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친닷컴이 시간이 멈춘 공간처럼 썰렁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클래식오너님의 현란한 글솜씨가

그리워집니다.

말레이시아 생고무같은 캔디도 좋고, 멕시코 애니깽

같은 생명력을 지닌 마카오 여성도 좋습니다.

시리즈를 한 번 풀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