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좀처럼 시간이 안나서, 등산도 가고 하느라고 이제서야 사무실서 글 올려보네요..


먼저..밑에 글 보니 누군가 업자에 대한 글을 올려놓으셨길래..저도 카오에서 경험해보면


솔직히 업자들은 그지라는겁니다.  제기준 거의 백퍼..물론 주관입니다.


겜장들어가면 누구나 징크스 약간은 가지고 있을겁니다. 한국사람도 중국사람도 마찬가지.


다만 겜이 틀어지거나 패했을때 혹은 승했을때(이 경우는 거의 없는 듯) 이런 경우 사람에게


꽂혀서 게임에 악영향을 주었다라고 느낍니다 대부분.


저도 지난달 대패하면서 그랬으니까요..참 신기한게 그 8개월 넘게 승을하면서는 앵벌이와


업자가 눈에 보이지 않다가 그렇게 딱 두번 나타나니 주머니가 탈탈 털리더군요.


것도 객장에서 양아치짓하는(돈 필요하니 불러만 달라..것도 겜하는데 등뒤에서..아님 졸졸 따라


다니는) 업자들이 아직도 활개를 치더군요..것도 어린애들...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전 있다고


봅니다..바로  이런 업자들이죠..뭐 그냥 객장에서 명함주고 돈필요하냐고 물어보는건 거의


애교수준이고, ㅎㅈ을 떠나 뒷바꾸 ,빽 등 사람을 거의 나락으로 빠지게 살살 작업을 거는 애들이


아직도 비일비재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변에도 한놈 아는 놈 있구요.


한국에선 갓난아기까지 있는 건실한 가장이 카오에서는 그런 지옥행 열차표를 파는 직업(?)을


갖고 있는거 보면 참 쓴웃음이 나옵니다.


징크스 얘기하다 말았는데, 전 한국인 만나면(아무리 사소한 얘기일지라도) 게임접고 술사갖고 방


에 들어가 쉽니다. 안그럼 업자들같은 경우 객장서 소리소리지르고 거의 손사래칩니다.꺼지라고


또 한국사람은 카오가면 약간의 흥분을 가라앉히거나 승을 하면 사우나를 많이 가는데 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흔히들 기빨린다고들 하죠.중국애들이 거의 그렇습니다. 겜좀 하러 오는애


들은 사우나안갑니다. 승을하고 겜을 완전히 접음 또 모를까(중국애들이 이럴땐 담을 위해서


중국녀보다 한국녀를 선호한다고 하네요 승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이 퍼져있어서요..).


거의 공항나갈때보면 마스크에 복장을 그지같이 하고 나가도 업자들은 귀신같이 들러붙더군요.


약간의 중국말을 해도 거의 뭐..참 그럴땐 아무말도 안하고 내빼니까 요즘은 좀 덜합니다.


첨 가시는분,, 혹은 좀 가본분들도 업자들 명함은 커녕 얼굴도 마주치지 않으시는게 좋지요..


프리룸에 대한 얘기는 다들 많이 아셔가지고 더 말해봤자 입만 아프겠지요..


다만 제발제발 2~3일 방을 공짜로 얻어가면 40만원 넘게 세이브하니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하시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그날 그떄만 이용을 하시고 다음을 위해서 꼭 그 호텔엔


머물 필요는 없다는거죠. 어차피 다른 겜장가서 겜할건데 그림도 다 거기서 거긴데 이왕할바에


프리룸제공 겜장에서 하지...라고 한다면 뭐 할말이 없네요. 자기판단이니까요..근데 그게 꼭


그렇지많은 아니니까해서 글 올려봅니다..


몇만불 몇신만불 패했는데, 방 공짜로 준다고 그 친절하던 호스트가 포인트없다고 방에서 나가


라고 하지않나, 담엔 방이 없다는 둥..이따구 말들으면 정말 쳐죽이고 싶으니까 다양한 겜장가서


그림보고 겜에 임하는게 좋지요..


암튼 이번주말 태풍이 온다는 소식도 있고하네요..전 이번주 또 나갑니다. 또 글 올려보도록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