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글 수 1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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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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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잠시 게시판 정리합니다.
[레벨:103]id: 운영자
4562 2018-04-19
공지 오프라인 모임은 없나요..?
[레벨:103]id: 운영자
38072 2008-07-08
공지 구라/조작/강제출목등 강친 입장...
[레벨:103]id: 운영자
41428 2016-01-27
11183 혼술하고... 1 new
[레벨:85]나잘난
48 2018-06-19
통풍이 다 나으니 이제 또 생각이 나서 자주 다니는 보신탕집에 들러 개고기수육에 꼬량주 한병 합니다. 좀 전에 항공권 결제도 하고 주말에는 마닐라에 힐링하러 갑니다. 혼밥 혼술은 참을만 한데 혼잠은 못 견디겠네요. 월드...  
11182 레버넌트 4 new
[레벨:100]성난숫오리
258 2018-06-19
실화 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전 애지 중지 키우던 개가 홍역이란 병에 걸렸습니다.. 풀어 키우다 보니까 이개 저개 만나서 꼬잉꼬잉 하고 다니니 몹쓸병이 옮은거곘죠 이병이 영문 명으로 디스텝퍼인데.. 말그대로 걷지 못하...  
11181 적은시드로 카지노 이기기.. 6 new
[레벨:100]잘살아볼까
852 2018-06-19
질문자... 어떻게 하면 승률이 좋아집니까? 이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답변자... 당신은 100만원의 시드로 만원을 딸 자신이 있습니까??? 질문자.. 아~ 그거야 당연하죠.ㅋ 그건 가능하죠.. 답변자.. 그럼 당신은 승률이 좋아지는...  
11180 우아~ 계속 눈팅으로 대선배님... 5 new
[레벨:12]얌톡
726 2018-06-18
저도 첫글을 써보네요 ㅎㅎ 어찌보면 제가 이곳 막내일수도잇겟네요.. 올해25.. 대선배 삼촌 분들에 비할바는못되겟지만 저도 도박이란걸 접한지는 7년정도가되었고. 어린나이에 해볼짓안해볼짓 다해보구 학교도 일찍 그만두고 양아치처...  
11179 월드컵은 왜 치맥인걸까 2 new
[레벨:100]식객.
364 2018-06-18
법으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그냥 당연히 배달은 오늘 어려울거라보고 케프씨 포장왔는데 헐...대기시간 한시간...암생각없이 주문기에 주문했더만 ㅠㅠ. 후반전은 볼수 있겠지 에구 이런 신발 ㅠㅠ 아~~~~~. 왕짜증~~~~~  
11178 오래묵은것들... 3 newfile
[레벨:91]치토스
658 2018-06-18
경상도 일마치고 전라도 고창으로 오랜친구 만나러 갔다왓다 점심녁에 같이 먹으로간 두부집 시골은 역시나 푸짐하다 내가 계산을 하지않은 관계로 가격은 잘모르지만 가격역시나 저렴할것같다 칼칼한 밑반찬에 먹음직스러운 김치 ...  
11177 18번의 출정... 1 new
[레벨:51]지만니
810 2018-06-18
예전부터 생각 했던걸 테스팅중 입니다 뭐 최소 3개월은 하고 올리려 했는데 중간정검 합니다 - 최근 한달간 18번 출정 (가는 날은 그냥 좋은 컨디션과 시간이 주어지면 갔음) - 종목 바카라 - 해외 - 한번출입 플래이 시간 ...  
11176 음 새볔 한시반 8 new
[레벨:100]식객.
908 2018-06-18
이네여. 월드컵본다고 아직 못자고 있네요 도박처럼 끝나야 끝나는거래서 아직 모르지만 멕시코 잘하내요. 전반 일대 빵. 축구좋아하는 사람들 얘기하지요 공은 둥굴다고. 도박도 결구엔 결과지요 카드는 둥굴지 않지만 까봐야 아는...  
11175 옛날얘기 하나 6 new
[레벨:100]톰크루즈
915 2018-06-18
그냥 옛날얘기하나 해드릴께요 2014년 겨울 어느날 마카오에서 30만 잃고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종교의 힘을 빌려서 극복해보자 생각하고 교회를 갔습니다 문이 닫혀있습니다 근처 다른교회를 갔습니다 또 문이 닫혀있습니다 교회는...  
11174 드래곤볼 올해의 계획 13 new
[레벨:100]드래곤볼
668 2018-06-17
2018년도 반이 지나갔네요 도박에 중간은 없다....거지가되거나 풍성해지거나... 거지가되기전에 떠난다면 풍성해짐을 포기하는것이고 거지가되고나서 떠난다면 순리인것이고... 결국은 저는 끝까지 간다입니다 ㅎ 월 10회 출입을 기본으...  
11173 얼마를 벌기보다 어떻게 쓰냐는... 16 new
[레벨:87]영라인
684 2018-06-17
기분도 꿀꿀하고..외롭고 쓸쓸함 공허한마음에.. pen을 든게아니라.. 폰을 들었네요.. 제가 개띠인데..진짜 개같이 일해서ㅋㅋ진돗개급도아니고 삽살개처럼 일해서..벌어서..ㅋ옷한벌 하나 빤스쪼가리하나 못사고.. 이리살고 있는제가 너무...  
11172 강랜이 최고 좋은거 아닌가요? 6 new
[레벨:29]즐건하루
963 2018-06-17
강랜 v 마카오 v 라스베가스 강랜근처 소고기 삼겹살 통닭집에 먹거리도 많고 돈잃어도 월초엔 콤프로 여러가지 먹을수도 있죠 돈잃어도 집에가기도 좋고 집사람한테 어디야? 전화와도 응 친구랑 놀러왔어.. 언제 들어와? 좀 늦...  
11171 서울 남부터미널 6시40분차 타... 2 new
[레벨:73]가입완료
703 2018-06-17
동서울보다 장점은 같은 우등버스 (오히려 버스내부는 더 깨끗합니다. 2년밖에 안된 신차라서) 인데 7천원싸다. (18400원) 는 거겠죠. 단점은 동서울은 혹시나 6시30분차를 놓쳐도 자리만 있으면 다음 7시20분차를 타고가서 택시타...  
11170 아직 사북이고 다시 정지했습니... 21 new
[레벨:66]deer
1492 2018-06-17
지금 사북 모텔이며 푹 자고 이제 일어났습니다 어제 토요일에 교육 2시간 받고 정지 풀려서 5시 15분에 입장했습니다 바카라 20배팅, 10배팅하는데 50만원 이상 따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내일 다시 하자고 생각하고 칩을 모두...  
11169 고민 19 new
[레벨:100]한번이겨보자
1196 2018-06-17
강랜 출정의 데미지가 컸는지 그제 어제 이틀동안 줄창 잠만 잤네요. 지난 주 350 패, 이번 출정에서 200 패. 이달 들어 두 차례 출정에서 550을 졌군요. 경비를 포함하면 더 잃었겠네요. 지난 5월에는 두 차례 출정해서 2연...  
11168 이제 여름이네요.. 9 new
[레벨:100]이길때환전
835 2018-06-16
2018년 여름이네요. 2015년 여름 3년 정지를 했죠.. 그해 여름은 참으로 무더웠죠.. 거의 매일 오링이었으니 꼴이 말이 아니었어요.. 12연패 하는날 무더운 여름날 3년 정지를 하고 만원 짜리 6장을 받아 왔네요.. 그날은 승리를...  
11167 몇일전 약간의 승리를 하고..다... 7 update
[레벨:45]찰리강
1008 2018-06-16
이번에는 조금씩 천천히 하면서 초반에 많이 까먹지않고.. 끝까지 이기고오는 그런코스로.... 다들 좋은 하루 주말되시길..  
11166 중독 2 update
[레벨:100]식객.
729 2018-06-16
지노. 술. 담배. 강친. 또모가 있을까요. 마약빼고 걸릴수 있는건 다걸린거 같네요. 아 여자는 중독은 아닌거 같네요 담배는 방금 태웠고 술은 어제도 마셨고 강친은 지금도 두드리고있고 카오도 갔다온지 얼마 않됐는데 또 가고...  
11165 맞춰보세요! 25 update
[레벨:29]즐건하루
1340 2018-06-16
1378 은 없는데 24569는 있는것? 맞추시는분 랜드 빅훨 하루이몽 좌석권  
11164 강랜 근처에 게스트 하ㅇㅜ스 ... 11
[레벨:100]초보후기
1292 2018-06-16
친구랑 말 하다가 나왔는데. 강랜이 4시에 끝나고, 당장 기차니 버스도 없고, 솔직히 숙박료 무지 아까울 정도로 모텔 수준도 낮고. 게하형식으로 잠만 잘 수 있는 공간 만드는게 어떨까 하더라구요. 저라면 이용할것 같긴합니다...  
11163 정석 마닐라 갑니다 26 update
[레벨:56]정석
908 2018-06-15
기간 : 6월 16일 ~ 3주 ? 근 4~5년만에 다시 가보는 마닐라입니다. 기간이 3주정도로 길게 잡은 이유는 필리핀 외국인등록카드(I-CARD)를 만들고 영주비자로 (카드발급기간이 최소3주나 걸리네요) 재외국민등록을 하는데 목적이 ...  
11162 어쨌든 6
[레벨:100]식객.
687 2018-06-15
또 여러잔하고 노래방 ㅋ. 인생짧은데 왜케 어렵게 살아야하는지. 뭣이 중한디..요근자에만 신변의위협 여러번....모져? 다갈길 다른 사람들 그냥 위로받고싶은데가 여긴데...  
11161 고백합니다. 6
[레벨:100]짹프로
1172 2018-06-15
어제 스승님한테 전화 통화로 혼났습니다. 돈 따도 현찬을 판에 뭐하는거냐고..ㅡㅡ;; 자중하겠습니다. 왤케 못맞추냐고 한번 올라오라고 합니다. 올라가면 회초리 맞을꺼 같아서 형님 진정되면 올라갈려고 합니다..ㅡㅡ;ㅋ 끝.  
11160 강친중독 8
[레벨:100]식객.
739 2018-06-15
이 되버린거 같네요 ㅠㅠ. 오늘도 사무실서 일도 지대로 않하고 계속 강친 들락날락...이거 좀 도가 넘은거 같은데 의지박약이라 뭐하나 중독되면 헤어나질 못하는 스탈이라..큰일이네요 진짜로 ㅠㅠ  
11159 시스템 베팅 경험 9
[레벨:100]한번이겨보자
865 2018-06-15
후기란에 패전후기도 올렸지만 카지노 입문 후 처음으로 시스템 베팅을 해봤네요. 어제 ars 1200번대를 받아들고 혹시라도 20다이에 앉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야무진 생각이 깨지자 10다이에 앉게 됐습니다. 이번 출정은 지난주 ...  
11158 약간짜증 15
[레벨:100]식객.
1051 2018-06-15
이번에 들고온 홍딸을 어제 오늘 나눠서 환전을했습니다. 어제는 회사근처 오늘은 점심을 밖에서 먹으려고 나갔다가 다른 지점에서 했는데...환율이 차이가 나네요. 어제는 135.97. 오늘은 137.89. 같은우리은행이고 제가 월급, 회사...  
11157 사북 ~ 청량리 기차시간표 4
[레벨:100]톰크루즈
631 2018-06-15
청량리 - 사북 0705 - 1053 0934 - 1307 1236 - 1609 1430 - 1751 1636 - 1955 2320 - 0236 사북 - 청량리 0651 - 1020 0905 - 1242 1034 - 1353 1228 - 1547 1627 - 2005 1846 - 2218 일반실 14,000원 특실 16,100원...  
11156 발전하는자와 퇴보하는자 16
[레벨:100]톰크루즈
853 2018-06-15
발전하는자와 퇴보하는자의 차이는 백짓장 한장 차이같습니다 얼핏보면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차이가 큽니다 저에게는 많은 데이타는 없습니다 제 주변 한 10여명정도의 3년게임결과를 정확히 알고 있습...  
11155 역시 !!마더러시아 3
[레벨:100]성난숫오리
779 2018-06-15
러시아 미녀들 앞에서 결국 무릎 꿇네요.. 오대영...하.. 러시아...대국은 다르네요 역시.. 한국도 사우디 꼴 날까 무섭네요.. 게임전에 이미 3패 한 느낌 ㅠㅠ  
11154 50:50 독립확률.. 6
[레벨:100]짹프로
791 2018-06-14
이거 맞나요?.. 근데 왤케 틀리나요? 사람 환장하겠네요.. 한단계 뛰어넘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뭔가 보이는것(희망) 같다가도 절망을 안겨주네요.. 꿀꿀합니다.  
11153 토요일날 밤 9시에 갑니다.. 11
[레벨:100]성난숫오리
831 2018-06-14
드디어 토요일날 밤 9시에 바다 낚시 갑니다.. 그루퍼란 놈 한번 잡아 오겠습니다.. 5세부터 시작한 낚시.. 그 결실을 맺을때가 된거 같습니다.. 그 머시기 돈 스파이크 ?? 그사람이 먹는 그 고기 저녁으로 야무지게 뜯고 ...  
11152 중국 술집 궁금증 질문 9
[레벨:100]한번이겨보자
1066 2018-06-14
회원님들 점심식사는 하셨는지요. 아래 나잘난님 노래방 글을 읽다가 문득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질문합니다. 강친에는 나잘난님을 비롯해 중국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많으니 해묵은 궁금증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1151 공유)나만의 룰렛 배팅 5
[레벨:100]성난숫오리
764 2018-06-14
안녕 하세요 ㅋㅋ룰렛을 사랑 하는 성난 숫오리입니다. 오늘은 강친에 목적이자 순기능인 노하우 공유를 통한 카지노 타도를 지향 하며 제 룰렛 이야기를 좀 써보려 합니다.. 먼저 제가 바카라 보다 룰렛을 좋아 하는 이유는 ...  
11150 간만의 주저리 29
[레벨:100]iamcathy
1158 2018-06-14
여러분 안녕하세요? 간만의 할말이 있어 다시 이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게임 친구가 없어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다 글쓰는게 전부네요. 지난 토요일 오전에 잠을 자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시간은 오전 ...  
11149 정신이 번쩍 4
[레벨:85]나잘난
744 2018-06-14
아침에 국민은행으로부터 해외에서 물품대금이 입금된 문자를 받고 국민은행에 가서 업무를 보고 힘겹게 아픈 다리를 질질 끌다싶이 하여 병원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순간 발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집니다. 지금 바람만 스쳐도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