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자도 아침에 이시간때면 일어나지고

저도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는지 ㅋ


어제는 강친최초로 당당님과 통화도 해보고

의외로 저와 나잇대가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사실 몇몇분들이 전에 전번을 먼저 주셨지만

어제 당당님이 너무 걱정을 하시는거 같아

최초 통화는 당당님과 ㅎㅎ


오늘도 여지없이 음악을 몇곡 듣고

내려가서 아침밥 사먹고 

산에 올라가 까마귀똥 피하며 벤치에 앉아 

물위에 오리구경하고 있겠지요

돈꼴 궁리하면서 ㅋㅋ

지금도 까악까악 까마귀들이

멀리서

빨리 일어나서 밥먹고 돈꼴로 가라고 난리네여

근데 이것들이 사람들 있는데도 

길에서 참새들 먹어 재끼는데 많이 잔인하더라구요


또 오늘 루틴대로

일상이 끝난후엔 도박을 잊고

내일은 어머니 손이나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모든분들 오늘 즐거운 하루 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