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에어부산을 타고 2박3일 일정으로

마까오로  출발


근 두달동안을 시간만 나면 연구한

무적비스므리한 시스템 배팅법을 

장착하고 마카오 새벽 입성 


20일 새벽 4시쯤 첫째날 후기입니다



출발전에는 푹자고  게임을 하겠노라는 다짐은 

어디에 내 던져버리고 바로  cod로 고고~~


전체 테이블을 스캔하고 하이리밋 존에

마음에 드는 그림발견

1차시드 30만


읜컷30만 

로스컷30만



딜러  나 둘중  누구 하나가 30만  잃코 따던

오늘 승부전  시작

둘중  하나는 오링될때까지  한다는 각오


슈상황...

뱅뱅  플플 

두개씩  내려온 상황 


첫배팅 뱅에 씩씩하게 1만배팅


플  7

뱅  6

꽥 ....ㅠ


슈상황 ....

뱅뱅 플플플 


두번째 배팅  더 씩씩하게  3만 

뱅에 배팅


플 8 

뱅 0

꽥 ..ㅠㅠ


슈...상황

뱅뱅  플플플플


세번째 배팅 더더 씩씩하게7만

플에 배팅


플 3

뱅 6

꽥....ㅠㅠㅠ


연속 3번 죽고나니....하.

이미  시드3분토막...ㅠㅠㅠ


가는족족  틀림 


뭥미 ....시스템 이고  나팔이고 

슬슬  뚜껑이 열림 


아놔...우찌 이리두 내가가는  반대루만 나오는겨...ㅠㅠㅠ


정신일도하사불성 ...심기일전하고



슈상황...뱅뱅 플플플플 뱅


뱅에 2만 배팅  


플 8

뱅 8....타이


아놔.....카드  쪼으고 뱅  k8이라서  무조건 승이라고 생각하고 

플까봐...하고 손바닥으루 테이블 바닥을 탁치면서 딜러에게

플오픈해봐  ..


딜러 플 오픈  9..9합  8

타이...아놔  


먹을 자리에서  못먹으면 오뎅탕인데...기분이 쐐하다~~


타이가 나와서 헷갈린다...

에라이 죽을자리에서 죽지않쿠 살았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시 살며시 

4만을 뱅에 올려놓는다

  

플 k j 

뱅 A10


플 한장 더 받구 오픈하니 ...

플 k

흐흐흐....이겼구나

하는 찰나 뱅을 한장 더 준다

꽁 ~~ 

9이다   ....멘붕*^^;;  또  타이


이미 열린 뚜껑은 닫힐줄 모르고


마지막 시드를 다 집어넣어 버린다

뚜껑두 열리구 잠두 슬슬 오구 해서 냥


뱅에 10만 

플 뱅  페어에 각 2만씩

타이에 5만

1차 시드 오링벳을 던져버렸다 ...흐미


플 3 2합  5

뱅두장중 한장을 오픈 하니 9

흐흐흐 

이판은 무조건 이겼구나

마지막 한장을 또 탁자에 내리치며 꽁~~외치며

오픈 5

헐~~합 4


딜러는 페어에 있는 4만을 쓸어간다

ㅠㅠㅠ


플 3번째카드 오픈 9

합 4


일단 동점이다


뱅을 한당 더 준다

심호흡을 하면서  살며시 깐다

6789만 아니면 된다..된다 ...된다


두둥 j다


타이다...딜러두 나두 매니져두 놀란다

타이라니...그것두 연달아 세번씩이나~~~


타이 40만  ...흐흐흐

나는 오링벳을 던질땐 늘 페어 타이 다 깔아버리는데

이번에야 먹게 해주는구나


슈상황 뱅뱅 플플플 뱅 타이타이타이 

플과 뱅타이가 각 4개씩 나왔구나

키를 맞출것인가 뱅으로 더 떨어질것이냐?


어차피 20만 먹고 있으니 뱅으로 가자하고 

뱅에 칩을 놓는순간 

누군가 옆 자리에 않는다

헉~30대 초반의 이뿐 아가씨 다

말하는것을 들어보니 짱깨비스므리한 말을 쓴다

마카오녀 인지 대륙애인지 

홍콩애인지는 모르겠으나

두손에 든 칩이 대략 10만 홍딸칩 7개정도 

5만 1개  천7개 정도를 탁자에 내려놓더니 

플에다가 15만을 벳한다

뱅으로 가던 내 손은 흠칫 놀라면 벳을 걷구

그녀를 쳐다본다

아 볼수록 이뿌다~~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뱅에다가 20만을 가려던 내손은 180도

변경해서 플에다가 20만을 올린다

딜러와 이뿌니가 서로 대화한다 &₩♤♡☆%%=#@%₩♡♡


뭔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감으론 알아들었다

내가 양보할게 라는 손짓으로 딜러보구 

카드깔수 있도록 아가씨에게 주라구 하고는

나는 일어나며 속으로  이기던 지던 무조건 

호텔로 간다 속으로 생각하고 

아가씨 보구 화이팅해주니 

빙긋이 웃으며 카드를 깐다


이뿌니가

카드를 까는데 얼마나 웃기게 까는지 아마 보면 

다들 웃을것이다


카드모서리를 잡고는 꼬집듯이 순식간에 깐다

플 8A 헐~~

합 9  내츄럴 


뱅 76합 ...3

이겻다 ...


이뿌니를 보고 웃으며 엄지척을 해주며 

베리~~굿 해주니 엄청 좋아한다


다시 20만을 그녀가 가는 플에다가 갔다

그녀는 30만을 벳을 한다


역시 벳을하는 것이 한국사람과 다르다


나도 재차 10만을 플에다가 더 올려놓는다

나 그녀 30만씩 동등하게 벳을 해놓으니

이뿌니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로 

나에게 까보라는듯...&₩%#@÷×^&*?&☆♤%

이미 다 알아들었다...제스쳐로

노노노~~유아~~알  오픈 

손사례를 치며 웃어주니 

딜러두 웃는다


카드가 돌아간다


플 두장을 잡은 그녀 카드끝을 

또 꼬집듯 깔려는 순간 ~~


나는 내 한손으로 꼬집듯이 

내 옆구리를 꼬집으며 

아야~~라는 제스쳐를 하니 

카드를 까려는 그녀는

빵 터져버렸다 

서로가 웃고 딜리두 웃고 매니져두 웃고 난리가 

나버린 상황~~~


내가 몸개그는 좀 하쥐...ㅎㅎㅎ


한바탕 웃고는 그녀는 또 카드를 꼬집듯 

까버린다

플 72  합 9  내추럴 9이다

나두 놀라구 이뿌니두 놀라구 

서로 좋아서 하이 파이브도 하고 난리가 나버렸다

뱅 42합6


나는 두손으로 엄지척 을 해주고는 

넘버원을 외쳤다

정말 조아라 한다~~♡♡♡


갑자기 이뿌니가 일어서서 나간다

나두 같이 그테이블을 박차고 나와 버렸다

그리고 서로 말없이  내가 예약해둔 

윈팰리스 호텔로 가서 서로가 말없이 

바카라의 늪으로 빠져들었다



여기까지가 첫째날 후기 입니다


ps. 시간나면 후기 이어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