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내기를 할까? 라고 고민을 해봤습니다

나잘난님과 케이님의 대결에는 철저히 핸디의 입장이라고 볼수없는부분들이있어요


저라면

내가 게임을 하고싶을때만 내가 하고싶은데서만

내가 게임을 하러 가고싶을때만

그것에대한 기한은 없어요


저라면 이러한 조건이라면 언제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


1. 내가 원해서 가고자할때만 가서 게임한다

2. 어느 카지노를 정하지않고 내가 하고싶은데서만한다

3. 무승부따윈 존재하지않는다 애초에 50프로를 넘길수없다는주장과

    60프로 승률이 존재한다는것

    무승부따윈 있을수없기에 57.5프로에 승률이라면 핸디의승 조건

4. 판수.기간을 굳이 정하자면 판수는 상대가 정하되 기간은 핸디가 정한다

    이건 유동성있게 너무 말이안되는 조건만 아니라면 전 최대 맥시멈 1년 

    주말에만 출정하는 관계로

    하루에 1판을하던 100판을하던 그건 핸디의몫

5. 제일중요한 상금 경비

    제가 봐왔던분... 달려힘찬형님 이라면 믿고 맏길수 있지않나싶네요

    상금은 먼저 보관해두고 기간이 끝날때까지의 한번출정 경비를 2분의1로 나눠

    상금과 같이 보관한다 

    너무 터무니없는 금액만 아니라면 기꺼이 응할수있습니다

    자기가 1년동안 묵혀놔도 괜찮은 금액만 부르세요 

    제가 부족하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맞춰줄수있습니다


초보후기님을 겨냥한 60프로 승률이 가능하다고보는 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