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패턴의 오링을 보았습니다.

실제지노에서도 보고

여러 지노사이트들속에서 보고


모든 오링맨들이 하는 통일된 부분이


졌을때 자신 이외에 것에서 핑계를 대고

졌음을 인정 못하는 고집이 있다는걸 발견하게 됩니다.


지노 및 주변상황

아니면 주변사람들에게서 

내가 진 이유를찾고 핑계를대며

다시 게임을 하기위해 고집을부려

게임이 깊어지고 

새로운 사연을 만들어 내게됩니다.





지고 이김은 50프로의 확률입니다.


가지고 간 돈보다 더 많은돈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무려 50프로 입니다.


그 반반의 확률을 뛰어넘어 51프로가

되기위해 모든 도박환자들이

공통적으로 연구하는게

베팅법 시드운용 그림보기 등이 있겠네요.


하지만 제 관점은 다릅니다.


어린아이와같이 순수하고 순진하게

그림을 보고찍어도 50프로

연구하고 분석하고 찍어도 50프로


이미 나온그림을 보고 연구해봐야


볼일없다는 겁니다.



게임이 중독에 중독을 낳고

스스로 자제가 되지않아

어떻게든 게임을 부추기고 이어나가려고

생바라는 단어를 씁니다.


핑계대고 졌음을 인정하지않고

황소고집을 피우며 

평소스타일을 잃고

바닷가 쌓아올린 모래성마냥

이성잃은 파도한방에

힘들게 모은 시드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흔적도 없이 사라진 모래성 자취를찾아

모래한웅큼을 쥐고 바닷가로 나가보아도

다시 성을 짓기는 커녕 해변가 모래사장만 풍성해질뿐이겠죠.

힘들게 지고 온 모래주머니는 텅비어 버릴테구요.



지노때문에 겜블러들 많이들 힘드실겁니다.

남의돈 내돈같고 어짜피 패대기칠거

같이살자하는 앵벌이들 어마어마할거구요.

그 똥떨어지는거 감질나서 슬쩍하면

사기꾼되는겁니다.


지노를 잘배우면 겜블러이고 겜블러에서

핑계대고 고집부리면 앵벌이되고 사기꾼으로 

변화해 나가는겁니다.


점점 겜블러가없어지고

앵벌이와 사기꾼만 늘어나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아무쪼록 핑계와고집은 접어두시고

오프모임은 자제하시어 건승하는 한해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