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8월초에 들어와서 10월쯤 들어갈려고 했는데

 

돈을 벌어야 하기에 월요일 저녁 늦은 비행기로 다시 들어갑니다.

 

이번에 들어올때 우리돈으로 1600조금 넘게 가지고 들어와

 

몆년만에 온가족 제주도로 피서도 다녀오고 오랫만에 아빠노릇한번 제대로 하고

 

다녀왔습니다.

 

저는 쉽게버는 돈이라고 절대 쉽게쓰지 않습니다.

 

정말 피눈물나게 기다리고 버티며 베팅해서 모은 돈이기에......

 

더 있고싶지만 애들이 3이다보니 벌어야 하다보니

 

떨어지지않는 발길을 애서 떼어봅니다.

 

이제 이틀남았네요!

 

애들하고 잘수있는 밤이.....

 

애들한테 사고싶은거 사준다고하니 첫째는3가지 둘째는 5가지 막내는 무려7가지를 애기하네요!

 

^^

 

그래도 전부다 사주었습니다.

 

지난 안좋은기억들때문에 혹시나 다시는 이럴수 없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해서.....

 

정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게돼는 여름이었습니다.

 

나이도있고 몸도 않좋고  자본금도 없다보니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안스럽게 사는것 맞습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오랜세월동안 지지않고 살수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도 제게 꾸준히 족지들 주셔서 많은 걱정과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지간한건 전부 답변들 해드렸고 좀 심한 요구나 관심을 갖고 접근하시는 분들에게는

 

답변 못드린점 이글을통해 사과 드립니다.

 

저는 오직 혼자만합니다.

 

오랜 생바경험을톨해 습득하고 터득한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돈이 많이 생긴다면 욕심이라는 욕망이 꿈틀거리게 됩니다.

 

거기서 갈등은 시작 되더군요!

 

제발 마카오 오시며 같이하자는 또한 노하우좀 가르켜 달라며 같이 있고싶으시다는

 

쪽지 안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생바는 고독해야하며 혼자해야 합니다.

 

장난으로 하는게 아니라 목숨걸고 하기때문 이지요!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마카오 들어가면 예전에 중단했던 제 과거 게임이야기 노름 이야기를

 

다시 연재해볼까 합니다.

 

아무쪼록 강친의 한분한분 건강들 하시며 가정에 행복함이 깆드시길

 

기원드립니다.

 

응원해 주신 한분한분께 다시한번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한 가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