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깁니다.

ARS 미 당첨으로 계속 안가다가 6211000번대 당첨.

뛰듯이 걸어서 가니 저번 에 이긴 다이 같은 좌석이 비어 잇습니다.

예감이 좋네요. 300페이

전회에 딴 것이 독이 되어 베팅이 커진 관계로 훅훅 나가 버립니다.

2슈는 컷팅 까지 해서 - 컷팅의 부담감 -

2슈 째 300 가출해 버리네요

300 페이.

이상할 정도로 찬스라고 생각돼서 30지르면 죽고 5,10 가면 이기고

보통 1312죽 상태로 진행이 됩니다.

아래층 가서 천원 생수사서 원샷하고 200 페이

살살 했지만 살살 녹네요.

그림이 참 난해 하네요

벌써 이다이 500페이 하시고 아웃 하신분이 두분입니다.

200도 마저 가출해 버리고 또 200페이 합니다.

800 이 가출 했네요.

저번에 딴 돈 다 지고 가나보다 그래도 버텨보자

다짐하면서 해 봅니다.

어느덧 오르기 시작 합니다.

많이 잃었어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베팅!

얼추 촉도 맞아 떨어지고

금세 700이 됩니다.

딜러도 내가 많이 잃은걸 알아서 30베팅 성공하면

살며시 웃으면서 응원을 해 주네요.

지나가던 사람이 남의 속도모르고 저사람 칩바라

많이 딴나 보다 이럽니다 ^^;;;

바로 500 현금화 합니다.

마저 300만 찾자 오늘 본전만 해도 성공한거다

다짐하면서 집중합니다.

드디어 드디어 500 이루어 냅니다.

다른 핸디들 나 본전 하는 것 보고 박수까지 칩니다.

아 쑥스러워라.

음료수 돌립니다. 딜러 팁도 좀 드리고 ~~~

하산 하랍니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좀더 해 봅니다.

이제 베팅도 줄이고 관전 모드로 했는데

적중률이 높아 집니다.

본전 회복후 200이 더 오릅니다.

오잉 오늘 되나보다 베팅을 올립니다.

도저히 500을 못가고 470 갔다가 250떨어지고

이런 상황이 여러번.

살 짜증이 난 상태에

남딜러 딜링이 더 짜증이 나게 합니다.

이전글에 썻듯이 딜링 속도에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데 딜링의 삐꺽 거림에는

스트레스를 받네요 - 이 딜러로 알게된 사실입니다. -

다른 딜러들 카드 깔 때 스므스하게 리듬감 있게 까는데

엇 박자에 덜컹거림에 진짜 꼴보기 싫어집니다.

컴플레인 걸려고해도 영문 이니셜이라 포기합니다

옆 핸디도 저 딜러 딜링 잘못 배운 것 같다 합니다.

교대후 이 남딜러 오기 직전 아웃 합니다.

아마 2000잃고 있어도 바로 아웃 했을겁니다

진짜 보기 싫었습니다.

이제 피해서 다닐 딜러가 2명이네요.

( 원래는 3명인데 그중 한명인 나를 노려 봐서 피해 다녔던

여 딜러는 새로 시작하는 20다이 자리 비어서 앉자는데 하필

이 딜러가 진행하러 오길래 갈까 하다가 그냥 있으면서

아이 컨택 까지 했는데 날 노려 보았던 걸 잊어버렸는지 싱글 생글

~ 뭐지 피해 다녔던 내가 병신 같이 보였음

많은 사람을 상대하다보니 금방 잊어 버리는 듯

요즘 이딜러 찾아 다니면서 베팅함. 그런데 그때 왜 나를 노려 봤을까? )

핸디들 나보고 의지의 한국인이랍니다.

보통 오육백 잃으면 포기 하는데 800잃고 있다가 도로 500따고 간다고

다음에 만나면 같이 하자고 합니다.

다음날 번호 미 당첨

바카라 대기순번 24

언제나 그렇듯이 기계 돌립니다.

4시 착석

이다이 몇몇 핸디 가 저랑 맞지 않네요

특히 20대 후반 여성

마스크 끼고 계속 투덜 거립니다.

1.그림이 이따구로 나오는데 어떻게 맞춰!!!

2.딜러 꼴보기 싫네 빨리 갔으면 좋겠네

3.아 뭐야 왜 이렇게 나와

4.아 씨 따라가다 죽었네

무한 반복을 하네요

내가 들릴 정도면 딜러도 들리겠죠?

만약 내딸이 이런다면 초 죽음 직전 까지 갑니다.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지 가정 교육을 제대로 안 받아서 그런 건지

핸디에 이런 사람 있으면 저는 예민 해 져서 잘 안됩니다.

마음속으로 저사람 만 패고 있습니다.

250지고 아웃 합니다.

626100번대 번호 당첨 (계속 했지만 미당첨 - 당첨 노하우좀 알려 주세요 ^^;;;)

30 초구 착석

핸디 전부 남성으로 다 좋아 보입니다.

초반에 거의 풀 베팅으로 해서 금방 300이 빠지네요.

300페이. 핸디 전부 잃고 있습니다.

600 잃을 때 1400 잃는 핸디가 바로 옆에 있네요.

열심히 응원 했지만 안되는건 안되네요.

보통 500이상씩 플레이 중입니다.

그래도 다들 싱글벙글 웃어 가면서 진행 합니다.

남들이 보면 한 500씩 이긴 팀으로 봤을겁니다.

딜러도 최근 본 팀 중에서 제일 분위기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들 잃고 있습니다.

내가 새 딜러 오면 먼저 인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잘 부탁 합니다.’

그려면 굳어서 왔다가 인상이 펴 집니다.

잘 안될 때 딜러 탓 할까봐 먼저 셔플기를 툭툭 칩니다.

좀 잘 내줘라 임마, 다음에 올 때 바늘좀 빌려 주세요

얘 좀 꼭꼭 찌르면서 해야 할 것 같네요.

분위기 풀어 가면서 하는데 18죽 까지 하네요

15분 휴식 타임에 여 딜러에게 핸디 여러명이 말을 걸었더니

딜러 고객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이 시간은 제가 멍 때리는 시간으로

이따가 뭐 먹지? 내일 뭐 할까? 생각하는 시간이란 말이예요

하면서도 15분 동안 같이 재잘재잘 해 주네요 ㅎㅎㅎ.

좀 무뚝뚝한 남 딜러

쇼잉 5 에 제가 9,9 를 받습니다.

스플릿 연속 94장 바닥에 깔립니다.

두장이면 부담이 덜 한데 4--- 공사가 커 집니다 ---

다행이 첫 번 9가 더블 성공입니다. 21

23번 메이드 4번 더블 20.

딜러 히든 카드 10 합이 15 만약 6이 나오면 120이 날라갑니다.

넘어라 넘어라 하면서 긴장하고 있는데

딜러 카드를 쓱 빼더니 자기 배에 갖다 댑니다

근데 나는 각도가 잘 안 맞아서 그냥 검게 보였는데

2구가 박수를 칩니다. 그렇습니다. 영어

한번에 180이 오네요. 전혀 장난 칠 것 같지 않았던 딜러가 이렇게 하니

헛 웃음이 막 납니다.

영어 빼줘서 고맙습니다. 딜러에게 팁도 드립니다.

마감 시간이 다되어 아까 재잘 딜러 빠르게 딜링을 합니다.

이 딜러 에게 다들 승률이 높습니다. 잘 넘어 갔었고

근데 딜러 카드 메이드가 잘 됩니다.

핸디들 아까 잘 넘어가기로 했잖아!!!’

딜러 나도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씩씩 거리면서 딜링을 해 줍니다.

이 딜러 참 재미 있네요.

잭에서 350잃고 마감 합니다.

잭에서 핸디간의 다툼이 싫어서 한 동안 바카라만 했는데

이런 분들만 만나면 계속 잭만 할 것 같습니다.

분기말 , 월말이 다 되어 가면 사람이 많이 줄어드는데

휴식 시간에 바카라 다이 가보면 삼겹 사겹이네요

이제 바카라 뒷전은 포기해야 할 것 같은데

ARS 당첨이 잘 안돼서 걱정입니다.

오늘도 미당첨이면 내일 경마장이나 다녀 오렵니다.

다들 장마철에 건강 조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