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진에어 출발 4일 도착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연착이없어 제시간에 아침에 도착하여 한숨자고 후기올립니다.


2일 저녁 10시 진에어타고 출발.,


숙소는 처음으로 에어비엔비로 스타월드건너편으로 예약을 했는데 이건 연락도 잘 안되고

집찾기가 무슨 007작전을 방불케하네요... 집 찾느라 좀 헤메긴햇는데 그래도 무사히 잘 도착햇습니다만 방이 참...말이 안나오네요.... 8만원주고 결재했는데 좀 더 주고 호텔잡을걸하는생각이듭니다. 담부턴 에어비앤비 이용안합니다. 절대....


짐풀고 깜펙가서 3천 승하고 밥이나 먹고 자려고 북해도갓는데 문이 닫혓네요... 결국 리스보아가서 주사위로 6번만에 몽땅 패대기... 1천5백패 5백 승 1천 패 5천패 1만5천 패.. 카드가잇다는 생각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질럿는데 이거 도착하자마자 오링이라니...이럴까봐 카드 안가져오려햇는데.... 일단 자고일어나 출금해서 2차전 돌입....


그랜드리스보아에서 2만 오링후 자려고 숙소들어왓는데 잠이안와 멀뚱멀뚱잇다 겨우 잠들고 깨어보니 9시네요. 바로 스타월드가서 2만원출금.


스타월드는 승률이 80-90프로정도되는곳인데 이곳은 은행같은 기분이듭니다. 웬만해선 가고싶지않은데 어쩔수 없이 가네요. 다른곳에서 오링되면 1층 atm에서 1만씩 출금하여 바로 올라가서 복구하고 다른데 가서 오랑대면 또 와서 복구하고.. 그런가 저랑 사대가 잘 맞는곳입니다. 암튼 다이사이올라가서 1만5천 벳. 승 . 한번 더 승하면 나오려고 다짐후 1만5천벳. 패..ㅡㅡ 다시 1만5천 벳. 승. 아직 5천 패인데 나올까하다 다시 1만 5천 벳. 패. 하..흡연실가서 담배한대피고. 다시 다이로 1만5천벳 승. 제발 한번만 더 맞아줘라..는 생각에 1만5천벳 패...ㅡㅡ

슬슬 불안해지기시작합니다.


전광판보니 소 대 대 소 대 대 소 대 대 나온상태... 그림대로 갈껄...하는 생각에 소에 1만5천 베팅 승. 이번엔 그림따라 대에 베팅하려다 다시 소에 1만5천 벳. 승. 이제 1만승입니다. ㅋ 다시 한번 벳하려다 한템포 쉬어가자라는 생각에 마음속으로 이번엔 소야... 역시 소나오고 이번에도 소야... 또 소나오네요.. 가상베팅이 맞아주니 이상하게 더 불안해지고 심리적으로 급격히 위축되서 그냥 환전후 나왓네요. 


배가고파 엠지엠옆 맥도날드가서 햄버거먹으려다 너무 멀고 귀찮아서 중간아무 중국식당에서 이상한 국수하나 먹고 깜펙이동. 1100원 승하고 숙소 들어왓네요. 잠시 쉬엇다 체크아웃하고 베네시안으로 이동. 샌즈계열이 프리룸을 잘 준다는 소문에 기계다이사이 포인트 작업해서 다음 출정때 공짜로 잠좀 자보려고요.


갤럭시로 가고싶은데 가기가 불안합니다. 

역시나 갤럭시도 스타월드와같이 저에겐 승률 100%를 기록하는 곳이라 갈때마다 두렵습니다.

그래서 잘 안가게되네요.


왜냐.. ㅋ 100%기록이 깨지면 안되잖아요...


베네시안 가기전 간만에 갤럭시들려 다이사이로 추가 1만승.


포인트도 39점씩이나 올렷네요. 혜택이 뭐가있나 기계가서 조회하려보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하여 리워드클럽왓더니 비번 재 설정해주더니 바로 실버로 바꿔주네요. 

그동안 카드만 만들었지 포인트는 한번도 신경을 안썻는데.... 암튼 감사하게 갤럭시 승률 100%유지하고 맥도날드서 햄버거먹고 베네시안으로 걸어서 이동합니다.


베네시안 이동 간덩이가 커졌는지 다이사이서 바로 1만5천 벳. 패

다시 1만 5천 벳 . 패.   헐....아무생각 안납니다. 다시 3만 벳. 다행히 맞아주네요. 승

다시 3만 벳.  승. 아..엎어서 베팅했으면 이게 얼마야...아꿉네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보며 

계산해보니 정확히 9만입니다. 환전하고 일단 6만 송금합니다.


처음 시드 2만 추가시드 2만 합4만에 6만송금하고 3만 잃어도 2만은 승한거네요.

처음 계획이 2만 승이목표였는데 벌써 목표 다 채우고 이거 잃어도 괞찮으니 포인트작업이나

열심히 해보자는  쓸데없는 생각을 합니다.


6만송금후 아리랑에서 양념갈비 2인분시켜 밥먹고 수색가서 발맛사지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포인트 작업하러 샌즈로 이동합니다.


샌즈랑, 베네시안이랑 같은 계열이라는거 카드 뒷면보고 첨 알았네요....


샌즈 기계다이사이로 50원 100원씩 베팅하여 중간 중간 기계말고 다이가서 베팅하며 포인트 확인해보니 48포인트 득. 캐쉬도 3만5천정도 승한거같고 이만하면 다음방문때 프리룸받을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그동안 한번도 받아볼수없었던 푸드바우처 200불받아 뭐 먹을까 고민하다 결국 베네시안 레드드래곤가서 일본 라멘이랑 칭다오맥주 2병 주문해서 먹으며 게임성적을 대략계산해보니 6만송금중 시드빼고 2만승. 현재 6만5천정도 잇네요. 지난번 10월에도 10만정도 승했는데 계속 이러면 회사 안다녀도되겠네라는 쓰잘데기없는 망상을 하며 이제 슬슬 게임도 마무리해야할거같은데 마지막으로 1만5천벳하고 마무리하려고.   라멘도 아직안나오는데 나오기전에 후딱 한판 베팅하려 이동.  소소소소소소트리플 나온다이발견.  바로  소 1만5천 베팅하니 대나와 패. 아쉽네 하며 얼렁 라멘먹고 나오려니 또 아쉽습니다.


그래 가기전 한번만 더 베팅하고 가자 맞아도 접고 안맞아도 접고..라는 개 쓰잘데기없는 생각을하며 다이탐색후 1만5천 베팅. 다행히 맞아주네요. ㅋ 여기서 그냥 나왔어야하는데

역시나 또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 마지막 딱 한번 만 하자.... 마지막 빅베팅 4만...조심스럽게

다이 탐색합니다.  10분정도 탐색후 대소소소소대소소소소대 다온 다이발견...그래 소에 붙이자라는 생각에 소에 4만 베팅....뚜껑열리고 더불어 내 뚜껑도 같이 열리네요.. 236.... 


이제 눈 돌아갑니다. 아무 생각도 안나네요. 내돈 천만원 껌사먹었습니다...  (먹었으면 천만원...ㅡ,.ㅡ) 내돈 돌려줘~..... 남은 돈을보니 25210원이네요.

그래 어차피 이거잃어도 2만 승인데... 막벳 하고 가자...  칲교환 하려 다이에 2만5천원 주니

천원짜리 한장이 좀 찢어졌다고 천원을 돌려줍니다.  헐... 이때 내가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어차피 손이 커질대로 커진상태라 2만5천벳 먹는다고해도 멈추지못할거같은 생각이 들어

환전 취소하고 급 마무리합니다. 어차피 할것도 없고 그냥 공항가서 시간이나 떼우자라는생각에 공항와서 나머지 잔돈맞춰 2만5천 송금하고 어쩐일로 연착없는 진에어 타고 돌아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정도에서 끊었다는게 지금와 생각해보니 참 잘했단 생각이듭니다.


암튼 무사히 잘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