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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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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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오프라인 모임은 없나요..?
[레벨:103]id: 운영자
28564 2008-07-08
공지 구라/조작/강제출목등 강친 입장...
[레벨:103]id: 운영자
36477 2016-01-27
10303 역시 지노는 ... new
[레벨:100]순수순진남
499 2018-02-24
이것저것 신경안쓰고 혼자가야 제맛..  
10302 도박하는 사람 만남의 도 3 new
[레벨:100]kairos
573 2018-02-24
가보지 않은 길은 언제나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 곀어보지 않은 상황들이 언제 어떤 형식으로 다가올지 모른다 그래서 새로운 길은 가기를 꺼리거나 가지 않거나 아주 아주 조심해서 가야 하는데 조심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10301 끄적끄적3 new
[레벨:63]개인택시
433 2018-02-24
기억이라는거 습관이라는거 참 무섭습니다 오늘 일하면서 악마의속삭임이 있었습니다 몇일전 찬바람좀 쐤더니 몸살감기에 걸려서 이틀동안 별로 일을 하지못하고 어제 일하면서 나도모르게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몸도 피곤한데 10만원만...  
10300 로스컷 4 new
[레벨:100]뒷발차기
471 2018-02-23
제 지난 게임들을 복기 해보았습니다. 9개월남짓 기간동안 뚜껑날아가 복귀를 포기한게임이 최근에 딱한번있었고 나머지는 최고 두번정도의 게임에 복구를하고 다시 승으로 돌아섰었습니다. 어떻게든 잠구고 잠궈서 들어갈돈정리하고 ...  
10299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안... 2 new
[레벨:100]즐거운피터
747 2018-02-23
청원번호 - 124906 / 일자리 제안 / 복합리조트 건설(카지노 및 위락시설 포함) 회원 여러분들 "동의" 한번 씩 해 주십시요 아래는 청원 한 내용 입니다. 복합 리조트(카지노 및 위락시설 포함) 건설 . 1) 인천, 김포, 김해, ...  
10298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시스템 생... 17 new
[레벨:14]한강가즈아
1091 2018-02-23
안녕하세요 현재 마닐라에 거주하는 한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스템 생바 마틴이든 홍콩크루즈이든 선배님들이 했던 생바중에서 실패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10297 3월1일~3일 마카오 첫 일정 확... 9 new
[레벨:34]카라아라
723 2018-02-22
처음으로 가는 마카오 기대반 두려움반 콩닥콩닥 합니다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정보좀 더 많이 알아보고 대비해야겠어요  
10296 소풍을 앞둔 어린애처럼 6 new
[레벨:100]뒷발차기
891 2018-02-22
예전에 일할적에는 한달에 7일에서 10일정도 연속으로쉬었고 최장 3주간 쉬었습니다. 그덕에 매달 원정댕기다 마지막에만 6천정도죽어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강제 원정금지가된 곳으로 일을 하러왔습죠. 강랜한번 안가고 잘버틴게 9개월...  
10295 마카오 갑니다 1 new
[레벨:57]구룡산
692 2018-02-22
1월 강랜가서 신수보고 내일 드디어 마카오 출정 하네요 . 강친 회원분들 마카오후기 많이 보고 갑니다. 여기서 좋은 이야기 참조하고 생각하고 해서 꼭 승리 한 번 해보겠습니다.  
10294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1 new
[레벨:100]avisusa
1048 2018-02-22
3월 2일 카오갔다와서 15일정도 베트남 다낭을 가야할지 싸이판을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베트남은 몇번 갔다왔는데 다낭이랑 싸이판은 처음이라. 회원님들 생각엔 어디가 좋을까요? 인원은 남2 여1 또는 남 3 여1 정돈데 비행기...  
10293 댸출후기 6 new
[레벨:100]뒷발차기
1309 2018-02-22
금리 10프로대로 5천조금안되게 나오네여.. 그뒤에 4천정도 더땡기는건 소비자금융 20프로대네요.. 소비자금융은 드럽게 상환하기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10프로대 5천정도만 땡기기로했습니다. 지면 바로 휴가복귀하고 1년 풀로일해...  
10292 뉴스를 보다가 - GM군산 3 new
[레벨:100]MacauK
816 2018-02-22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뉴스를 보다가 문뜩 드는 생각이 군산 GM 공장 폐쇄는 어쩔 수 없는 기정 사실인거 같고 차라리 산업은행과 정부에서 저기를 인수해서 내국인 카지노로 개조하여 오픈하면 어떨까요? 컨셉은 자동차 공...  
10291 와이프와의 약속 2 newfile
[레벨:71]acount
1274 2018-02-21
요즘 하고 있는 피망의 바카라게임인데 이래저래 쿠폰받아서 100만원으로 실행후 집사람한테 '나 이걸로 1억만들면 마카오 잠시 다녀와도 되지?' 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헸었는데 어느새 한달반만에 한번의 오링도 없이 3천만원 돌...  
10290 재밌는 실험 3 update
[레벨:98]gahoo
1192 2018-02-21
누가 바카라 그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일부러 틀리려고 해도 그것역시 힘들것이다라고 해서 실제로 실험을 해봤다 사실 겁이나서 줄을 꺽는 것은 한번만하고 그 외의 베팅은 내가 생각하는 반대로만 했다 결과 촤대 연속 3번...  
10289 3년 정지 후 3년 2번째 정지... 2
[레벨:100]일각사추
1149 2018-02-21
6개월 ㅡ , ㅠ 살림이 나아지긴 했네요 , 토토도 끊고 모든 도박끊었으니 /;  
10288 흐하...... 2
[레벨:100]세븐럭최
988 2018-02-21
흐 하..... 흐 하.... 랜드가는 날이 이렇게도 멀어질줄이야...... 흐하............. 가고싶다 가고싶다 강원랜드 꿈속에 가는 카지노도 요세는 못가네 흐하..... 흐하....... 내일은 꼭 꼬옥 꼬 옥 꼬ㅡㅡㅡ옥 잘해서 시드만들어보...  
10287 그많던 사람들 어디로갔을까?? 2
[레벨:100]뒷발차기
1456 2018-02-21
누구보다 앞장서서 재미있는글들도 많이쓰고 똥글도많고 이런저런 다툼이 난무하던시절 그때 썼던글들은 조회수가 3쳔이 넘었는데 관심병이생겨서 또쓰고 또쓰고 그렇게 외로움을 달랬더랬죠.. 지금 그많던 사람들 다 어디로갔을까?? ...  
10286 생바를 꿈꾸시는 분들께... 4 update
[레벨:100]MacauK
1576 2018-02-20
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생바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거 같아서 3년간 전업으로 했던 사람으로서 경험담을 짧게 써봅니다.. 저는 여러가지 핑계로 2014년 10월 회사를 때려치고 어떤 분이 계획하는 것과 동일한... 퇴직금...  
10285 옛일 ---2 3
[레벨:100]리메이저
1108 2018-02-20
이야기가 길어져서 나눠서 쓰게 되었읍니다 오랫만에 강랜을 찾아 게임을 하였읍니다 분위기도 바뀌고 예전과는 달라진것이많아서 익히느라 힘들었읍니다 무슨 규제가 그리도많고 번호표대로 운영되다보니 속칭생활하는 사람들도 발울 ...  
10284 옛일이 생각나게 하는 젊은청년... 2
[레벨:100]리메이저
1201 2018-02-20
오래전 일입니다 한번 올린적이있는 이야기인데 주말 게임에서 또다시 그생각이 나게 하는 경우가 생겨 다시 올려봅니다 예전에는 블랙잭 30다이가 앞뒤로 베팅을 하였읍니다 어느날 게임중에 뒤에서 노랭이 3개가 날라오더군요 저...  
10283 뒷발차기님께 궁시렁 궁시렁 ...
[레벨:91]세인선랑
948 2018-02-20
진단하겠습니다 정신병입니다 욕망의 병 어리석음의 병 탐욕의 병 신은 뒷발차기님에게 3월1일의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말라고 계시하셨고 악마는 어리석은 욕망을 부추겨 3.1일 이후에는 큰행복을 영원한 행복을 줄것처럼 부추겨 ...  
10282 끄적끄적2 4 update
[레벨:63]개인택시
745 2018-02-20
남들 한참 일할시간에 여기다가 낙서질이나 하고있으니 백수또는 앵버리로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어제 저녁8시에 일나가서 지금 집에와서 라면끓여먹고 낙서중입니다 14시간 쉬지도않고 미친듯이 일만했습니다 시내에서만 406키로 띠어서...  
10281 카지노 no 단순 세부여행 1
[레벨:59]강친재미나
481 2018-02-20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해외 여행을 무척이나 가고 싶어합니다. 그 친구는 아직까지 해외에 나가본 경험은 없는데 얼마전에 제가 세부에 다녀왔다는 얘기를 듣고는 연락이 왔더라구요 나랑도 같이 놀러가자고 사실 그때 세부에...  
10280 끄적끄적 11
[레벨:63]개인택시
1059 2018-02-19
일도 안되고 낙서한번 하로 들어왔습니다 저를 포함한 카지노를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 이런 감정변화를 거치게 될거라 문득 생각이듭니다 기대 또는 환상(나는 꼭 돈을따고 오리라) 실행(잃고 따기를 반복하다가게임에 몰두) 결과(돈...  
10279 방금 카드가 뿌려져서 6
[레벨:100]세븐럭최
1206 2018-02-19
편의점에서 군것질꺼리사서 들어가는데 집앞에 누가 카드를 뿌려났네요 나무에 숫자 들이 끼어져있고 바닥에 에이스두장 케이스페이드 아무튼 한모 좍좍뿌려났네 ㅋㅋ 돈이나 뿌려놓치 뒷면이 빨간색 이고 종이카드네요 "블랙잭생각나...  
10278 끝이다 11
[레벨:100]kairos
1538 2018-02-19
19일 가장 중요한 메인 경기 남겨둔 경기 시드 1만 출국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경기 시간도 맞추고 전략도 짰는데 경기 시작 두시간도 채 안지나 허우적거리다 맥없이 끝난다 출정 첫날 두째날과 오늘의 경기가 너무나 다르다...  
10277 생바 종료 7
[레벨:100]윤242
1732 2018-02-19
도박시드 1000시작 -1차원정 한달 반 동안 경비제외 3500만원 윈 지는날이 손꼽을정도로 적었는데 철저한 원컷10% 로스컷을 크게 어긴적이 없음 욕심을 크게 부리지않고 고점이다가 떨어진다고 혹은 위기감 불안감을 느낄시 바로관...  
10276 두번째 행보 2 3
[레벨:100]kairos
912 2018-02-19
지금 리오 사우나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어제 이가식당 시간 이후 밤새 카오 환락의 밤을 보냈다 뒤늦게 도착한 오십억님과... 늦게 온 미안함으로 식사값을 지불한 댓가로 맥주한잔 산다고 시작된 맥주 한잔이 리오 사우나까지 ...  
10275 두쨋날 행보 10
[레벨:100]kairos
1279 2018-02-18
아침 일어나 댓글좀 달고 주하이 연화로 한번 둘러보고 연인로 바닷가를 거쳐 꽌잡으로 간다 연화로는 예전의 향취는 이제는 느낄수없을 만큼 거리가 정비되어 가고 옛 유명 상점들도 보기 힘들어 졌다 짝퉁 점포도 찾아볼수 없...  
10274 오십억만딴다님 쪽지 잘 받았습... 4
[레벨:100]kairos
1525 2018-02-18
카오 넘어가면 연락드리지요  
10273 설 연휴 11
[레벨:63]개인택시
1386 2018-02-18
설 연휴 기간 내내 일만했습니다 회원님들은 설 연휴기간 잘보내셨는지요 2월 12일 월요일 시작 이번 연휴기간 포함해서 200만원을 찍어야 빚 갚고 버텨나갈수있을것같아 미친듯이 일만했습니다 방금전 뼈다귀해장국집에가서 홀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