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오랜만에 친구들과 형가게에서 소주를 연겨푸 들이켰다

항상 장사가 잘되니 흡족하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형이 비트코인을 하고있다고 들었다

사실 형한테 하지마라고 말리고 싶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꺼 같아서 살짝 물어봤다

형 얼마 투자했는데?

우리형 왈 "작게 3백넣어놨어 버리는돈이라 생각하고,,"

난 "아 맞나? 작게 했으니 잘했네~"

그뒤로 몇달뒤,,


형 요즘도 비코하고있나?

형은 계속하고 있다고 원금회수하고 번돈 2천만원 가지고 놀고있다고 했다

대박이였다,,, 주식해도 단기간에 몇배로 벌어들이다니


나도 움찔해서 아내에게 살짝물어보고

동의를 구하게 된다,,

시드머니 3백,, 만약 이거 다잃으면 내용돈 월 5만원씩 5년 차감이다 ㅋㅋㅋ


잃어도 된다고 맘을 먹고 계좌를 만들려고 하지만

신규거래가 안된단다 ㅋㅋㅋ

그래서 형에게 3백을 입금시키고 형 비코계좌로 올라타게된다


카지노 시드머니 20만원인 나는 소액유저지만

3백은 과감히 투기한다 ㅋㅋㅋ 

잃어도 상관없고 따면 대박이고


사실 내 연봉가지고 노후까지 생활해도 어렵지않지만

30억만 벌면 그냥 놀고싶다

일도 때려치우고 말이다


지금 현재 수익률이 50프로 올랐다


* 비트코인 광고성 글은 아니고 자유글이기에 그냥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