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어본 별의별 호칭들이 다있습니다.

밥한끼 제대로못먹고 택시비걱정하는 인간들이

기안죽으려 서로 호칭은 멋들어지게 부릅니다.


앵초보들 :  형님, 누님, 동생, 사장님


아직초보티 많이나는 서로간의 호칭입니다.

정을 무기로 작업을하죠


앵중수 : 실장님, 과장님, 대리님


양심은 있죠. 하지만 뭔가 회사같은 믿음을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그 믿음을 기반으로 당당히 삥뜯는겁니다.


앵고수 : 회장님, 전무님, 이사님


가장조심해야될 호칭이죠.

빌붙어먹는 새끼들이 거만하기 짝이없죠.

이런부분을 악용해 등쳐먹고, 

사기치는 부류입니다.


또 다른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

뭔가 많았던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