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카라 15년차. alexstorm입니다. 밑에 내기하시는 논쟁에 대해, 감히 한말씀 만 거둘게요,.


제 경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게임중에 한번씩은겪어보셨으리라 생각이듭니다. 항상 올인 되서, 주머니에


땡전한푼없이 주절 거리는 앵선생..님들. 보면 적중률 엄청좋습니다. 


저 역시 다짤리고, 무념무상으로 친구가 겜 하는것 보고 "야 뱅커가, 야 플레이어가 "라고 하면 정말 적중률 끝내


줍니다. 반면 테이블에 앉은 친구녀석은 오기로. 반대로가서 짤리거나,  "거봐 내가 뱅커가랬자나..  이런 주변인


에 말에 멘탈흔들리고, 정작 맞을땐 못 따라오고, 틀릴때. 따라와서 투정부리는 경우 종종 있었습니다.


십수년을 게임해봤지만, 돈잃고 기분좋은 사람없습니다. 승률이 좋은데 왜돈을잃냐?  원인은 부지기수입니다. 


예를들어볼게요. 옆에 있는 사람이 연속 10번을 맞추는 걸봤습니다. 2에 10승 1024분의 1의 확률로. 말이지요.


아 이젠 이사람이틀리겠지 하고,  마틴 할 생각으로  반대로 갑니다. 그런데 옆사람은 평생에 한번올 운으로 연속


20번을 맞추는데. 반면 나는 이사람 인간매 하려고 그림도 안보고 마틴하다가 올인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예.  진짜 내돈, 내 유닛을 걸때와 올인되서 개털되서 바카라를 임하는 자세는 확연히다릅니다.


이빨레이스.. 돈 다짤리고 개털일때 왜 더잘맞냐구요?  경험에서 나온얘기입니다. 다짤릴때는 잃을때 어떻게든


원전복구하려고 무리수를 두는 반면,  올인된상황에서는 주변인에게 나름 그림, 중국점. 숫자카운트,  그동안의


노하우, 모든촉을 집중해서 옆에서 제안합니다. 나의생각과 일치하여 주변인이 가령 큰돈을 얻게되면 자연스레


하이파이브부터,  마치내가 이긴것처럼. 기뻐해주면, 소정의뽀지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 소중한 뽀찌


가지고. 다른테이블가서 패대기..치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휴대폰으로 쓰려니 힘드네요.


각설하고, 실제 유닛이 안들어간 배팅을 인정시, 그날 운에따라 일반적으로 바카라 내공있는분들은 60프로 이


상 맞추리라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