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부터 16일 까지 제주항공으로 다녀 왔습니다.

1년에 두세번 정도 가는데 항상 홀리데이인을 이용합니다.

오후3시에 체크인하고 바로 1층 카지노로 갑니다.

소소하게 놀다 오려고 시드는 만삼천원 가자고 갔습니다.

처음앉은 기계는 보너스 나올때 먼저 공자가  슥 지나가는 기계인데

10분만에 1만원짜리를 줍니다.

여기서 만오천원정도 이기고 바로 옆에 퍼시픽 카지노로 이동하여 다재다복으로

계속 점수줘서 총 오만원 정도 만듭니다.

쉐라톤 뷔페식당가서 저녁 먹고 같이간 일행이 오링나서 2만원 빌려줍니다.

돈을 빌려주고나이 내 게임도 제대로 않되고 해서 둘째날은 거의다 잃어갈 때쯤에

일행이 4만원짜리를 맞아서 이만원 빌려준걸 돌려받고 저도 다시 죽죽 올라가서

다시 5만원을 만듭니다.

마지막 오는날 4만오천에서 잠그려고 마음먹었는데 같이간 일행이 또다시 18천원 빌려갑니다.

돈을 빌려주니 다시또 게임이 않되어 이만원으로 마무리합니다.

올때 비행기에 들고온 금액은 빌려준돈 포함 3만8천원 한국돈으로 5백3십정도 됩니다.

시드 200에 항공권 숙박료 40정도 들었으니

총 2백9십정도 이겨 왔습니다.

그동안 매번 갈때마다 오링되고 서비스받아서 게임하고 몇달 허리띠 졸라매고 이렇게

반복되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따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속으로 관리만 좀더 잘했으면 오만원도 만들어 올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이상 허접한 마카오 슬롯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