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John Lenon 과 비슷합니다

외모말고 성격이요


이상주의

불가능한것들에 대한 끝없는 추구,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려는 몸부림,

여러분과 저를 동시에 설국열차에 싣고

미래의 보금자리로 떠나고싶어하는 ^^


저의 적군은

비이성 비논리 비상식

저의 아군은

이성 논리 그리고 상식 입니다


카지노는

비이성 비논리 비상식이 융합되어있는

다이아몬드 강도의 결정체입니다


여러분은

이성 논리 상식으로 평생을 살아온

보편적 인간입니다


다이아몬드 vs 인간


누가 이길까요?

Nobody knows until the earth stops revolving


저 설산에 박혀있는 최강 다이아몬드를 캐러

함께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