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라스베가스에서 독일vs아르헨티나 결승전에 수천만원 걸고 돈 크게 딴 경험이 있어

4년 만에 5박 일정으로 마카오를 찾음

라스베가스 처럼 스포츠에 돈 걸고 전광판으로 축구보는 그런 카지노가 거의 없음

그래서 밤새 호텔에 처박혀 축구 3경기 밤새 보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잔다음

저녁 축구 전까지 카지노 도박 한 결과

강랜하고 다르게 여기는 유럽룰렛만 있음. 0한개만 있다는 뜻 싱글35배 

여기에 테스트삼아 12더즌벳으로 숫자 24개에다가 12개씩 사이드 벳 마틴게일 시스템

50-50

150-150

500-500

1500-1500

4번 연속 트리플업 시스템 베팅

확률이 65% 의 4승이라 99%에 가까움

이걸로 50불씩 돈 따서 밥사먹고 호텔조식 룸서비스로 아침먹고 완전 꿀때림

그런데 둘째날 시스템베팅 시작해서 3연속 먹고

다음판부터 4연패 당함 홀짝도 아니고 37개 숫자 중 24개 걸고 트리플업 4연속 했는데

4연패 당함. 입장 10분도 안되서 벌어진 일...

다행히 남은 돈은 일부러 호텔 락커에 마카오 달러로 보관

급행씨드는 은행에 돈 넣어놓고 체크카드로 뽑으려고 이중화 보관

라스베가스에서도 똑같이 털린 경험 있어서 차라리 초반에 오링 난게 잘한 듯

호텔와서 축구보니 도박벽 사라짐

아르헨티나 비기고 독일 지고 브라질 비기는거 보니 사실 저것만 해도 돈 번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왜냐면 처음에 30일 잡고 라스베가스가서 예선전 아르헨티나에 5만불. 독일에 5만불. 브라질에 5만불 걸려고 했던게 나임. 실제로 통장에 씨드 4억 넣고 마카오 간거 축구에 돈 걸려고. 공항에서 받은 명함으로 환전해서 하려다가 그냥 포기 미국같은 축구 베팅장이 없음

그래서 예선전 1차전 1주 하고 속으로 진짜 미국 안가길 잘했다 생각함 

거기 가서 아르헨 독일 브라질에 1.5억 박았으면 그 돈 다 날린 상태였을테니깐...

그리고 3일간 카지노 돌아다니며 구경만 하고 세나도에서 젊은 여자 구경잼

밤에 심심해서 취마걸 찾아다녔는데 3시간 동안 딱 2명 봄 것도 완전 하급...


결국 항공권 숙박료 식비 택시비 카지노 다해서 총 165만원에 잘 방어하고 돌아옴

원래 라스베가스 항공권 호텔비만 300만원 쓸 생각이었는데 진짜 방어 잘한 듯


개인적인 마카오 총평

- 강랜보다는 훨씬 좋다

- 슬롯빈자리 많고 기계식 룰렛 빅휠 다이사이 빈자리 널려있다.

- 빅휠 강랜보다 배당높다 메가 50

- 롤렛 강랜보다 배당높다 0한개인 유럽형 률렛

- 숙박이 비싸다. 

- 식비는 맥도날드 빅맥으로 버티면 한끼 5000원으로 해결 가능하다.

- 항공권은 매우 싸다. 비수기 평일 특가 엄청 쌈


초반 마음먹고 자리잡고 시작한 룰렛 24숫자 트리플업 베팅해서

3판 먹고 4연패 오링. 7판만에 첫 씨드 오링나서 정내미 뚝 떨어짐

예선 1차전 전경기 다봤는데 우승후보는 스페인 멕시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함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 별로


마카오 사우나? 그거 호구 당하는 분들 없기를... 그 돈이면 선릉 풀싸를 2번 가는게 더 이득

여자 = 태국 방콕이 싸고 퀄리티 훨씬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