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월 2일 오후 6시..


300다이 꺠지고 손셔플 깨지고 다 깨지는 처참한 VIP 블랙잭 상황..


여기저기 곡소리. 욕소리 나오기 시작.


악마의 기운이 덥친것을 감지..


방으로 일단 후퇴!


문배주 한잔 먹으며 TV보다 잠듬..ㅎㅎ


다음날 10시 조식 먹고 소화 겸 혼자 300다이 시작.


50분동안 80% 확률로 딜러 버스트 지속.


9600복구.  그리고 체크 아웃!!!



역시.. VIP실은 사람 없이 독고다이 블랙잭을 고독하게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혼자 하니, 카드를 스플릿 하던.. 더블 하던, 스테이 하건 남 피해 준다는 생각이 없으니


잡념 없이, 카드 흐름만 보이고 좋네요.



Winnin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은 오전에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저녁에 지인들과 어울리는 게임은 무조건 30만 걸거든요.

잃어도 크게 나가지는 않으니..


헌데 지는데 누가 기분 좋겠습니까 ㅎㅎ



고독한 블랙잭!  더블 파이프 스플릿의 깡다구로! GO Go~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