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관련 카페 가입이 여기가 최초라 그런지 제일 정이 가네요..

마*노카페  BK는 너무 인간미 없는 카페라 생각돼서..조금씩 진행되는 과정이나 경험 후기 등 조금씩

올려보려 합니다..


처음부터 쓰려니 약간 기억의 한계가 있어 힘들거 같아 다 잘라내고 쓰자면 작년 12월부터 올8월말까지 한달에(5월은 한번) 2번씩 다녀봤네요. 물론 전 카오 8년차이고 그전에도 자주 다니긴

했습니다. 이길때도 있었고 패해서 공항가는 택시안에서 운적도 있었네요..

저 역시 그간 힘든날도 많았었는데 운이 많이 작용해서 이뤘다고 생각이 되네요..

정말정말 겸손 또 겸손한 마음으로 대했던 것 같습니다 9월 한달 빼고요.

작년 12월부터 8월까지 한번도 패하지 않고 이겼습니다. 그러면서 강랜도 월 1회정도(역시 9월빼고)

다녔고...강랜포함해서 30번 정도 이긴 거 같네요..강랜은 약 1백~2백사이 이기면 바로 집으로 와버렸으니 그다지 금액은 크지 않았고 카오에서는 약간 많이 이긴 거 같습니다.

물론 다달이 승한금액은 모두 틀리고요..어떤달은 2만승만해도 바로 접고 귀국했고..또 어떤달은

많이 이긴적도 있었고요..카오 디파짓 위드드로 영수증만 사무실에 모여놓은게 한웅큼이네요..

많이 승을(제기준으로) 하면 일부 디파짓 일부 ㅅㄱ, 또 일부 현금으로 가지고 오는 패턴을 계속해왔네요.

덕분에 빚도 한군데(이부분이 제일 후회 됨. 모두 갚을걸 이자가 낮아서 안갚았네요..) 빼고 다 갚고

차도 수입차로 새로 바꾸고 했는데...이렇게 얘기가 길어진것처럼 지난달 9월초에 한방에 다 날라갔

네요...나름의 이유가 있는데 이건 나중에 시간이 더 될때 그리고 생각이 정리될때 올려보도록 하죠.

즉 9월에만 3번을 갔는데 모두 패했네요..

9월초 120만, 중순 다시 40만, 말에 또 45만.........(중순과 말에 간건 집에 현금갖고있던 홍달을 가지고

갔었는데 모두 패했네요...)


그리고 이번 10월초에 약 2만넘게 승하고 바로 잠그고 비행시간은 많이 남았는데 시간 때우다가 왔고

이번주 즉 23~25일로 갔다와서 9만승하고 다시 나머지는 디파짓시키고 왔네요. 엊그제 공항가기

전 디파짓후 남은 현금 6만을 한방에 때릴까 어떻게할까 하다 결국 안하고 참고 그냥 오느라

정말정말 힘들었네요..진짜 자신과의 싸움이 맞긴 한 것 같습니다..


지난 9월은 모두다 경험하는 바일텐데 막상 당하고 보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어떻게 쌓아올린건데 그리 무너지나하고 생각하니 식욕도 뭣도 없어져서 체중이 확줄어들었습니다.

누군가하고 대화도 못나누고 어차피 혼자 다니면서 좋은일 안좋은일 삭히면서 다니다보니까

좀 진정이 되나 싶었는데 지난 9월은 너무 힘들었네요..

패 후에 승이 중요한지라 조금이라도 이기고 오잔 생각에 이번달은 모두 승이네요..

본시드가 아니라 이긴걸 다시 토해내니 그 심정이 정말 찢어지고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습니다

이젠 좀 나아졌네요..산에도 다니고 어울려서 술도 마시고 하다보니 좀 나아졌습니다.

카페도 다시 들여다보게 되고요..


보통2~3일 일정으로 다니고, 방은 모두 프리룸을 이용하긴 하는데, 다 아시는 것처럼 이 프리룸이

많은 부분 독이 되는 면이 많습니다. 제 기준으로 보면 프리룸은 거의 신경 안쓰고 게임에만

매진하는게 더 낫다라는 결론이 생기더군요.


저또한 겜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고 약간 벳을 높여서 하다보니 한슈에 20번도 채 안되게 겜하고

이기면 바로 접고 방으로 돌아가서 술을 마시던지 잠을 잡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겟죠..


그동안 다니면서 느낀것, 도움될만한 정보등 있으면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올려보도록 하죠..

감사합니다. 비오는데 건강유의하세요~

(강랜은 입장방법이 바뀌었더군요..콤프회원 아니면 예약이 안되나네요..일부러 갈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