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가입해서 후기 올립니다.


저는 마카오를 두달에 한 번 정도 가고 있습니다.


12월... 1월.. 3월... 4월.. 요즘은 자주가고 있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에어마카오로 마카오 입성했습니다.


내리자마자 습한 기운이 끈적이네요..


입국장을 나오면 많은 분들의 환영(?)을 항상 받으며 호텔로 향합니다.


많이 따서 이용하는 일이 생기면 좋겠는데.. 쩝..


항상 짧은 일정으로 가서 타이파 지역 호텔들만 돌면서 게임하고 있습니다.


갈 때마다 새로운 기기도 보이고 위치도 바꾸면서 변화를 주더군요..


이번에 느낀 점이 환급률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 같네요..


전에는 빨다가도 프리도 주고 포춘트리 같이 선택도 많이 줬었는데..


3월 부터 그냥 마냥 빨기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엠지엠 코타이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그나마 많이 주는 것 같네요..


스튜디오 시티는 줄 땐 막 주고 빨땐 막 빨고요..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데 낮에는 무지 덥네요..


지금은 마냥 더워졌을 것 같습니다..


매번 휴양 겸해서 소액으로 노는데 이번엔 많이 터져줬네요.


프리게임 많이 보고 온 여행 이었습니다.


사진 보시고 모두 대박 터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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