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그 카드가 맞고 4목을 갖고 합니다.

바카라나 블랙잭 이런거 말구요.

컴퓨터 시작버큰을 누르면 게임 아이콘이 보이잖아요.

그게에서 보면 지뢰찾기랑 카드게임이 있습니다.


저는 하루의 운세를 이 카드게임으로 많이 봅니다.

잘 떨어지면 왠지 오늘은 뭔가 잘 될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안 떨어지면 괜히 기분이 나쁘구요.ㅎ

그러면서 앉아서 할 일이 없으면 수시로 이 카드게임을 합니다.

현재까지 약 6천판 조금 넘게 하였네요.


그런데 이 카드게임을 하면서 최근들어 전보다 잘 떨어집니다.

제가 운이 좋아지고 있는건가요? ㅎㅎ

그러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사실은 카드게임을 좀 많이 하다보니 처음에 깔리는 그림을 보면

이건 떨어진다 혹은 다음 나올 그림이 대략 뭐더라 하는게 알립니다.

약 세번 정도 같은 그림을 보면 면리속에 기억이 된다고 예상하면 

윈도우8에 설계되어 있는 카드의 조합이 약 2천개쯤 되지 않을까 예상하여 봅니다.

그래서 카드 이동이나 내릴까 말까 하는데 결정을 좀 더 쉽게 하게 되더군요.

이게 요즘 들어서 카드가 잘 떨어지는데 큰 도움이 되지 싶네요.


아주 단순한 카드게임도 집중해서 하다 보면

아무 생각없이 하는것 보다는 확실히 잘 되네요.

다른 게임도 좀 더 집중해서 하다보면 더 잘 되겠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