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가던곳을 한번 건너뛰었더니

엄청 허전하고

매사에 기운이 없네요.

육신이 예전같지않고

함께 출정하는 가방모찌가 

감기몸살에 휘청거려서 저거 데리고 가서

송장 치우겠다싶어 건너뛰었더니

역시

도박인자가 깊숙한곳에 똬리틀고있는지라

지노가 아른거리긴하네요.

출정하신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