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드 500 출발 합니다.

저녁 8시 도착

기계에서 안면 있는분 도움으로 자리잡고 돌립니다.

15ARS 미당첨

새벽 까지 돌렸지만 결국 -100

4시에 2100대 입장권 발급 받고 모텔가서 쉬고 15일 입장해서

바카라30 예약 걸고 (대기순번15) 기계를 돌립니다.

롤러코스터네요 700까지 오르다 130까지 떨어지고

3시경 자리 못잡으신 분 보여서 저 30다이 문자오면 빠지니까

이기계 하시라고 뒤에서 기다리게 만들고 돌림

4시에 문자 왔을 때 400 선방을 했네요

테이블 가보니 싸 합니다.

집중을 합니다

저는 다이에 앉으면 딜러 들과 친해 지려 노력합니다.

굳은 표정이 싫기도 하기만 또한 미움 받기 싫어서 이기도 합니다.

이다이 핸디끼리는 서로 씹는 분위기네요

많이 잃어서 예민해 지신 분들이 보입니다.

그래도 몸냄새 입냄새 가 안나서 다행입니다. -저 결벽증 환자 아닙니다.-

15ARS 당첨 바카라 30다이 확보

올 플레이 상황에 뒷발로 이기면 딜러에게 밑장 빼서 이기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하면 딜러 어이가 없어서 슬며시 미소를 짓습니다,

다른 딜러는 이런말 하면 진짜 믿는 사람있다고 하지 말랍니다 ^^;;;

이런 사람있나요?

이렇게 분위기 풀어 가면서 진행을 했지만 살살 녹아 나네요

최저점 60까지 갔다가 살살 올라 옵니다.

저는 살살 올리는데 물길러 다녀오는 핸디가 여러명이네요

저는 무뎌서 그런지 다른 핸디 베팅 늦게해도 무덤덤

딜러가 카드를 늦게 까거나 빨리 까거나 무덤덤

한 핸디 유독 혼자 반대로 베팅해도 무덤덤

하지만 다른 핸디들 이런걸로 좀 시끄럽네요

저는 나쁜 냄새 ,어깨에 떨어진 비듬(심지어 여자) 카페트에 침 뱉는넘,

기침할 때 입 안가리는넘, 쩍 다리 벌려서 앉는넘,신발 벗는넘 만 없으면

행복합니다

1번 핸디라 딜러와 가끔 대화나 하면서 진행을 합니다

3시 드디어 500고지가 눈앞입니다

넘기지를 못하고 근처에서 왓다리 갓다리 합니다.

답답해서 딜러에게 물어 봅니다

나 지금 480인데 500넘길 것 같나요? 넘길수 있답니다.

30벳 죽 450 30벳 죽 420 20벳 죽 400

두어판 패스

그러더니 연속으로 적중해서 500 통과

딜러 칩보고 씩 웃습니다. 저는 해 냈다고 등받이에 기대고 좀

거만한 자세를 취해 줍니다. ㅎㅎㅎ

4시 마감 650

1630다이 착석

어제와 달리 이다이 핸디 분위기 참 좋습니다.

200페이 첫슈부터 줄 내려오네요.

다들 200~300 올리고 있습니다.

내 옆 핸디가 분위기를 잘 잡네요 다들 하하호호 분위기입니다.

3슈째 700   500승 했네요.

딜러 바뀔때마다 이만큼 올렸다고 자랑질을 하다가 500을 현금으로 바꾸고

노랭이 20개만 가지고 있었더니 한 딜러가 물어 봅니다

다른분들은 500이상 가지고 있는데 댁은 왜 그모냥이냐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고 그래서 주머니에서 권총 뽑듯이 꺼내서 보여주니 막 웃습니다.

그러더니 마저 바꿔서 집에 가랍니다

그래서 오늘 천만원 안가져가면 집에 가서 무릎 끓고 손들고 있어야 한다니까

가능 할 것 같기도 하답니다

이후 슈 부터 이기는 사람 지는 사람 갈리기 시작 하네요

한분 천만원 바꾸고 노랭이 15개정도 쥐고 있고 나머지 현상유지

쎄하면 쉬기도 하고 베팅 금액 조절도 하면서 조금씩 올립니다.

저는 촉이 안설때는 못하는 사람 반대로 하는 것 보다 잘 하는 사람

따라가는걸 선호 합니다. 줄이다 생각되면 꺽길때까지 때려 박습니다.

700고지를 돌파합니다

이틀 연속 4시간씩 자서 피곤 하지만 핸디들 다 좋고 딜러도 다 좋은 사람만 잇어서

가기가 싫어서 끝날 때 까지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마감때까지 베팅 조절을 잘해서 1000을 가지고 내려 왓습니다.

참 피곤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저번 4일간 잃었던걸 찾아와서 다행입니다

이제 30다이만 공략 하기로 했습니다

20.10다이 가보니 삼겹 사겹.

메뚜기 전법이 안먹힐 수준으로 사람이 많네요