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예상보다 빨리 카오 도착해서 저번처럼 또 세시까지 기다려야하나 했는데 이번 직원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지금  방에 들어가셔도 된다고하네요 일단은 기분 나쁘지않았는데 뭐 이거하고 겜하고는 전혀 상관없는거라. 어쨌든


열두시 안되서 체킨하고 좀 쉬다가 한 두시쯤 내려가서 카드까다 원래시드 이상은 아직 가본적이 없네요 내리막 내리막 오르막 내리막 오르막 오르막 하다 시드 이십퍼센트정도 짤리고 아리랑에 왔습니다. 시간 많으니 뭐 급할거 없는지라...


밥먹고 혼술하고 먁주좀 사다가 인천에서 사온 양주에 좀 말아먹고 겜좀 하닥. 축구보면 일단 열두시는 되겠네요. 그때 잔다는 보장은 없지만. 암튼 초기는 여서 그만 나중에 중기 올리겠습니다. 요즘 요기 너무 후기가 안올라와서 심심한 분들을 위해...가능한 승한 중기...후기가 됐으면 합니다만 카드는 까봐야 하는거라서...


기저귀님하고 사슴님은 맥주 맛나게 드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