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부산에 다시 온거 같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내리고 나오자

환전하시는 분들 명함뿌리기 바쁘네요


ㄱㄹㅅ는 2틀 평일60만 ㅋㅋ

ㅍㄹㅈㅇ 이 좀싸게 38

ㅅㄹㅌ 이 그나마싸네요 3일에 다포함해서 46정도


아무튼 와서 한숨자고 내려가서 있는데

빈다이들 꽤 있고 그옆에 미니멈3000짜리는

많이 앉아 있는듯

전부 왕서방들입니다


그림이 어려웠는데도 제 방식을 고수하며

1시간 좀넘게 3만승이지만 좀더 쉬다가 밤에는 옆 빠리지엔에 가서

조금 더할 생각입니다


아까 옆에 있던 왕서방은 베팅 따라오더니

때리며 10만 만들었네요


이인간이 분명히 만불짜리 하나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칩쌓인거 ㅂ고 깜짝 놀랬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분들 또 오실 분들

요번주에 꽤 계신걸로 압니다

모두 승리하셔서 다시 강친에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러브님도 혹시 여기 오셨음 

다른것 잊고 게임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