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한지 3년차 정도인 아직 어린이 입니니다.

아직 나이도 젊구요 미혼에 사회생할 시작한지 4년차

이걸 왜 시작한지 후회가 큽니다만 누가 말려도

끊을생각는 없습니다 . 어차피 못끊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강랜을 2년 좀 넘게 다니다가 도저히 답이 없어

카오로 옮겼어요 9월 첫 출정에 게임하면서 제 개인 역대급으로 

큰 돈을 땄었죠 시드 천만원 정도로 4000만가까이 환전했으니

첫출정에 3000만원 좀 안되게 땄었네요

너무 기쁘고 약간은 겁이 났었어요 간댕이가 커져서..

그후 거의 일이주에 한번씩은 가서

이긴금액 갖다바쳤네요 본전까지 마이너스 상태에요


자신감도 없고 미칠지경이네요 패배에 익숙해진느낌?

이런경우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겨내시거나

마음을 다스리시는지?...

다음주나 다다음주 3만 홍딸정도로 출정해보려는데

도무지 처음 느낌대로 할수가 없네요


항상 가면 시드에서 플러스 구간은 있는데

지키지를 못합니다..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