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출정을 쉬고 있었습니다...


항상 많은 룰을 만들고 억누르고 또 누르며 

정해진 기간, 계획아래 바카라만 합니다만



어제 해외 다른 지노에서 일하는 친구녀석이 놀러와 


출정? 즐기러?

5시간정도 플래이를 하다가 왔습니다


평소 안걸던 룰렛도 하고

번호랑 아웃벳도 가고 


바카라에서 절대 타이에 안갑니다만

타이랑 페어도 걸어보고


머신도 줄기차게 돌려보고~~


그동안 억눌려 있던 하고싶던 도박 원없이!!!

한방에 뿜어내며 미친듯이 놀다가....



본전에!!! 나왔습니다 ....


룰없이 할때는 항상 다 꼴아 박거나 대승을 해야 나왔거든요...

근데 어느정도 몸에 익은게 있는지 본전에서 멈추는게 되네요 ㅎㅎ


아~~끝에 밥도 먹고 맥주도 마셨으니


이득이네요



정말 잘 놀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