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즐거운 상상을하며 5만권 두장 넣습니다..


상상은 상상일뿐.. 10분도 안되어 보너스한번없이 오링... 처음 몇분만 재미있지

기계는 저랑 안맞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시카고해본거니 한은 풀었네요..


이로써 토탈 랜드기계 1승1패네요...   2년?3년전인가 5만원넣고 10분도 안되어

55뽑은적이 있습니다..


1시도 안된시간이라 머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 윈컷없이 오래하는걸 지향하는지라..

룰렛을 다시하자니.. 잘될 자신이없어 바카라나 하려고 예약걸로가는길에 


가운데 다이사이 11이 나와있네요..     왠지 소홀이 나올거 같네요..  옆30룰렛은 대 소 대소

행진여였고... 그냥 다이사이에 벳합니다.. 이겨도 져도 단판...!!!!


소30 홀30 벳했다가  홀30 빼고 20 만머니 체인지...  

도미노 13 14 15 조합에 6만씩...18만벳..    남는2만은 5에 만원 7에만원...

1 3 5 나오네요.. 소도 먹고 도미노30씩 2개 먹네요..  50벳에 90득.. 


기계한거빼고는 멀해도 되네요.. 안될때는 신이와도 안되는데 될라하니 신이 없어도

되네요


올라가서 바카라30 예약하려는데 대기 인원보니 잭 20 예약인원이 평소??????? 보다는적네요..

1시경 잭20 예약걸고 나머지 칩은 두고 쓸돈40만원만 환전하고 모텔로 내려와 

단골 안마에 전화해서 태국 지명아가씨 부릅니다...  에이스급이라 대기할줄알았는데

바로 온다네요... 


이얘랑은 어느새 지내다보니 에이스임에도 2차 지불안하고도 2차하는 사이엿네요..

오더니 왜 페이스톡 안받냐고 갈굼좀 당했네요 ㅠㅠ  30만원주니 의아해하네요...

월래 2시간인데 마사지 가게줄돈 맞을때까지 계속있는다네요..  헐.......... 대략 10시간...


좀놀다가 내려가서 밥먹이고... 교촌가서 맥주 500으로 나눠먹고 예약인원 알아보니

앞에 4명이네요... 더있는다는거 돌려보내고 9시경에 올라 가서 대기 조금타다가

호출오네요


500가지고 할생각이였으나 늦은시간에 코빠지기 싫어서 500같은 50으로 3구자리

앉으며


"잘들되세요?" 2구분께 여쭈니 " 이리해도 안되고 저리해도 안되니 편하게 하세요.." 라네요..


속으로 외칩니다.. 아싸라비아.... 이말은즉.. 각개라는 말씀이네요 ㅎㅎ

내심 강랜룰 같은거 몰라 걱정했습니다..

오래전 옹카로는 많이해봤으나 랜드에선 30다이 몇번 한게 다였으니깐요..

제 잭스타일이 좀 많이 공격적이어서 각개한다는 30다이에서도 마찰 몇번있어 안했습니다..


저녁늦은시간이였고 늦게까지 겜은하고싶어 원베팅에서 0 하나씩 빼고했습니다

그날 베팅은 만원은 좀 치사한거같아  끝까지 2~3만사이..  


첫벳 3만... 18인가 19 나와서 먹...   두번째 판도 먹...  문제의 3판째

딜오픈7에 장장왔습니다.. 찢습니다.. 8이랑 장옵니다 장하나 더찢습니다

뒤에 약간 시끄러워지네요.. 

ㅅㅂ 베토벤도 장은 찢으라고 했는데... 장 장 장장~~~ 자자자장~~


18 20 20 나름 준수합니다 딜 17 깔끔합니다..  제 고정뒷전 여자 두분에 아저씨 한분

세분 신나셧습니다;;;  오른쪽 어케 톡톡치더니 만원.. 만원..만원 총 3만원 주시네요..

별생각없이 뒷전벳인줄알고 제돈 3만원보태서 베팅.. 먹


3만원 주인이없네요.. 알고 보니 저 팁준거라네요 --;;;; 

앵벌이취급당한거 같아서 기분안좋네요..     " 아 이런거 안주셔도되요.." 하며

2만원씩 주니  이래 안주면 벳 안받아 준다네요.. 앞전에서...

"저는 일어서서 갈때까지 안주셔도 되요" 


신이 없어도 되난날입니다...잭은 안나와도 10판중 8판이상 맞습니다 

찢거나.. 찢고 찢고 찢거나 더블치거나   블라인드 걸린판은 무조건 먹습니다

중간에 말구쪽에 자리비어서 어떤분이 말구부담스럽다고 하셔서...

그런거 개의치않고 하는 제가 가려했더니 제 뒷전분들 극구 말리네요 


오죽했으면 남자분이 쉬는 시간에 20만원 주려고 하시더군요... 안받았습니다..

전 쉬는시간이 있더라도 20~30분사이에 지겨울때 마다 담배피로 가야하는데

그것도 못가게 하시네요.. 나중엔 제 베팅금을 뒷전에주고 뒷전에서 알아서 40맞춰

서 주는 지경까지 오네요...      더블치거나 찢는 추가베팅때도 제돈 주면 알아서

돈맞춰주시네요...

.

잭한지 3~4시간 지났을까? 쉬는시간에 담배피로 가는데

다오셧길래 몇판하다 지겹다고 간다하니  남자분께서 밥산다고 같이 가자네요...

잃은거 다찾고 남자분은 400 여자분은300 한분은400...

2~3만씩 간제가 72만원 땃으면 말다했죠...    중간 쉬는시간에 다이사이 30한번죽고

룰렛 30씩두번 총3번 죽은거 까지하면 162 이긴거나 마찬가지였으니요....


여자한분은 언니네 식구들이랑와서 가셔야한다하고 번호 물어보시네요... 

다음에 잭 안할거같은데 그냥 차한잔해요~~ 하고 알려드리고 


막판 5판중 4판먹..   두번은 찢찢 먹...   끝까지 잘되네요...


잭으로 이긴 72 + 본전50 인줄 아셧던분들이

셋이 환전하로 가는데 주머니에서 칩꺼내는데 놀래시네요...;;;


셋이 사북 병원앞에 있는고기집 가서 밥먹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

카지노 게임을 실력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니..  한켠으론.. 안탑깝더라고요..

그저 운이에요.. 운이에요.. 만했네요..     


밥먹고 가볍에 반주만하고 나와  헤어질 시간에 아까 낮에 잡아놓은 숙소에 가려하니

분위기가 한잔더 분위기.. 이시간에?????    ㅡ.,ㅡ;;     남자분은 내일 예약되어있다고

가신다고 하고 가시니 한잔더 라는 말은 쏙들어 갔네요...


대충 눈치까고 낮에 잡아놓은 숙소는 흔적이 있어?????????     민둥산은 아닌데

그부근에 약간 번화가?? 쪽에있는 여자분 호텔가서 잤네요..


이런저런 지출 +시드65 제외하고도 잭72만 포함해서 894만 승!!!




11일 많이들 그러시죠? 10시경에 눈이 떠집니다..     

 


"누나 여기보다 랜드밥이 훨낳아"

"바로 게임하로가게?"  

" 아니 일단 밥먹게~ 식당보다야 랜드밥이  괜찮지않아? 거기가서 먹자

" 밥먹고 게임은??? 자리 예약할거야? 

" 아니 나 월래 잭 구경은 가끔해도 잘안해.. 누나나 나나 어제 많이 이겼으니

   오늘은 그냥 난 가볍게 하고갈래...    하고 누워서 삐댈수 있는만큼 삐대다가 


씻고 랜드로 향합니다


랜드가서 밥먹으며 어젠 오래 있더니 오늘 일찍가냐고 묻길래..

" 전날 크게 이기믄 난 씨게 안햐~~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누나도 살살햐~~"


하고 전 68만 체인지합니다   

오늘은 시드는 무겁게 윈컷은 가볍게 입니다

2.5 5 10 20 30  가려고.. 5 만모이면 어제처럼 5만 승부벳... 10만 모이면 더즌 두군데..

성공하면 15만..  이러면 세이브...


1시조금넘어 30이 윈컷이였는데  모텔가서 좀쉬다오려고 45만 만들고

인사하로 가니 몇십이기고 있다네요...  


"난 사북내려가게..."

"벌써???"

" 아까 말했자녀~~ 가볍게 한다고 사북내려갈려~

걍~ 빨개벗고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누워있게" 쉴땐 그게 젤행복혀~~

본인도 어제 오래서있어서 다리아프다고 내려간다네요...


1시에 내려가 4시까지 아무것도 안하진않고 푹~~~ 쉬다가 

 집으로 고고싱~~~ (쉬면서 내려가라고 제가좀 꼬셧네요)


예전에도 기회는 몇번있엇지만 그래도 썸??도 처음타고보고 두루두루 재미있엇네요..


11일은 이것저것 지출하고 38만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