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ㄹㅈ도 하고 워터파크 새로 생겼다길래 겸사겸사

해서 3일의 여름 휴가중 27일 금요일 하루를 쪼개서 휴가냅니다

ARS147번 당첨...

이건 무조건 오라는 신의 부름이라 생각하고 목욜 퇴근하자 마자

저녁 먹고 안전운전 모드로 부산에서 4시간30분만에  도착합니다

당일은 5만원짜리 모텔에서 잠만자고 9시에 일어나 컨디션 회복하여 

지하2층 자리도 나이스하게 주차완료


전 주말에만 와봤으니 평일오전은 좀 한산하게 느껴집니다

신분증 검사후 천천히 걸어(절대 뛰거나 빨리걷지 않았음  왜냐면 147번이니까)

5층 ㅂㄹㅈ30 다이 앉아서 뒷전없이 해봅니다


뒷전없으니 세상편했고 각개라

핸디들 궁시렁 대지않아 좋았네요


시드200 페이(마음속으론 100로스컷)

 

노랭이 하나씩 기본벳 합니다


먹 이다 싶음 두개 

이번은 죽 이다 싶음 연탄 두개 


촉배팅 miss... 먹죽먹죽 하다 오전 첫휴식시간 까지  -30 찍고 

오래할 생각이 없었기에 휴식시간 넉넉히 쓰고 온다고

시내나가서 돌솥밥먹고 천천히 다시 IN합니다


쉬는시간 15분포함

나에게 주어진 135분중 90분을 자리를 비웠으니 다른 핸디들이 집에 간줄알았다며

관심을 보입니다


IN하니 겜은 ING..

딜러 6,장,5로

핸디들 다죽여버리고 

이제 내가 앉았으니 분위기 전환된다며 핸디들 으샤으샤 합니다

원래는 연탄5개만 갈려고했는데 분위기타서 노랭이 2개 뱃...

딜러 노바닥 

난 7,7

스플릿에 한구멍은 7,A

한구멍은7,4 더블쳐서 장나오고 21

 합이 노랭이 6개

최소 2개는 먹었으니 안심이였고

딜러 버스트로 다먹습니다ㅎㅎㅎ


이렇게 흐름타서

15먹 20먹 5죽 10먹 10먹 15먹 3죽

이런식의 촉 배팅이 80프로 이상 적중됐고

두번째 쉬는시간 까지

시드170에서 480 까지 만들어집니다

속으로 좀이따 칩박스 달라해야되나 생각 까지 들정도로 잘됐습니다ㅎ


원컷은 원래 시드2배였으나 이런날 자주오지 않으니 조금 오버했습니다ㅋㅋ


워터파크 갈꺼라고 숙소에서 기다리는 여친을 잠시 잊고싶었으나 

밤새 귓구멍에 따발총 쏠꺼 생각하니 얼른 털고 일어나지더군요


나오면서 이제 연탄으로 그냥 즐기자는 마음으로 10다이 예약 걸어놓고

강랜호텔 체크인하고 수영복 갈아입고 셔틀타고 워터파크 입장

날씨가 시원해진건지 물이 차가운건지 추워서 둘다 온탕에서만 잠시 놀았네요


워터파크안에서 이것저것 저녁 때우고 씻고 잠시 일어나니 10시

예약 확인해보니 앞에 22명이나 더있네요 새벽2시나 되야 문자오겠다 싶어서

마음 비우고 복날이니 치킨시켜 로비에서 받아 맛있게 먹는도중 문자가 옵니다..

1시간30분만에 22명이 빠졌다건가...? 

후딱내려가 IN합니다.


2차전은 에피소드는 또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