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닐라에 거주하시는 업자들 에게는 미안한 글 입니다. ㅎㅎㅎ

 

요즘 마닐라에서 무작위적으로 검문하여 억울한일 당할수 있다는 말이 자주 들리네요.

 

요점은..

 

이민국 에서 불체자.범법자.등등 을 단속한다는 미명아래. 

 

누가봐도 합법적이고 단기관광객인 사람도. 꼬투리 잡아서 돈뜯어낸다는 소문이 자자 합니다.

 

여권소지 하고 있어서..  보여달라니 보여줬고.. 입국스템프 몇일전꺼 딱 찍혀있어서. 아무문제 없는 우리같은 단기 여행객인데..

 

마사랍 코리언~ ( 맛있는 한국인 )  그들은 단속보다는 온리 머니~ 거던요..

 

문제없어보여도 문제있다..조사해봐야 한다~  이러면서.. 경찰서 연행하면. 환장~ 합니다.

요즘이 크리스마스 시즌 으로 들어가면서.. 경찰들도 돈이 많이 필요한가봅니다.

 

봉으로 보이는 외국인 잡아야 자기들 주 수입원이 되거던요.ㅋㅋㅋ

거기에 정부에서 명분으로 내세워주는 이민국 단속 이라는 타이틀이 있으니 머..ㅋㅋㅋㅋㅋㅋ

 

식당에서 밥먹다가 검문당하고 ㅎㅎㅎ   검문당한것까지는 이해되는데.. 엇그제 관광차원에서 들어온 사람 .즉 아무문제없는 사람 에게  조사할께 있다. 하면서 끌고가면 정말 환장~할 상황 생기는거죠?  이렇게 환장할일 생길때 .. 우리 외교부는 멀고도 먼 곳에 있다는건 다 아실테고.  자력으로 나오셔야 하는데.. 그 자력이라는게.. 결국 뒷돈주고 나오는겁니다.

 

아무잘못없이 단기 관광중에  밥먹다가.. 불심검문 당해서 이유도 모르고 조사해야할께 있다 는 말만 듣고 끌려가서 감금되면???????  이거 미치고 환장할 노릇 아닌가요???

 

조금 안정된후에 방필은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