도, 아무런 답이 없어서 순간 섬찟한 생각까지 드네요. 단순 호객행위인지 아니면 작업용 글인지 모를정도의.. 왜 같이 갈래에 글을 올리고는 댓글 달면 쌩 할까요 ? 궁금해서 자유토크에 올려봅니다...  
9089 도박을 제대로 해보세요 6
[레벨:84]마카오노신사
1326 2017-07-25
잘난척을 하는게 아니고 여기 글중에 몇십만원 2,3백만원으로 꿈같은 스토리를 장황하게 펼쳐주시는 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글을 마음을 동시에 전합니다 시드에 맞게 폼나게 멋지게 장황하게 넌픽션처럼 근사하게 글을 쓸 ...  
9088 어린놈 세상사는 이야기9 7 update
[레벨:71]러브다이
908 2017-07-25
행님들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상항은 터질 기미도 끈덕지도 없는 나날들을 잘 보내고 있답니다 서울은 겁나덥다 겁나 퍼붓다 오늘 살짝 쑤구리고 있나봅니다 택배상차는 아직 버티며 두어달째 잘 하고 있답니다 언젠가 이 지옥같은...  
9087 Have you ever heard classi... 9
[레벨:84]마카오노신사
773 2017-07-24
혹시 제목에 있는 천금같은 것을 아시는지 들어 본적이 있기나 하신지 궁금합니다 드럽게 잘난척 한다고 흉이 될까 두렵습니다 저는 굉장히 좋이해서 도박할 때도 크게 들으면서 도박을 합니다 플,뱅이 중요한게 아니라 듣는게 ...  
9086 가장 부끄럽고 추악했던 원정5 12 update
[레벨:89]클래식오너
1286 2017-07-24
세상에 돈이 한푼도 없네 맞어 아까 500 홍딸이 내 비상금이었는데 그걸 걸다니 푼돈으로 재미보더니 니가 미쳤구나 카드로 300홍딸만 찾자 싶었는데 왠걸 미니멈 500홍딸이 안되면 안나오는거에요 잔고에 몇만원 있는데 딱 7만...  
9085 가장 부끄럽고 추악했던 원정4 3 update
[레벨:89]클래식오너
1036 2017-07-24
되기는 뭐가 되요 결국 왕창 다 꼴았고 터덜터덜 카지노를 나왔죠 될뻔 했는데 알수없는 두려움이 다가온 후로 안됐어요 그때 생각해보면 안되는걸 알고 있었는데 자꾸 녹아죽고 큰뱃이 안되고 하면 거기까지인데 손가락과 심장이...  
9084 가장 부끄럽고 추악했던 원정3 1 update
[레벨:89]클래식오너
978 2017-07-24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마카오와서 호텔비만 40만원 물었는데 도박을 안할수도 없구 간단해요 또 붙었죠 이판사판 오기빨이 도졌어요 씨.발.니.기.미.럴 그래도 절대 한번에 안박고 전 녹아죽여도 절대 올인, 빅뱃 없어요 잘될때 ...  
9083 가장 부끄럽고 추악했던 원정2 1 update
[레벨:89]클래식오너
1086 2017-07-24
화장실에서 문득 수중에 3만이나 있는 이돈이 다시 사라질까 설마 400이 넘는돈인데 미치지 않고서야 기분이 업되었고 돈 복구해서 땄지만 강친에는 글쓰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고 (복구해서 찾았다는 글은 환영 못받아요 ^^) 근...  
9082 가장 부끄럽고 추악했던 원정1 1 update
[레벨:89]클래식오너
1270 2017-07-24
클래식오너 입니다. 항상 조용히 다녔는데 이번엔 모처럼 출사표를 던지고 갔기에 마무리 후기를 올려봅니다 결과는 대패삼겹살 + 오뎅탕 먹었습니다. 가져간돈 2만 (300만원) 다 꼴았으니 머 무슨 할말이 있을까요 2000만원까지...  
9081 여명 03후기는 정리되는 대로 ... 2
[레벨:100]casher001
523 2017-07-24
결과는 패입니다 패한 후기는 정말 쓰기 싫지만 후기의 진정한 가치는 패한 후기에 있습니다 글을 올리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9080 도박 중독 4단계 이후
[레벨:100]casher001
754 2017-07-24
4-1 단계 도박으로 망하는 시기 경제적 가정적으로 위기를 느끼는 시기로 4 단계와 동일하다 그러나 강친이나 많은 다른 사람들의 간접 경험에서 오는 경계심으로 경제적 데드라인은 절대적으로 지킨다 거짓말을 하려는 자신을 발견...  
9079 아~ 악마에 소굴에서....... 1
[레벨:38]범박골
1041 2017-07-23
잘있느냐 정이들은 강원랜드 ~ 야~ 너를찿아 나는간다~ 이름모를 꽃잎마다 울며정을 남겨놓은 ~ 갈까마귀 우굴대는 태백산에 나는야~ 간다 ~ 잘있거라 비가온다 강원랜드 ~ 야~ 너를두고 나는간다~ 알수없는 꽃잎마다 설운정을 뿌...  
9078 도박 중독의 단계... 4
[레벨:48]카프라시스
846 2017-07-23
1단계(애송이)~학창시절 짤짜리든 훌라든 포커든 도박이 너무나 재미잇고 소액으로 자주딴다 2단계(초보)~카지노를 첨 접하는시기 소액 승도 자주하고 잃어보기도 하지만 공통적으로 멋모를때 잘돼고 가능성을 느낀다 3단계(중수)~가장 ...  
9077 승일까 패일까 배팅하세요 6
[레벨:100]casher001
872 2017-07-23
여명 01 승 여명 02 승 여명 03 ? 승일까 패일까 배팅하세요 최대 10만 강친 포인트 최소 100 포인트 강친 주지께서는 수고스럽드라도 저의 강친 포인트에서 정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076 에너미 애트 더 게이트 7
[레벨:100]casher001
891 2017-07-22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를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독일과 러시아의 전쟁을 소재로 하는 영화인데 실제 얘기를 영화화한것입니다 제목은 Enemy at the gate 스탈린그라드라는 도시를 두고 독일과 러시아의 자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