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맨들의 제각각의 견해가 있습니다.


카지노노름에 대한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감촉이 무의미함을 알게 된 시점부터 나름의 노름습관을 체득하기 시작했고 

점차로 습관대로 카지노를 접하고 있습니다.

운이란놈에 대해서는 쉽게 부정을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감촉은 버린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둘 습관이 더해져서 내노름을 할 뿐입니다.

습관이 더해질때마다 좀 더 안정감을 갖게 됩니다.

밸런스란놈이 카지노노름에서는 참 필요한점인것 같습니다.

밸런스의 핵심은 안정감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며 카지노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마카오본섬 작은 카지노 마바리판 바카라 테이블에서 본 노인노름꾼


지팡이에 몸을 의지하고 덜덜 떨리는 손끝으로 카드끝을 들어 올리는 

마카오 현지노인의 모습에서 밸런스를 봤습니다.

바라던 숫자가 보이면 흐릿한 미소를 머금고 아니면 담담하게 카드를

가지런하게 오픈하여 딜러에게 공손하게 내어주던 노인노름꾼을 보며

꽤 오랜시간동안 그의 행동을 관찰하며  많은것들을 배웠습니다.

요긴하게 습관화 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억세고 과격한 노름꾼은 카지노노름판에 어울리지 않다는게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