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오후 1차전때 승한 280중에 50만 가지고
내려가서 IN합니다

또 3구에 앉게 되네요
각개로 진행중입니다
장장도 찢어버리네요 ㅎㅎ
분위긴 나쁘지않은듯

2구 앉은 아저씨 말많고
뒤늦게 붙은 2구 뒷전 아지메 더 시끄럽습니다

연탄2~5정도 조절해가며 편안한 마음으로
정말 재미삼아 놉니다.
어느순간 110이 만들어져 있었고 잠도 슬 오고 올라가야겠다 세네번 생각하고 있던찰나
 
딜러 5바닥 
5구 아저씨 A,7에서 잠시 생각중 입니다(더블 고민 하는거겠죠)
각개니 핸디들 별소리없이 지켜보는데 
2구 뒷전 아지메 십파알 인데 
무슨생각을 하냐 입을댑니다
5구 아저씨 알고있어요 근데 왜요 신경질적 반응 보이니 
2구뒷전 아짐 더이상 말은 안했지만 혼잣말이 바로 앞에 앉은 나는 들립니다
날세운다 욕심많다 등등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그때 일어났어야 했지요ㅠ
하지만 보란듯이 오른쪽 귓구멍막고 
계속 ㅂㅌ합니다

200장찍던 오링나던 승부보자 하고 10개씩 풀벳 합니다
7판연속 패ㅋㅋㅋ
내패는 좋았으나 딜러가 19,20,21계속 꽂혀버리네요

결국엔 50 오링...
또한번 느낍니다
윈컷은 시드 2배만 충족시키면 토끼자

그래도 230승 하고 경비빼고 해도 소소한 승을 거둬 기분좋게 내려가면서 영월시장 들려 메밀전병 닭강정(일미닭강정 유명하다고 하던데 닭비린내도 많이나고 너무 맛없었습니다) 사먹고 안전운전 하여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