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줬던 월드컵은 이제 신경이 안쓰이고

목표는 이만불 명가 갈비탕과 쏘세지핫도그

아리랑 비빔국수와 납작만두 그리고 계란빵

더위에 지쳐 맛탱이가 좀갔었는데

급 자신감 만땅이네요.

성난고양이 뭐하듯이 후다닥하고 짱박혀있고

따면 늘하던대로 잃으면 이틀몇번나눠 코파서 본전찾기

강친경비 숭구리는 이에 신고합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