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글이 점점 길어질겁니다

보통 편을 나눠쓰는 편이 아니라 

한편에 길어도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쓸려고 합니다

볼때 마다 조금씩 늘어나 있을꺼에요

1에서 5까지 나눠 놓았습니다


저번주 화요일 이었나요 이젠 그 기악도 가물가물

오자말자 스트레이트 어퍼캇 효도르까지 등장해서

완젼 병신 만들어 놓습니다

30판 중에 25판 정도를 틀렸습니다

카지노 옮겨가며 메뚜기를 했는데도 그렇습니다

쉐라톤에 가만 누워 생각해보니 어이가 업넹요

다날리고 만원 남맜습니다


이때 잠을 자고 아침에 반도로갈까하다

빠리지앤으로 가서 300다이 가서 놀았는데

챤스벳 다불어지고 2시간 만에 오링입니다


비행기표 일주일 남았습니도

무엇을 해야할까요


칩바꾼거 소비좀하고 이어 쓸께요


이어쓰겠습니다


어차피 오늘가는 날이니까 시간이 많이 남네요

해피엔딩은 아닙니다

도박꾼이 잘되는건 사회건강에도 안좋은거니까요


일단 저장하고 일주일 동안 한번 정리해봐야 겠네요


아진짜 썼던글 다지워 졌네요

다시 쓰려고 하니 왕짜증 납니다

정성드려 썼는데 왜로그 아웃된겨 ?


목요일 오전씀에  남아있는 오천불들고

그랜드 뷰로 갑니다

테이블 100원짜리 두개 200원 300원 몇개 오백원짜리도 있고


여기는주로 연세가 있는 관광객이나 현지인들이 갑니다


자기들끼리 푼돈으로 게임하고하는 지역 놀이터로 보면되요


아무튼 여기서 소리소문없이 빨리기 시작했고

악을 썼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바로 앞이 지옥문이네요 ㅎㅎ


1여러분들은 이쯤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집에가야 되겠죠


저는 절대 못갑니다

방은 이미 끝났고 가방은 호텔에 맡겨두고

이제 부터 노숙의 나날이 시작됩니다


이제 수중에 잔돈까지 터니 천백원 있네요


타이파 스퀘어로 갑니다


이때부턴 정신무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타이파 스퀘어에는 백원 테이블이 한개 있는데

카드를 쪼을수 있습니다

여기도 로컬인데 나이대는 꽌리보다 적습니다


기회는 11번 그걸로 충본했습니다

타이파스퀘어와 그랜드뷰는 아리랑에서 100거리 안에 있어서

아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거기서 600원까지 떨어졌다가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2천원까지 만듭니다

저는 깡같은거 안합니다

100원 고정벳했습니다 ㅋ

이때가 자유게시판에 쓴내용이네요

단체로 인간매 했습니다

베팅한 다음에 100원짜리 반대로 넣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그림을 늦게 봐서 베팅이 늦었는데

단체로 못맞추니까 반대로 슬그머니 넣었습죠

어쩌라구요

아까 내가 못맞출때 인간매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한분 테이블 꽝 테이블 치고 가니 다따라 나갑니다

딜러와 둘이서 몇판하다

그랜드뷰로 넘어 갑니다


그랜드뷰  100원짜리 테이블중에

들어가는 입구 테이블 조심하세요

거기 딜러손이 사람손이 아닐 수 있어용

여기 첨가시는 분들 입구들어가는 100다이 하지마세여

그뒤 100다이나 옆200다이는 괞챦아여


백원다이에 할머니들 없으면 조심해야됩니다


아무튼 그 백원다이에서 베팅액이 작은 쪽으로 베팅하면서

3600원정도를 만들고 갤럭시로 갑니다


갤럭시는 대형카지노지만 200원짜리가 몇개 있지요

거기가는 도중에 그림만나서 500원 베팅으로 6000원 넘어가고

200원 테이블에서 만원넘었지만

8000원 정도까지 떨어져서 스퀘어로 다시갑니다

그 이후에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튼 오링이 또 됬는데  아무튼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


이제 완젼 노숙자신세네요 ㅎㅎ

이어씁니다


2 짧게 줄일께요


그렇게 2틀 정도 잠도 안자고 하니 정말 진짜 

땅에 쓰려지면 그대로 잘것 같았습니다


이때 어찌나 피곤한지 거의 참을 수 업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비행기표를 다시 예약했는데 시간을 어이없이 지나쳐 버리고

정말 열받아서 다른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어차피 안될줄 알면서도 어떻게 반응할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타이파 스퀘어에가면 빵을 줘요

저 그것만 먹고 나오기도 했습니당 ㅋ 대단허쥬 ㅎㅎ

한며칠 극기훈련 제대로 합니다


그러다 가만히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2 막장생각이 납니다

소액결제 ㅎㅎㅎㅎ

한국이 아니라 접속이 안된다나

그래서 vpn한국으로 설정하니 됩니다

중고나라에 10퍼 똥때고 36만원

2300원을 에이티엠으로 뽑고 100불은 밥먹고

2200불로 게임시작한게 어제 였습니다


혼자 앉아서 게임했는데 초장에 완전 개그림입니다

그때 오링되야 되는 게임흐름인데 살아 남았더니

역시 명화가 나옵니다

줄 12개짜리하나 몇구뒤에

13개짜리

내가 아무리 백원짜리 한다해노

13개짜리 뒤에서는 천원씩 찍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슈에 만 삼천정도 되었었고

슈가 끝나자

차한잔 마시고

한며칠 거지생활하면서 음료수만 마시고 나온게 미안해서

무거운거 끌고 다니는 아주머니한테

25불 팁을 준다는게 500불칩 줬네요


그후에 블랙잭 300원 테이블에서 놀고 있었는데

남녀 한쌍이 앉네요


근데 이분들 좀 아니 많이 수상합니다

팀인지 연인인지 팀이면서 연인인지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내 이때까지 블랙잭테이블에서 프로라는 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이분들 하는거 보고 느꼈습니다

카지노 눈은 속일줄 몰라도 내눈은 못속이죠


내 일생에 블랙잭 프로를 못봤는데

오늘 이 테이블에서 보내요

요번에 돈꼰거 않아깝습니다


이분들 테이블에서 돈을 많이 따진 못했지만

카드를 우리쪽으로 바꿔가면서

능수능란한 플레이 합니다

수신호도 있는거 같은데

이미 플레이를 짜 놓고 들어오는 거 같아서

표가 안남니다

강랜에서 뭘 받았니 따지면서 거품무는

아주머니들 생각해보면

진짜 바둑9급단 9단의 차이라 할까요

저도 같이 동참하면서 처음엔 2천원정도 빠졌던게

한 이십여분 만에 만원정도 프러스됩니다


하이카드가 집중적으로 뽀지고 딜러로 분위기가 넘어가자

일행은 빠지고 저도 나왔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내이런 사람들과 블랙잭 한번 해보는게 소원이었는데



3줄인다고 써놓고 확장버젼으로 쓰고 있네요

이제 끝이 보입니다


아무튼 기분 좋게 200다이로 가는데

25불짜리 칩이 없어요


분명히 몇개 놓고 갔는데

그래서 물어봤죠


근데 어디서 마카오 동네 양아치 같은 시키가

25불짜리 칩두개 건네며 가라는 시늉을 합니다


주먹날라갈뻔 했습니다


칩도 얼마 없는게 디질라고

그것도 200원 다이에서


뒤에 책임자 불러서 얘기 했습니다

한국 당당자 부르고 설명했습니다

25불짜리 칩 몇개 없어졌고 처벌은 원지 않는다

그냥 넘어갈 수있지만 저 양아최 ㅅ시키 하는짓 때문에

그냥 못넘어간다 카메라 돌려달라


강랜처럼 금방 끝날줄 알았지만

시간정말 오래 걸립니다

거의 한시간 가량 소모된거 같네요

그중에 양아치 나갑ㅁ니다


칩을 놔두고 간 제 잘못도 있지만 저 양아치시키 하던걸 생각하니 아직도 열나네요


그 시키 오늘 봤는데 고개 돌리더군요

아마 중국쪽 환전하는 애 같았습니다


칩은 분명히 4개가 더 된거 같은데 4개라 해서

그거 팁으로 딜러에게 줬습니다


4기분이 뭐 같아서 갤럭시에서 나와서

타이파 선착장으로 갑니다 좀 앉아 있다가


올때 가방을 다시 맡긴 베네치안 들어가다 줄타는데

5000짜리 뱅커 한방 찍습니다 

나인타이 나오고 그대로 뒀는대

바카라로 죽네요 바카라로


이제 남은 돈 만칠천원

자러 가야죠 피곤해 죽습니다


어디로 갈까

갑자기 그랜드 뷰 생각이 나네요

거기 만불 ㄹ링칩사면 300불에 방 얻을수 있죠

근데 다른분에게 절대 권하진 않습니다

방값 아낄려다 다 털리는 수가 있어요

특히 얼마 않되시는 분들 롤ㄹ칩 사서 방구하는거 비추입니다


위에 칩바꾸러 간다는게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300불짜리 방 다나가서 방두개짜리 1000불에 구했네요


아무튼 다바꾸고 3천원 정도 더 남았는데

그냥 올라가서 자면 될껄

게임하다 이제 첫날 만난 효도르 한테 제대로 걸립니다

만 팔천원 정도가  다날라 갑니다

챤스로 찍은게 그렇네요

꽌리하고 스퀘어 다 갔는데 속수 무책입니다

그냥 진겁니다

또 오링입니다


5아침에 일어나서 체크 아웃하고 디파짓한

천원들고 카지노 들어갑니다


또 봭원쫘리 게임합니다

그림이 좀나와서 2000원에서 3000원 사이 왔다갔다하다

기차는 옆줄 그링이 뒷편 100원 다이에서 나왔고

그대로 쫒아가면서 9천원이 되고 그대로 슈가 끝나자 

다시 갤럭시로 향해 보지만 별다른 재미 못보고

그냠 나왔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사실 며칠전 조금 논란이 될수 있는 글의 장본인이 본인

이었기 때문입니다

에이티엠님께서 좋은 의도로 올렸지만 특정한 사람에게 부탁을 하면 돈을 빌리는게

되지만 불특정 다수라면 앵벌이로 보일 수 있기에

제가 삭제 해 주길 바랬습니다


또 저의 이런 모습을 보여 주고도 싶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효도르 만나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근데 당하고 있는 동안에 효도르인줄 모르죠

쪼르고 숨이 턱턱차야 이게 그놈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땐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죠

조금이라도 살리는 방법과 죽는 방법 둘 중에 하나입니다


글을 보고 싶어 다시 가입하였고

모른척하고 한두번 글을 올렸는데 모르더군요

한분이 아신거 같은데 아마 새벅에 글 올린거 어휘때문에

알것 같아 바꿨는데 눈치를 챈거 같네요


저의 예전 닉네임이 뉴욕망치입니다

저는 요번에

윈캇 로스컷 비율 1대3게임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까져서 한 번도 그런 프레이를 못했네요


조만간에 다시 준비해서 갈 생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