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 현재

 

8일날 대승을하고 다음날 쉴려다가 생바를 계속이어갔다.

 

그리고 어제까지 다시 5연패 ~~`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5시에 기상해서 샤워후 7시까지 명상을 했다.

 

생바는 절대 규칙적인 생활을해서 리듬을 이어가야한다.

 

리듬이 깨지는순간 내자신이 나태해지고 게을러져

 

게임에 임할때 내 자신을 컨트롤할수가 절대 없기때문이다.

 

그순간 생바는 무너지기 시작하고 종점으로 치닫을수도 있다.

 

난 생바6년차~

 

그것만은 꼭 지키며 살아간다.

 

오늘은 3달동안 이긴돈을 송금하는 날이다.

 

집주인이없어 전화를하니 본섬에있다며 오후에 보자고 한다.

 

알았다고 전화를끊으며

 

아침을 든든히 먹고 오늘은 오랫만에 본섬으로 출정을했다.

 

가기전 역시나 나와 사대가맞는 깜룡에서 오후1시까지 시스템으로 4200불 윈~

 

집주인하테 전화를하니

 

오늘 손님이 많아 공항에픽업가고 안내하느라 좀 시간이 걸린단다.

 

알았다고하고 내일 보내기로 마음을 갖었다.

 

다른곳보다 집주인이 조금이나마 환율이 싸기에 ......

 

먼저 마카오에서 가장 화려한 카지노라고 생각하는 베네치안부터 들어간다.

 

하지만 이곳은 왠지 냄새가 나와 안맞고 그림이 언제나 좋은게

 

별로여서 잘가지않는다.

 

내생각이다.....

 

오후2시무렵까지 한시간여를 다이탐색을 해보지만 단 한곳도 맘에 드는

 

다이가없다.

 

그길로나와

 

씨오디로 갔다가 오후 4시무렵까지 서성이다 좋은다이를 발견못해서

 

이번엔 갤럭시로 향하였다.

 

처음 마카오왔을때 자주 왔던곳이다.

 

200불다이가 있기에 자주 애용했었다.

 

오랫만에온 갤럭시....

 

냄새가 맘에든다.

 

이곳저곳 다이탐색을 다니다  이제 시작하는 다이가 눈에들어온다.

 

시작부터 뱅3개~

 

다음판도 뱅~

 

뱅4개째

 

난 순간 심장이 쿵꽝쿵꽝 띄는걸 가라앉히며 잠깐동안 많은 생각을했다.

 

딜러가 노모벳을하기전

 

나도모르게 2만불 올려본다.

 

그넘의 욕심...

 

가방에 한국에보낼 돈이있기에  그랬던것같다.

 

절대하지않는 벳을 나도모르게 하고야말았다.

 

플레이어카드 10. 4

 

뱅카드 1. 2

 

한숨이 나오며 이제서야 내가 무슨짖을 하는지 실감이났다.

 

제발`  뒬발로 이기기를

 

딜러 써드카드를 플레이어한테한명  뱅한테한명주고

 

플레이어갔던 사람 잠깐동안 쪼으더니 다이를치며 환호를한다.

 

혼자서 5000불 플에가며 그렇게 고함을 질러댄다.

 

클로버 5  !

 

나한텐 절망의 소리였다.

 

역시나 2만불이 날아가고  난  아무생각도 없었다.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난 다시 이만불 뱅에 올린다.

 

그러나 또  플~

 

난 바로 그자리를떠나 밖으로 나왔다.

 

내가 잠간동안에 무슨일을 벌인건지 미칠노릇이었다.

 

이놈의 욕심....뭐에 씌인건지.....

 

잠간동안에 날려버린 내돈 4만불이 눈에 아른거렸다.

 

그뒤 한시간여동안 깊은 생각을하고 결정을 내렸다.

 

삼천불이 아닌 3만불로 1만불씩 깡벳으로 잃은 4만불을 찾기로~

 

난 그길로 대승을 몆번했던 리스보아로 향했다.

 

제발 오늘도 좋은그림이 눈에 띄기를  바라며......

 

그랜드리스보아로 들어와 두시간동안 다이 탐색을하는데 좋은다이가없다.

 

그길로 다시나와 이번엔 윈으로 향했다.

 

30여분지났나...

 

슈 절반쯤 지난다이가 눈에 들어온다.

 

플강세에 플4 뱅2블3 뱅2 플1 상태다.

 

한번더 관망을해보고 또 플이나오길래 다음판 플에 만불때린다.

 

10. 8

 

속으로 환호를보낸다.

 

뱅카드 그림두장~

 

다음판 역시나 플에 2깡 2만불때린다.

 

또 마담 8 이 나온다.

 

그렇치" 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오고

 

뱅카드 쪼이는 중국인 한참을 쪼더니 벌떡일어나 카드를 뒤집는데

 

4.5 가 나오고만다.

 

한숨이 절로나온다.

 

다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좋은다이를 탐색하던중 한국여자 둘이서하는

 

다이가 눈에들어오고 10여분 관망해보는데 중국점도 안맞고 아무 그림도 패턴도

 

없는데 만불 이만불씩 씩식하게 때리는데 잘맞춘다.

 

드디어 여자들운을 믿으며 뱅에 만불올린다.

 

플카드 중국인 살짝살짝 카드를 보더니 4.4 를 까고만다.

 

여자들 한국말로 조 ㅅ 됐다" 를 말하며 쪼이는데 낮은숮자가나와

 

지고만다.

 

다시 다른다이탐색...

 

나이지긋한 중년인 다이가 들어온다.

 

다시 10여분 관망....

 

뱅강세다.

 

플1뱅2개째에 뱅에 마지막 만불때린다.

 

이긴다.

 

2깡 이만불 옆어때린다.

 

역시나뱅~

 

혹시나몰라 한판 쉬어보는데 또 뱅이다.

 

뱅5개 내려와있고

 

속으로 3깡 엎어칠껄 후회하며 내자신에게 화를 내고있다.

 

4만불을 잃은것마냥 울화통이 터졌다.

 

다음판 2깡만 하자는 원칙은 저멀리 내머리속에 봉인해둔채

 

3깡 사만불 뱅에 때린다.

 

플레이어카드 한장을가는데 장이다.

 

속으로 환호를보내고 남은 한장마저 그림이다.

 

됐어 그렇지" 나도모르게 큰소리를내네 다이에 사람들이 나만 쳐다본다.

 

하지만 뱅카드 쪼이던 중국인 10.2 를 까고만다.

 

써드카드 플레이어 제발 장만 나오기를 속으로 외치며 나도모르게

 

장"장"  밖으로 외치고만다.

 

플레이어카드 쪼이던 중국인 나를 노려본다.

 

한국사람이었다.

 

미안하다는 재스쳐를 취해주고 뱅카드 중국인만 바라보는데

 

플레이어 한국분 8을 까버린다.

 

그러며 나를쳐다보더니 의미심장하게 째려보며 웃는다.

 

뺨을 쳐버리고싶었다.

 

뱅카드 중국인 카드를 쪼이더니 그냥 딜러에게 던져버린다.

 

딜러가 뒤집는데 1이다.

 

그다이를 떠나오며 가방에 돈을 세어봤다.

 

얼마인지를 알면서도 세어봤다.

 

집에송금할 7만불이 사라져버렸다.

 

집주인만 일찍만났어도...

 

뱅줄만 만나지 않았어도 가방에 있었을 내 소중한 7만불이

 

사라진것이다.

 

이놈의 욕심때문에 나의 욕심때문에....

 

오늘까지 다시 6연패다.

 

 

 

 

내일은  연패를 끊을수 있었으면 하고빌어보며

글을 마칠까한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